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라인' 허경환 썰렁 개그에 선 그었다…"안 웃긴 거 계속하면 훅 간다" 일침 (놀뭐)[종합] 작성일 01-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qMNYOc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ab9b1c468bf625537412e25790cd48158f0f165dd5462a6a3c76a789c2882" dmcf-pid="GjBRjGIk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94045897kigx.jpg" data-org-width="721" dmcf-mid="xk5hZ8zt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94045897ki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60ef81bf7012825a324e69f2ffbee77ddca4947cc0b6b7d0ea12ed8f8a1fde" dmcf-pid="HAbeAHCE1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코미디언 허경환의 썰렁한 개그에 뼈 있는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203eb5fba8188e0c7abb949405289632fee568e4d62e7c1a4d3c073ae4f63e54" dmcf-pid="XcKdcXhD12"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강원도 홍천의 한 산골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ea2dc7c5e74f9170c35e372efdb530d58713757c78fd816fd06fb97fb4f1037" dmcf-pid="Zk9JkZlwX9"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배달을 위한 장을 본 뒤 시골 마을로 이동했다. 이동 중 주우재가 "이거 보통 들어가는 게 아니네요"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얘기했지만 어르신들이 읍내로 나오시기가 힘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5cdddae2c62aab820a85a632b3107c348e5a16f086181f15fdb55d9930663a" dmcf-pid="5E2iE5Sr5K"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들이 사투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가운데, 허경환은 사투리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564b55ae2a4b4c502cb5ba813705e1c6e1a9b219f953cdab3edd9e7d425abca1" dmcf-pid="1DVnD1vmtb"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시골 아이가 서울로 전학을 왔는데, 복도를 뛰어다니다가 새침떼기 반장이 ‘복도에서는 뛰면 안 돼’라고 하자 시골 아이가 ‘맞나?’라고 묻는다. 그러자 반장이 ‘그렇다고 맞지는 않아’라고 답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2843b9687ef50942d4a7bf09306a4ad2cf575ab0bf4e754c275e835d8f608" dmcf-pid="twfLwtTs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94047190oozn.jpg" data-org-width="591" dmcf-mid="yStS1PB3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94047190oo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6a9b0d3cf0b325d90a386deb6fbaf0c70440cab13e7cdee4bf24e58ba9e00d" dmcf-pid="Fr4orFyOZq" dmcf-ptype="general">이어 "시골 아이가 창문을 닦고 있는데 서울 친구가 그렇게 닦으면 안 된다고 하자, 시골 아이가 ‘그러면 문 떼면 되냐?’라고 묻고, 서울 아이가 ‘문까지 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노렸다.</p> <p contents-hash="df3c630b7b030696ee419e5a1a72c42ce503310e545e72aa22058bf58c313066" dmcf-pid="3m8gm3WIYz" dmcf-ptype="general">하지만 허경환이 옆자리에 앉은 유재석의 표정을 살피자, 주우재는 "하하 형 표정 보라"고 했고, 하하는 눈을 부릅뜬 채 "언제 재미있나 기다리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1b5bca2d989d583bd573cf5939c17721a51bffc7612cf810fe30956fc2cd88" dmcf-pid="0ZNhZ8ztG7"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경환아, 그렇게 엄청 재밌는 이야기는 아니다"라며 "네가 옆에서 내가 운전하는데 자도 괜찮을 정도"라고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77a0e70f4139b7dbcc73cd2671a069b4bd1d5aa2083cf21a8e5f6507fad01a04" dmcf-pid="p5jl56qFGu"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좀 전에 큰일 날 뻔했다"며 "경환이 지금 최고로 좋은 게 뭔지 아냐. 안 웃겨도 웃기고, 웃기면 더 웃긴 거다"라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461f000ed4d4bb580e41f8617d6e6dd4e52813d464e9094b582ccc51aa07e" dmcf-pid="U1AS1PB3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94048492bioz.jpg" data-org-width="591" dmcf-mid="WP19ROjJ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194048492bi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7fb6bce90ba8fff13df84e4a8929749a207e29ca6e04dd9dca3d7de3ff1d81" dmcf-pid="utcvtQb01p" dmcf-ptype="general">하하가 "망하면 더 웃기다"고 거들자, 허경환은 "안 웃기면 마음은 안 좋다"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44be655708fbbf202e30408b880f88dad2a4e9ef07c7857bf5d8369f98e31e" dmcf-pid="7FkTFxKp10"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안 웃겨도 웃긴다고, 안 웃긴 걸 계속하면 그러다 (훅)간다"며 "그래도 하나쯤은 터뜨려줘야 한다"고 다시 한 번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8541cb85d38598165c3e89ea120cdf4227d9b65c005b458095e4fc2d39de6bd" dmcf-pid="z3Ey3M9U13"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유재석은 허경환을 향해 "너는 나의 '허위무사'다. 호위무사가 아니라 허위무사, 빌 허(虛)"라고 말하며, 허경환을 이른바 ‘유라인’으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43b9d19a0bc75779f089fe3b38d8e8b0263e855fce2b7adbe36614952232c8c" dmcf-pid="q0DW0R2u1F" dmcf-ptype="general">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acb487688179cb053be1e97b07e10233595692c669e9e7fb8b49c960cef5744a" dmcf-pid="BpwYpeV7Yt"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라우닝 걔’ 우즈, 군대서 역주행 1위 달성 “얼른 전역 하고 나가고 싶어”(불후) 01-31 다음 정찬성 "처 맞고 싶냐" 공격에 김남일 '발끈' 기싸움 작렬 (예스맨)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