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스타쉽 이사' 계약 조건에 솔직 심경…"계약금 대신 주식 원해" (안녕한샘요) 작성일 01-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FIoSDg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7ec71d116ced93b2bfe6fff1addecc3cc410421bd61fa30cc507f237d3eae" dmcf-pid="XS3Cgvwa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안녕한샘요'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80638574ggbn.png" data-org-width="1024" dmcf-mid="Y1gVt6qF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80638574ggb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안녕한샘요'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420e511cb31b8bb30daaad05492a5be20111979b202bf024483ee2fa89c496" dmcf-pid="Zv0haTrN5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케이윌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이사로서 받는 혜택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b10b044ec755072303538afa44e03a6ac7f593a53eda8f084e65b0765f4f6b" dmcf-pid="5TplNymjYL"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46살 케이윌이 아직도 결혼을 못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ade81f32c12c39216b60229bcbf09264599e23b379f821502f05496d60861ed" dmcf-pid="1yUSjWsA1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독신으로 생활 중인 케이윌의 집을 찾은 코미디언 곽범이 집 소개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bee0dbe140b6b6d2a8c3363f2e4142525e51f94061e969ebb1cca570d4783df" dmcf-pid="tWuvAYOcYi" dmcf-ptype="general">곽범은 집을 둘러보며 "여기가 자가냐"고 묻고는 "서래마을 사람들은 되게 부자라는 이미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값을 묻자 케이윌은 "마음에 드는 집이라 이사 오게 됐다"며 "이 동네로 오게 된 것도 회사가 이쪽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함께 이사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1c652809569f49237ffdfb697830d8a543d279b0ca1e24a281991b52eb97f6" dmcf-pid="FY7TcGIkYJ" dmcf-ptype="general">또 곽범이 "스타쉽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이사님이 되셨다고 들었다. 계약금을 안 받고 주식으로 받는다거나"라고 묻자 케이윌은 "그런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나도 솔직하게 원하긴 했는데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3d9945a1b525eef912c673c858e8823628694eddaf48966a1c64f5793bcea" dmcf-pid="3GzykHCE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안녕한샘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80639888izyr.jpg" data-org-width="840" dmcf-mid="G67TcGIk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80639888iz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안녕한샘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173d7130ef96901c81727075de889f7d5b3312c780ed11cf2672a9961702eb" dmcf-pid="0Nhofje4He" dmcf-ptype="general">이후 곽범은 "형이 생각하는 독신 이유가 뭐냐"고 질문했고, 케이윌은 "주변 친구들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사이에 웬만하면 다 결혼을 했다"며 "나는 그 시기가 제일 바빴다. 그래서 타이밍을 놓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7ffdeb216ffa35c902c433ed37255784d21e7d102e3ae064ad0b348cb9bd80" dmcf-pid="pjlg4Ad85R" dmcf-ptype="general">이어 곽범은 케이윌의 취미인 피규어 수집을 언급하며 "미래의 아내가 피규어를 버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케이윌은 "내가 이걸 팔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건 인생의 위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ab8c7ce0fb5845a76ffba8e141f6931a12060ee6fc45ef9cadb971ad92eb314" dmcf-pid="UASa8cJ6YM" dmcf-ptype="general">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딱히 이상형은 없다"며 "처음엔 이런 사람을 좋아하나 보다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9f3c03bf7748488b2f84d956426e221650fd50ee5dd2b7da416c5f6e79fd2a" dmcf-pid="ucvN6kiPGx" dmcf-ptype="general">곽범이 "이제 다 정리됐으니 만나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하자, 케이윌은 한숨을 쉬며 "좋은 기회가 있겠죠"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b70ff9b30c2781955052a95b45eabd3eec55b42f9f9bdf753323b383a6deaab" dmcf-pid="7kTjPEnQGQ" dmcf-ptype="general">한편 케이윌은 지난달 한 방송에 출연해 이사 혜택으로 "자기 관리 비용으로 연간 200만 원을 지원해 주고, 휴대전화를 구입할 때도 50만 원을 지원해 준다"며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결혼 지원금도 있다고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3acbec843cfce5888218558b4fe89f81dc1f66c0a7ba28211ec28e10face856" dmcf-pid="zEyAQDLxZP"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안녕한샘요'</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qDWcxwoMZ6"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희, ‘해외 원정 도박 가수’ 의혹 직접 부인…“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01-31 다음 장르가 곧 김신록..'프로젝트 Y'→1인극까지 '독보적 존재감'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