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를 향한 7일의 카운트다운... TEAM CJ 김민선·최가온, 첫 올림픽 메달 도전 작성일 01-31 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빙속 간판 김민선, 세 번째 올림픽서 첫 메달 정조준<br>스노보드 최가온, 월드컵 3연승 기세로 밀라노 입성<br>경기장 안팎에서 뒷받침… 팀 코리아의 '꿈지기' CJ</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31/0000148740_001_20260131170012634.png" alt="" /><em class="img_desc">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샛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밀라노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TEAM CJ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왼쪽)과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사진=CJ</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과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CJ는 선수 개인 후원은 물론,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팀 코리아 전반을 지원하며 경기력과 현지 적응을 동시에 뒷받침하고 있다.<br><br><strong>올림픽 D-7… CJ 후원 'TEAM CJ' 태극마크 두 명</strong><br><br>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의 후원을 받는 국가대표 선수 두 명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샛별 최가온이다.<br><br>두 선수는 모두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CJ의 스포츠 후원 브랜드 'TEAM CJ'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서 나란히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31/0000148740_002_20260131170012718.jpg" alt="" /><em class="img_desc">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샛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밀라노 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TEAM CJ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사진=CJ</em></span></div><br><br><strong>김민선, 여자 빙속 메달 계보 잇는다</strong><br><br>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오르는 김민선은 이번 대회를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경쟁력을 다시 증명할 기회로 삼고 있다.<br><br>그는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고,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도 대회마다 순위를 끌어올렸다. 시즌 초 17위로 출발했지만, 12월 4차 월드컵 여자 500m에서 37초83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굳혔다.<br><br>CJ는 2023년부터 김민선 개인은 물론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을 공식 후원해왔다. 그 결과 한국 빙속 대표팀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 3개를 포함해 총 1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31/0000148740_003_20260131170012794.jpg" alt="" /><em class="img_desc">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샛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밀라노 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TEAM CJ 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사진=CJ</em></span></div><br><br><strong>최가온, '신동' 넘어 세계 최정상 정조준</strong><br><br>최가온은 이번 올림픽에서 팀 코리아 내 가장 강력한 메달 후보로 꼽힌다.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판도를 흔들고 있다.<br><br>2023년 미국 X게임 슈퍼파이프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이듬해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부상으로 놓쳤다. 이후 재활과 훈련에 집중한 끝에 월드컵 무대에서 완벽한 복귀를 알렸다.<br><br>이번 대회 최대 경쟁자는 종목 최강자로 꼽히는 '클로이 킴'이다. 최가온은 첫 올림픽에서 정면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br><br><strong>경기장 밖에서도 이어지는 'CJ식 후원'</strong><br><br>CJ의 지원은 선수 개인에 그치지 않는다. CJ그룹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팀 코리아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br><br>대회 직전 태릉·진천선수촌에서 '비비고 데이'를 열어 특식을 제공했고, 밀라노 현지에서는 한식 도시락에 사용될 식재료 30여 종을 지원한다. 장기 체류에 대비해 CJ올리브영은 선수단 전원에게 여행용 K-뷰티 키트를 전달했다.<br><br>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에서는 비비고·CJ올리브영·CJ ENM 등이 참여하는 K-컬처 홍보관을 운영해 한국의 식문화·뷰티·콘텐츠를 함께 알릴 계획이다. CJ의 코리아하우스 참여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다.<br><br><strong>'꿈지기' 역할 자처한 CJ, 밀라노에서도 계속된다</strong><br><br>CJ 측은 "올림픽이라는 세계 최대 스포츠 무대에서 선수들의 도전이 빛날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밀라노에서도 TEAM CJ와 팀 코리아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밀라노·코르티나의 빙판과 설원 위에서, 한국 선수들의 도전은 이제 일주일 뒤 본격적으로 시작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박정민, 평일도 휴일도 관객 만남…개봉 2·3주차 무대인사 확정 01-31 다음 “1200만 팬 부러워서”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 사과…토크 수위조절 실패 [왓IS]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