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크라운' 1위···쇼챔·엠카·뮤뱅·음중까지[핫피플] 작성일 01-3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SUQrgR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19e1b5e1db5bf6250ee69b0b10d805393ff130c058bb2cf1c70479cd400dc7" dmcf-pid="bEvuxmae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7222ygxe.jpg" data-org-width="650" dmcf-mid="unqdrFyO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7222yg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95bc8cadc04fa3dbc22f83ad150a976a06bae8763743b0cccf987b73939bf6" dmcf-pid="KLrZ9NRfCX"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남자 아이돌 그룹 엑소의 위상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20c90ea967f3396b16da0b67a3748c553a4e0995b365ebc3a397e9a52e15eff" dmcf-pid="9om52je4yH" dmcf-ptype="general">31일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에서는 엑소의 '크라운'이 1위를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41da27a92d7d3ca708d83e481f87738b8df2d19e586486db69fa92a1628d44" dmcf-pid="2gs1VAd8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7423rtod.jpg" data-org-width="530" dmcf-mid="7gdmZ8zt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7423rt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82fc092272677636790788878d6d8b7cc99e86da1d06f890afdba2d0978e99" dmcf-pid="VaOtfcJ6SY"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엑소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에서 2년 7개월 만에 발표한 정규 8집 타이틀곡 '크라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엑소 팬들의 사랑이 토대로 된 결집은 그대로 엑소를 향한 응원과 엑소의 여전한 위상을 증명하는 데 손색없었다.</p> <p contents-hash="c2b8a43d5cf59ed72e8065d9a33708936f2947a4d7d8b0348bc95646989331cc" dmcf-pid="fNIF4kiPhW" dmcf-ptype="general">엑소 또한 이에 대한 고마움으로 유료 소통 어플을 통해 팬들에게 각각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는 엑소가 따로 영상을 찍으며 1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몇 년 동안의 풍파와 구설수가 있었음에도 이에 무너지지 않고 실력과 미모 그리고 팬 사랑으로 '엑소'라는 이름을 지키고자 했던 그들의 진심이 담긴 감사는 팬들에게 충분히 위안이 되었을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d12338fd71f2c848f6f60edb89dc52306eba0214249bb0c61d67e20327052" dmcf-pid="4jC38EnQ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8729vfaj.jpg" data-org-width="650" dmcf-mid="z2Ay7i8B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8729vf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1f4e028cb34fcfc737b726304346f2d6577eec547f0510823ac1a45953aebf" dmcf-pid="8Ah06DLxlT" dmcf-ptype="general">또한 엑소의 인기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고작 한 주 간의 음악 방송 활동이었지만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개된 '크라운'의 무대는 지난 달 공개된 MMA에서의 'Back it up' 무대와 또 다른, 역시나 엑소 본연의 타이틀 곡다운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벅차게 했다. 최대한 나갈 수 있는 예능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엑소는 팬들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았다. 그에 대한 반증으로 엑소 정규 8집 팝업스토어는 엑소엘 한정 선예매 매진은 물론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p> <p contents-hash="44d169096c165c4c7befb5fd4d08412d6d58b14586609911c810fa8ab2380da0" dmcf-pid="6clpPwoMlv" dmcf-ptype="general">엑소의 1위 석권과 팝업스토어 매진 행렬은 '여전히 엑소가 인기가 많다'라는 단순한 사실이 아니라, 케이팝 3세대 포문을 연 엑소의 건재함의 증명이며, 엑소가 걸어가는 과정을 묵묵히 해내고 있음을 드러내는 의미일 터다. 엑소 카이가 땡스 투에서 언급한 대로 "쉽게 지나간 날은 없었고, 그래서 더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 앨범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흔들리면서 계속 가보겠다고 선택했던 순간들의 기록이다"라는 그 말이 실현되는 시간이다. 팬들의 심금을 울린 건 지난 시간 엑소와 함께 울고 웃으며 그들을 사랑한 팬들에게는 큰 위로와 안도 그리고 앞으로도 사랑할 수 있는 저력의 시간이 지금 현재 만들어지고 증명된 것일 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b642de36c3ffc1ba8122cb6e3e9bc72ef54ec5b5c20245925f1664ffb177b" dmcf-pid="PkSUQrgR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9977lzbw.jpg" data-org-width="650" dmcf-mid="q1bis0YC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0329977lz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3b2060976234099bdaefe146ff746c46f4ff1609c2c3a2d0282cdf8e823ef3" dmcf-pid="QPgl0R2uWl"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MMA에서 '몬스터'랑 '으르렁' 부르는 순간 그냥 3세대로 회귀한 거임", "데뷔 15년 차라는데 얼굴이 걍 1.5개월 차 같음", "진짜 모두가 관리를 잘했으며 심지어 잘생긴 애들 메들리로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음", "무대 너무 좋더라. 의상도 좋았음", "활동 한 주 더 했으면 좋겠다", "콘서트 피켓팅이겠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엑소의 MMA 영상뿐 아니라 음악방송 직캠 등은 연일 조회수를 갈아치우고 있다.</p> <p contents-hash="06e97e0bf4e75ff0e6a38cf7e4bcf4c8127d2f610a239b6ec58cc30a6865cb85" dmcf-pid="xQaSpeV7Th" dmcf-ptype="general">한편 엑소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에 참석하고자 출국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7f5854a8fd73ccc11131f5870183e20383bccd383f09e529395cc0b0c018203" dmcf-pid="yT36jGIky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엑소 채널,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SM 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또 새로운 부캐 탄생시켰다…제이미맘→에겐녀 이어 '산타'로 변신 ('마니또클럽') 01-31 다음 유재석, 못 웃기는 ‘반고정’ 허경환에 뼈있는 조언 “안 웃긴 거 계속하면 가”(놀뭐)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