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젠 아빠 노릇한 다나카와 '썸'… 부모님께 "제 남편 될 사람" 소개 작성일 01-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cZyK3G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e2fcfcf5fcc515f99bec9c2bf8955bbd5e5099820d1f6e935711a9d3364c45" dmcf-pid="1Glq0R2u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사유리 부모님과 코미디언 김경욱(부캐 다나카)./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82427372swqa.png" data-org-width="640" dmcf-mid="XhTKuJ4q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82427372swq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사유리 부모님과 코미디언 김경욱(부캐 다나카)./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c01d87eeeaac5706b4b60f4349fde9daa417eecb03701efbb04717283574d7" dmcf-pid="tHSBpeV7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사유리와 코미디언 김경욱(부캐 다나카)이 일본 도쿄에서 유쾌한 호흡을 자랑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693a2788bef16bec9a6eccd850928196c1e884ac0057c5c24374590d0e40aa95" dmcf-pid="FXvbUdfzwx"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9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와 ‘나몰라패밀리 핫쇼’에는 사유리의 도쿄 롯폰기 집을 방문한 김경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경욱은 12시간 만에 만난 사유리에게 “오늘부터 사랑한다”며 포옹으로 인사를 대신했다.</p> <p contents-hash="4f86546e764ecb430a30027ff288734080f2984c88996d4039ab5eb57d4f5e45" dmcf-pid="3ZTKuJ4qmQ" dmcf-ptype="general">이날 김경욱은 ‘렌탈 남친’으로서 사유리의 6세 아들 젠을 홀로 돌보는 육아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낯을 가리는 젠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다가간 그는 공원까지 나가 온몸으로 놀아주며 열정을 쏟았다.</p> <p contents-hash="93d186208fce739bcea7d941ae5b778960c5eb5b3f2ded4fdb5627384860528c" dmcf-pid="05y97i8BwP"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치지 않는 젠의 에너지에 김경욱은 “낮 한 시 반에 하품을 한 적이 없는데. 많이 피곤한가 보다”라며 체력 고갈을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c72c20259dc04746f3ab449801fb0407dd0fdb767a8c888a26d20abc6e016ad" dmcf-pid="p1W2zn6bw6" dmcf-ptype="general">육아 도중 잠시 소파에서 쉬던 김경욱은 “집이 진짜 좋다. 나 진짜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고 감탄했다. 이에 제작진이 술렁이자 그는 “여기 살겠다는 게 아니고”라며 다급하게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e3662c1dfc2c82c3d030c9dba35a054fefc780b02cc1e56cf73af05dca381" dmcf-pid="UtYVqLPK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사유리와 코미디언 김경욱(부캐 다나카)이 일본 도쿄에서 유쾌한 호흡을 자랑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82428681znme.jpg" data-org-width="640" dmcf-mid="ZkDtGVUZ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ydaily/20260131182428681zn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사유리와 코미디언 김경욱(부캐 다나카)이 일본 도쿄에서 유쾌한 호흡을 자랑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5c4d1825ee79e60de8f6067811fc77be259f43328981d84a42498d5f00ed03" dmcf-pid="uFGfBoQ9s4"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사유리 선배는 결혼을 안 했고 옆에 아무도 없다”며 러브라인을 부추기자 김경욱은 묘하게 납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귀가한 사유리가 육아 후기를 묻자 김경욱은 자신만만하게 “젠한테 물어봐라. 샘 해밍턴 삼촌, 강남 삼촌, 다나카 삼촌 중에 누가 제일 좋은지”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50fc7b4fed2039f5b36ca252bc70eb7b0c13e03ed8f5f5599ed351c6177141fe" dmcf-pid="7ZTKuJ4qsf" dmcf-ptype="general">젠이 애교와 함께 “다나카 삼촌”이라고 답하자, 감격한 김경욱은 젠을 목마 태운 데 이어 사유리까지 동시에 목마를 태우는 ‘인간 탑’을 완성했다. 화기애애한 모습에 제작진이 “가족이다”라고 강조하자 김경욱은 “가족이라니 엮지 마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73510f6ac8f66ccdcbef4181147289ca80376288cbef2462e00e5adba93213d5" dmcf-pid="z5y97i8BIV" dmcf-ptype="general">사유리가 “가족으로 하면 정산 안 해도 되는데”라고 농담을 던지자, 김경욱은 “고객님, 너무 즐거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라며 정산도 거부한 채 도망치듯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3f85b6173267b0939313f8801855506da3f34656caef6059e4e8ef8de60d57fd" dmcf-pid="q1W2zn6br2" dmcf-ptype="general">그러나 도망치던 김경욱은 집 앞에서 사유리의 부모님과 마주치며 강제로 복귀했다. 사유리는 부모님에게 김경욱을 “제 남편이 될 사람이다”라고 소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위기와 설렘 사이 [T-데이] 01-31 다음 AI시대, 언론사 홈페이지 기반 모델 "지속 불가능" 전망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