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놀’ 가수 장윤정 집에 한국은행급 ‘초대형 금고’ 작성일 01-3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9h0R2u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bb5ffa0082cfeb1f353cb613f74bded6f21532dc66f777fd483204eea15d4" dmcf-pid="052lpeV7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unhwa/20260131190046537qsel.png" data-org-width="640" dmcf-mid="FT7rZ8zt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munhwa/20260131190046537qse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2d59d3a941497eb3f95cc14c728c9bd39387b1ccbb8aef22dbdd1e2d313a16" dmcf-pid="p1VSUdfzvt" dmcf-ptype="general">가수 장윤정의 120억원대 펜트하우스가 TV프로그램에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e55bca522d62c017f946b9f274435347cc2d17506347fa8a9283a195580b49a" dmcf-pid="UHbIFxKpW1"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도장 TV’는 31일 장윤정의 집을 방문한 프로그램을 게시했다. 이날 촬영에서 장윤정의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는 “오늘 윤정씨가 없고 나만 집에 있는데, 친한 동생을 위해 집을 공개하는 시간을 갖겠다”며 집을 공개했다. 이에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현관 스위치가 수입품이고 굉장히 고급이다. 벌써 느낌이 다르지 않느냐”며 “뷰가 100점이다. 정말 부럽다”며 감탄했다. 손준호는 또 “게스트 화장실이 이렇게 좋냐”라고 묻자, 도경완은 “내 화장실”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91ec2b9e80c91ea8f387e6f8322b37de950f2c9fcb368d8e369e6499f3f164" dmcf-pid="uXKC3M9Uv5" dmcf-ptype="general">특히, 2층 장윤정 방에는 드레스룸과 초대형 금고가 마련 돼 있어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금고에)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안 열린다. 나도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말했다. 손준호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본다”라는 손준호의 말에 도경완은 “이 정도면 거의 한국은행이다”며 “누르고 돌리고 지문까지 찍어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31ef854033e14de7fb4bab25298781c2e404db08e65ab0b6e860b467c21a490" dmcf-pid="7Z9h0R2uyZ" dmcf-ptype="general">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 1남1녀를 뒀다. 2024년 서울 서빙고동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273.98㎡를 120억원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p> <p contents-hash="3065d36d4b7c4e339663b4523883e4b445d7e621af1b8b51800acf091cfb1a20" dmcf-pid="z52lpeV7CX" dmcf-ptype="general">임대환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결혼 19년 차에도 애틋한 아내 사랑…“경은이가 참 좋아할 텐데” (‘풍향고2’) 01-31 다음 "52평 드림하우스, 16년 동안 2억 올라"…이창섭, '재테크 알못'의 비애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