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라이징 스타' 정수빈, 첫 우승 도전…임경진과 결승 대결 작성일 01-31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강 백민주 3-0 제압, 개인 최고 성적 경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1/0008746070_001_20260131182510567.jpg" alt="" /><em class="img_desc">정수빈이 프로 4시즌 만에 첫 우승에 도전한다.(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프로당구(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26·NH농협카드)이 첫 우승에 도전한다.<br><br>정수빈은 3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백민주(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3-0(11-7 11-1 11-1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br><br>2022-23시즌 프로 데뷔한 정수빈은 2024-25시즌 2차 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본인의 최고 성적(4강)을 뛰어넘었다.<br><br>정수빈의 결승 상대는 베테랑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다.<br><br>준우승만 두 차례 기록했던 임경진도 이번 대회를 통해 우승의 한을 풀겠다는 각오다. <br><br>8강에서 '우승 후보'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잡은 임경진은 4강에서 김보미(NH농협카드)를 풀세트 끝에 제압하고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br><br>정수빈과 임경진이 맞붙는 결승은 2월 1일 오후 10시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AI시대, 언론사 홈페이지 기반 모델 "지속 불가능" 전망 01-31 다음 '불후의명곡' 우즈·린·조째즈·서문탁 등 오마이스타 라인업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