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소속사 대표 친언니 아파트 건강보험공단 가압류에 김태희 측 “배우와는 무관” 작성일 01-3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2U2aMV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8bef9aedd14b948c7debac7a3316ad550ba87bc0d98b0fa3b332b23bc6ba4" dmcf-pid="z0VuVNRf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태희.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khan/20260131164744487kxlf.png" data-org-width="600" dmcf-mid="uaknkHCE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khan/20260131164744487kxl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태희.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942aad6489ca084460cb41a6525018b3151d578a0f5d5a0a7da2a4df024047" dmcf-pid="qpf7fje4iK"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희의 친언니 소유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a3b35b031cf16196e99ab99ec689f78ad5a3abc44760947dfdcbeb8cda03881" dmcf-pid="BU4z4Ad8db" dmcf-ptype="general">김태희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31일 “김태희의 친언니가 미국에 거주 중이라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라며 “김태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2becbb4e052b3f9f138d8025362bd7f499fd5cb2806cff451117a407b2bbe6" dmcf-pid="bu8q8cJ6nB" dmcf-ptype="general">앞서 30일 ‘일요신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김태희의 친언니인 김모씨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아파트를 건강보험료 체납을 이유로 합류했다 지난 19일 해제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a49d3e6c763898934be786bb343b3aa884c5b83b6e9e84ee84bed31de83b20f" dmcf-pid="K32U2aMVLq" dmcf-ptype="general">보도에서 해당 아파트는 김태희가 지난 2006년 9억 8000만원에 매입한 후 2016년 친언니에게 증여했다. 김씨는 현재까지 이 아파트를 보유 중이며, 시세는 과거 실거래가 등을 감안해 최소 3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a8e48d63f9f4c18edcbb7c70dd08b4226a323a22fdd4d055ec24a107a25836b" dmcf-pid="90VuVNRfJz" dmcf-ptype="general">김씨는 김태희의 친언니일 뿐 아니라 김태희가 과거 9년 동안 소속됐던 1인 기획사 루아엔터테인먼트의 대표였다. 2019년 사명을 루아에셋으로 변경한 업체는 사업 목적에서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삭제한 후 해외부동산 투자 및 개발업을 추가해 운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fb600f1045f9a8de6840ee6186ccd0862c27f79d7f56fbf7b67dc77b4a9193a" dmcf-pid="2pf7fje4R7"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주우재, 홍천 산골에서 인지도 굴욕…착각한 연예인은? 01-31 다음 진세연·박기웅, 운명적 재회…'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첫방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