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놀뭐'·'유퀴즈' 고정욕심 앞섰나.."대놓고 유재석라인 타" 불만 폭발[순간포착] 작성일 01-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ilCuXS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98b0d09af5fa5b6d2d0ad07a07038ae30364cb423977367a548cd70e156d7" dmcf-pid="bknSh7Zv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5344604hixi.jpg" data-org-width="631" dmcf-mid="zYWbqLPK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5344604hi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21203d33bac9b2775e8250563888304d63d7d4832f5353eeb791ca5ac94803" dmcf-pid="KELvlz5TSs"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놀뭐' 허경환이 유재석 편을 들었다가 야유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4bfab5c3a1ea06423a535f00b351f4227fdfea51097a4bcc5214a524e7ccd2c" dmcf-pid="9DoTSq1yTm"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에서는 겨울의 홍천을 찾은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50315e60c29109408289d6fb7b8b2e04fb77bafc3ad0928e53bdb84accc7a76" dmcf-pid="2mNYyK3Gyr" dmcf-ptype="general">이날 네 사람은 홍천에 도착해 이장님을 만났다. 이장님은 "눈이 많이 와서 지난번에 나왔던 피자집은 보일러가 다 얼어서 서울로 철수했다. 산골에 사는 주민들은 염화칼슘이 꼭 필요하다. 생활의 일부다. 마을 곳곳에 몇몇 집은 염화칼슘을 뿌린다. 올해 여러번 배포 해드렸는데 혼자나 반장님들하고 같이 하다보니 힘들어서 도움 요청했다.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1f2c88eede700a5abe3729ed52fccb8939840cd6a72ee99622a1c32f68acce" dmcf-pid="VsjGW90Hhw"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여기 다 운동한 사람들이라"라며 거들먹 거렸다. 이후 네 사람은 염화칼슘을 차에 싣고 첫번째 목적지인 흑염소집으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5af962ccabee6d37c6de4a931367bd9d76c6ab59cbc970e5182c6b7c875c39d3" dmcf-pid="fOAHY2pXTD" dmcf-ptype="general">흑염소집 근처까지 왔지만, 길이 얼어서 차로 집 앞까지 이동은 불가능한 상태였다. 가파른 눈 언덕을 한참 올라가야 흑염소집이 나오는 상황에 유재석은 "올라가는데까지 올라가고 거기다 차를 대겠다. 올라가서 끌차같은거 있는지 물어보겠다. 올라갈때 가벼운 세제같은건 들고 가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04fe4e03f5cab34276296e84751b2e25b33c437842ff4b55782251dcb5ca7" dmcf-pid="4IcXGVUZ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5344804vxjk.jpg" data-org-width="631" dmcf-mid="qAKaoTrN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195344804vx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be9af1c147770f32831a30570eedb06e1526c4ade1b24842b8df821f49cd76" dmcf-pid="8CkZHfu5Ck" dmcf-ptype="general">이후 네 사람은 세제나 휴지같은 가벼운 물건들을 들고 흑염소집에 옮겼다. 하지만 끌차 없었고, 결국 제작진의 도움까지 빌려 십시일반 염화칼슘 20kg을 하나씩 이고 언덕을 올랐다.</p> <p contents-hash="ba803776b069e7522e0fd6d43372c7c70d8905b52b66fcba8b7f306cf4cff6e6" dmcf-pid="6hE5X471Sc" dmcf-ptype="general">염화컬슘을 옮긴 뒤 네 사람은 지쳐 휴식을 취했다. 그 중에서도 주우재는 눈물까지 흘릴정도로 힘들어했고, 넋이 나가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c3c755a13d9530452a873e34f6dc5e18f13b8edf046c5eee272daf6c39210806" dmcf-pid="PlD1Z8zthA"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주우재를 향해 "아까 다들 힘들어서 잘 못들었는데 너 누웠을때 얘가 '대벌레가 하나 있네' 더라"라고 말했고, 하하는 "그리고 형 따라갔지? 대단하다"라고 혀를 찼다.</p> <p contents-hash="a01de45d5d5c5d1ab3407be6e4c93d9776b493cf2df79ca3914e0544238191de" dmcf-pid="QSwt56qFlj"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이렇게 대놓고 (유재석) 라인 타는사람 처음봤네"라고 불만을 토로했고, 유재석은 "경환이는 보니까 이제 알았다. 너는 나의 허위무사다"라면서도 "빌 허(虛)"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 역시 "허위매물이다"라고 못을 박아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xvrF1PB3yN"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e69af73b6bae8d0dd42153ebc17f35bd29f892304c18da02ca8943ae0e876f8e" dmcf-pid="yPbgLvwaSa" dmcf-ptype="general">[사진]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지하 콤플렉스 있었다" 성해은, 신축 아파트 입성에 환호성 01-31 다음 '아는형님' 출연진 김장훈·배기성·자두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