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에만 117억" 뉴욕 부동산 거부의 상상 초월 소비 ('사기꾼들') 작성일 01-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pgTq1y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993ce2b6a1ea7f9b8d2f85d4e613749a43db3b08c80a8062a0c2f4703e0a7" data-idxno="655732" data-type="photo" dmcf-pid="bfh2Nymj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ockeyNewsKorea/20260131171505233tkun.jpg" data-org-width="720" dmcf-mid="zPYQw5Sr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HockeyNewsKorea/20260131171505233tk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d79d3271ca21c099e700f58c8a9d0ade23887586696195e5332a9093e971ab" dmcf-pid="98SfAYOcLQ"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김지윤이 뉴욕판 '쩐의 전쟁'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사기꾼들'의 네 번째 배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41dbcd89e5750e9b7f7a8c75b4aeced46396ad9796cc8ff0384b850fdb30667" dmcf-pid="26v4cGIknP"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은 '세기의 부자'를 주제로 김지윤, 최태성, 심용환, 박현도 등 대한민국 대표 강연자들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2.2%(2049 타겟 0.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p> <p contents-hash="14e74e0be92bd9f4db86b7a591331bdcbfd86f69235c767ebc18a737d306016f" dmcf-pid="VPT8kHCER6" dmcf-ptype="general">이날 1위를 차지한 김지윤은 19세기 뉴욕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올드 머니' 아스토 가문과 '뉴 머니' 밴더빌트 가문의 자존심 대결을 조명했다. 김지윤은 상류층 진입 장벽에 막힌 신흥 부자들이 직접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세우며 권력 지형을 바꾼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그는 "록펠러나 카네기가 기억되는 이유는 자산 규모가 아니라 부를 환원하는 방향성에 있다"며 진정한 부의 의미를 되짚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f7cb2e40d37a7cd176e85eb1af03791f27619c56bf97f86cb0b7a4eae3d8caa" dmcf-pid="fQy6EXhDi8" dmcf-ptype="general">반면 '큰별쌤' 최태성은 일제강점기 경성 최고의 부자였던 박흥식의 민낯을 폭로했다. 자수성가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그가 실제로는 친일 협력을 통해 '검은돈'을 축적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제대로 된 처벌이 이뤄지지 않은 역사에 대해 무릎을 꿇고 통곡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d30cb6711d3c106ad6379f2b2f921bada13a84e5a86701c362b55a4fe7d104" dmcf-pid="4xWPDZlwJ4" dmcf-ptype="general">치열했던 '부자' 시리즈를 마무리한 '사기꾼들'은 오는 2월 5일 저녁 8시 50분, '리더의 조건'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또 한 번 역대급 강연 배틀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8MYQw5SrR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1774051f37cb394aca0ac167968df268ebdd2064a1ced57c06a3459afa50e3d" dmcf-pid="6RGxr1vmJV" dmcf-ptype="general">사진=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첫방 D-1…첫 라운드서 절반 탈락한다 01-31 다음 “권상우, 스트레스 받고 있다” 손태영, 美무당 점괘에 당황 (뉴저지)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