스포츠 ★들, 입방정 망신..고개 숙인 김남일·이관희 [스타이슈]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6B9gx2Cv">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XnPb2aMVh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5af33417e13321aa1fc5c3a40d131ef6779d7005e4b210b08cd791b39eec5" dmcf-pid="ZLQKVNRf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남일, 이관희 /사진=JTBC,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 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news/20260131163544295ffbv.jpg" data-org-width="560" dmcf-mid="WVVyG90H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news/20260131163544295ff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남일, 이관희 /사진=JTBC,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 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fa7f4b5a4e242eb52c87b3bed264669dc6561123088b1af6d13cd82fae383" dmcf-pid="5ox9fje4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news/20260131163545569hlwq.jpg" data-org-width="560" dmcf-mid="Y9x5FPB3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news/20260131163545569hl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590997c64cc3fcd93772695df4178bdf11b65b1ebb998d15317fddb4a9589e" dmcf-pid="1gM24Ad8vC" dmcf-ptype="general"> 전 축구 국가대표 김남일에 이어 농구선수 이관희까지. 스포츠 스타들이 경솔한 언행으로 뭇매를 맞고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8de319cf6525981386dbfee77f120cf92e3a422e36357c01c0c3a2480d67989d" dmcf-pid="taRV8cJ6CI" dmcf-ptype="general">먼저 김남일은 24일 방송된 JTBC '예스맨'에서 전 야구선수 윤석민에게 "저는 축구 말고,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자초했다. 이에 윤석민이 "우리나라 야구 관중이 1200만 명인데 국내 리그로 따지면 축구를 훨씬 뛰어넘는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1767379ad4e15564ca048a81340d878ed4dbbd0e7e02839ad485efefa56965f" dmcf-pid="FNef6kiPSO" dmcf-ptype="general">이는 '야구 비하' 논란으로 번지며 급기야 김남일은 물론, 그의 아내인 KBS 아나운서 김보민에게 악플 불똥이 튀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일부 야구팬들은 김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남편한테 말조심하라고 해달라"라고 비난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300e25cd25433420b70bae9cce286432d44247496c4ed6bd44d17a06adc1b8c" dmcf-pid="3jd4PEnQWs" dmcf-ptype="general">결국 김남일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JTBC엔터테인먼트' 영상을 통해 공개 사과했다. 그는 무릎까지 꿇은 뒤 "내 발언이 야구가 부러워서 그랬을 수도 있다. (야구팬이) 1200만 명이 있어서"라고 해명했다. 또한 김남일은 "제가 그 발언을 한 건 깊이 반성하고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좋게 봐주셌으면 싶다"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2e6a738dca09265dde05d51045da65e1215a1c2a648b560b37cf3120bb1fbf98" dmcf-pid="0ci6xwoMlm" dmcf-ptype="general"> 이에 윤석민은 "김남일이 실제 야구를 잘 알고, 저에 대해서도 잘 안다. 그런데 (개그) 콘셉트를 너무 세게 잡으셨다"라며 감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14f51cd1987c8af9847ec163ebc6f9c8ad9eef9d8efa6fcadf22b3ed1ee0c" dmcf-pid="pknPMrgR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 홍진경 SNS 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news/20260131163546844rlfe.jpg" data-org-width="560" dmcf-mid="GQZSyBtW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news/20260131163546844rl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 홍진경 SNS 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fdfb21a678b3b04017da7cef56aaddb94ed65e13ab1d2efe9895e301029045" dmcf-pid="UELQRmaehw" dmcf-ptype="general"> 반면 넷플릭스 '솔로지옥3'(2023) 출연으로 주목받았던 농구선수 이관희는 방송인 홍진경에 대한 '무시' 발언으로 논란을 샀다. 