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박기웅, 운명적 재회…'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첫방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EXUR2u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fb7f89fe673609c74e6f8ed8a91ecae9cde506a16f38dac6db13166e768c8" dmcf-pid="GsDZueV7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165058141ncwg.jpg" data-org-width="560" dmcf-mid="WNLlXVUZ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JTBC/20260131165058141nc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c4e361423502e323341921e20309a593027d5db8b6f52c49b9f6830d0a262b" dmcf-pid="HOw57dfzdR" dmcf-ptype="general"> 배우 진세연, 박기웅이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a2e617bf730a1cb0dd0abdc90f1a8088e0fdc9269d7d654d1f72f3cc14bc82d1" dmcf-pid="XIr1zJ4qeM" dmcf-ptype="general">31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1d28e4c232e4413c4f963d652054771980008b5796f309131cc6ea7ba880d860" dmcf-pid="ZCmtqi8Bex" dmcf-ptype="general">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31일 공개된 스틸에는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진세연(공주아)과 박기웅(양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기웅이 어린 시절 첫사랑이었던 진세연과 세월이 흘러 어떤 이유로 다시 만나게 되었는지, 이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긴장과 설렘을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d917925a12e63114b5ce9892dd6f74adee63d3b8643574ab65c525a01fb9f2a" dmcf-pid="5hsFBn6bMQ" dmcf-ptype="general">특히 극 중 의류 디자이너로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진세연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사랑 앞에서 만큼은 순수하고 맑은 그가 어떤 매력으로 박기웅에게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시킬지,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성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04c68b2157c662040fbe8b605aef87167c0a6af904c5366ae4cf0e9333447a0e" dmcf-pid="1lO3bLPKRP"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박기웅은 반가움과 놀라움이 교차하는 아련한 눈빛으로 진세연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재회 이면에는 30년 동안 이어져 온 두 집안의 질긴 악연이 도사리고 있는 상황. 과연 박기웅의 눈빛 속에 숨겨진 말 못 할 사연은 무엇인지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d15f2d52fc4f823726aa9ff0db00e5b4788f4951582d2e4db5bb42104e2ee9fb" dmcf-pid="tSI0KoQ9J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1회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성사된다. 이들의 운명적 재회가 가져올 거대한 파장, 또 이들이 만들어 나갈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서사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것”이라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뿐만 아니라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풍성한 이야기가 주말 저녁을 꽉 채울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1c901e52b93d69d385b9af0696055fcdbea83fdee8433a21ef01c897c11be70" dmcf-pid="FvCp9gx2L8"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KBS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거 소속사 대표 친언니 아파트 건강보험공단 가압류에 김태희 측 “배우와는 무관” 01-31 다음 차은우·모친, ‘장어집 법인’에서 반드시 입증해야 하는 것 [Oh!쎈 이슈]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