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허경환 '유라인' 인정…"허위무사로 임명" [TV캡처] 작성일 01-3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1r2je4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83e57a6cc6f148c03d7ce8fe0a87686bf607fd5ff515c206c92412970a977" dmcf-pid="7pc8TbFY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191749142wxlv.jpg" data-org-width="600" dmcf-mid="UgByeIAi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191749142wx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02e4e51ac96afcebad1296d6b0b7ed84991c630f989869711f18ae24dc18fc" dmcf-pid="zUk6yK3G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허경환을 공식 '유라인'으로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accb7ce6f86605e3fb6756fc37a032dbe758b9cb1c3c88acb9af4869e6c08e7" dmcf-pid="quEPW90HSb"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배달의 놀뭐'로 인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 산골마을을 다시 찾은 유재석, 하하와 첫 방문한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d2958f3f540f380cd89def42ee4a6c9b6d90cc0ac0dc7f829ff0f49b73b7467" dmcf-pid="B7DQY2pXyB"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길이 얼어붙은 탓에 차가 갈 수 없어 직접 흑염소 집 앞까지 염화칼슘 자루를 날랐다. </p> <p contents-hash="bd19299f27611b1f143e29e1805c6f6449fe94acf933999b17786d7990298fa6" dmcf-pid="bzwxGVUZTq" dmcf-ptype="general">이중 주우재는 염화칼슘 자루를 나르던 중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힘들어 하는 그는 "나 왜 눈물이 나?"라며 믿을 수 없어 했다.</p> <p contents-hash="d5e5969a23cc890fec8b7db9ac629d07e81d15df0b1a44d6f05255c5d7979ca1" dmcf-pid="KqrMHfu5yz"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지쳐 누워있는 동안, 유재석은 "아까 다들 힘들어서 못 들었는데 허경환이 '여기 대벌레가 하나 있네 대벌레' 하더라"라며 방금 전 있었던 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나를 따라왔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a8c411a68edb7944f7fe74f8565bc82c265661dffe4580f4b64cee8eeb877e" dmcf-pid="9BmRX471W7" dmcf-ptype="general">그 말을 들은 주우재는 "이렇게 라인 대놓고 타는 사람 처음 봤다"며 어이없어 했다. </p> <p contents-hash="1426872c07ae1ffd5a30ff2fe8e17e5b682672c4d86a889845857df9892b4be8" dmcf-pid="2bseZ8ztvu"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허경환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경환이는 이제 알았다. 너는 나의 '허위무사'다. 호위무사가 아니라 허위무사. 빌 허(虛)"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cc2ca7bc329e274448cb9c2f0c80276de7e751579ed48a794a4e8db625e0806" dmcf-pid="VKOd56qFSU"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허위매물"이라고 나지막이 중얼거려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f9IJ1PB3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카 기술로 '썰매 개발' 전쟁…승부 가르는 숨은 1인치 01-31 다음 손태영, 美 뉴저지서 신점 봤다 "'기러기 남편' 권상우, 지금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RE: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