현재 공개되고 있는 시즌5까지, '솔로지옥' 전 시즌 진행을 맡은 홍진경의 연애 프로그램 MC로서 자질을 난데없이 공개 저격한 것이다. </div> <p contents-hash="db6fe3a9d5fff68cf22773774b42f1428a32d68e6cff3c6698d76407461fb12d" dmcf-pid="uDoxesNdSD" dmcf-ptype="general">앞서 26일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 올린 영상에서 '솔로지옥5'를 리뷰한답시고 막말을 남발한 것. 이관희는 "(홍)진경 누나는 연애도 잘 모를 것 같은데 저기서 연애 훈수를 두는 게 화가 난다"라고 무례하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43ee4a5f3606ef1d43f001f032843ccc0c13b43c719217bc8b66d05a028da19" dmcf-pid="7wgMdOjJS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관희는 함께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윤하빈이 "(홍진경은)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지 않냐"라고 감싸자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텐데"라고 선 넘는 태도를 일삼았다.</p> <p contents-hash="020231cc8b8af5ccc6b3c9a09a544245e5b48020401b259da2d9a44522951576" dmcf-pid="zraRJIAiTk" dmcf-ptype="general">이에 그치지 않고 이관희는 "다른 MC 덱스, 한해, 이다희는 다 인정한다. 그런데 진경 누나는 솔직히 이해를 못 하겠다. 연애를 나보다 더 잘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 "진경 누나, 잘 좀 해라. 재미없다"라고 비아냥거렸다.</p> <p contents-hash="6d912abf10f119d75a8509ae0ad712cdfdcffeac923d5229d65a21ecd7309bec" dmcf-pid="qmNeiCcnvc"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소신 발언'이라고 포장한 제작진. "경솔했다"라는 비판이 쏟아지자 해당 영상을 은근슬쩍 '삭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7f09ed04ce1ae37ff6cd5cb9ba408f0d483f850770a6425295be0d057fef9e79" dmcf-pid="BsjdnhkLWA" dmcf-ptype="general">이미 이관희는 '솔로지옥3' 출연 당시에도 여성 출연자들에 대해 "쟤, 얘, 얘"라는 예의 없는 태도로 지적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25d55e914b7359f66e10103433c53681b07b74d28584211f0a2ff1cece2ec1bb" dmcf-pid="bOAJLlEovj" dmcf-ptype="general">이관희의 '무시 발언' 최후 또한 사과 엔딩을 맞았다. 다만 이관희는 비판에 정면돌파 대신, '대리'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0a4eefb6fd76b04a1ff46172e65b84402aea68f813a62990ac3b8405fbd80d5" dmcf-pid="Kjd4PEnQyN" dmcf-ptype="general">애꿎게 피해를 본 홍진경이 대신 사과를 전하며, 논란을 잠재우는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홍진경은 31일 자신의 SNS에 "'솔로지옥' 사과지옥ㅋ"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이관희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p> <p contents-hash="33529fd4c7e0b4a94199eed000fd8dd18f5ea76bec68f7d05bf9861b101b282c" dmcf-pid="9AJ8QDLxWa" dmcf-ptype="general">이관희가 홍진경에 보낸 문자 내용은 이렇다. 이관희는 "정말 좋아하는 누나인데 제 실수로 이렇게 논란을 만들어서 죄송하다. 재밌으려고 한 말이 누나한테 상처를 준 거 같아 반성 많이 하고 있다. 전 욕먹어도 괜찮지만 누나 마음 상할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13fa3e7231c26e3c526ee017af427132149a000459cf0a0ffc2d616adabc66" dmcf-pid="2ci6xwoMyg"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애초 해당 메시지를 공개하기로 염두에 둔 듯, 이관희가 여러 차례 사과한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관희야, 어제도 전화해 놓고 오늘 또 문자까지. 아 진짜 사과 좀 그만해!"라고 얘기했다. 홍진경의 '대인배' 면모가 빛난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6b7d00d4e62f32868eac3eabe76c3a313cdac9e4b564c38517f9717dd7d6a910" dmcf-pid="VknPMrgRWo" dmcf-ptype="general">또한 홍진경은 "나도 방송하다 본의 아니게 말실수 많이 해. 괜찮아, 괜찮아"라고 되려 이관희를 달랬다. 그는 "넓은 마음으로 사과받아주셔서 고맙다"라는 이관희에게 "좋은 하루"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62b0bb044b5caab22c30ff4a9968c493a1912484a3f2aa8fa20ec9ba30984da" dmcf-pid="fELQRmaeSL"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떠난 '나혼산'…"전현무도 이 다 빠져" 실세 기안84, 세대교체 지목한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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