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놀면뭐하니’ 고정 가나… 유재석 “내 허위무사다” 인정 [종합] 작성일 01-3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qRZ8zt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19a8db751c934dac111c19456eb403dbf1bdb55510a44ffdb11509f4e2151" dmcf-pid="yZDYilEo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202103754apzv.jpg" data-org-width="500" dmcf-mid="PzLO8EnQ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202103754ap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b060371e65d78548140edd129e76cfdeef44aebd8526df825111b94b2354c7" dmcf-pid="W5wGnSDgXf" dmcf-ptype="general"> 허경환이 유재석 허위무사로 인정받았다. </div> <p contents-hash="d74c5c1b28641007dda73091923e2bb954e83d4de1cd86ffa6327b9d8b2721af" dmcf-pid="Y1rHLvwaZV"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배달의 놀뭐-겨울 홍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홍천 가족을 다시 찾았다.</p> <p contents-hash="a1b660a8a31fbf00b406ff8491a4b63f561f686c0d1fc639a467d52d4ab9ae93" dmcf-pid="GtmXoTrN1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염희한 어르신 부부를 위해 장을 본을 홍천으로 향했다. 가는 길 차 안에서 주우재는 “다 좋은데 하하 형이 유치한 편 나누기 계속한다. 여기 붙을 거야, 저기 붙을 거냐를 왜 하냐고”라고 고자질했다. 이에 유재석이 “하하야 너도 나이가 몇이냐? 50세 가까이 먹어서”라며 다그쳤고 하하는 “50세 가까이 됐으면 대우를 해주든가! 애들 앞에서 자꾸 쪽을 주잖아!”라며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eb2e32a36038acafaa2d970bdb75ae88a2bee8c6765377f331009d1fbe9cf0e7" dmcf-pid="HFsZgymjH9"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모른 척하고 있자 하하는 “이 새X도!”라며 머리를 때렸고 “둘이 있을 때는 엄청 내 편 들어주다가 갑자기 재석이 형 오면 딱 달라붙어서!”라고 화냈다. 유재석이 조용히 가자고 하자 하하는 “서운해서 그래요! 서운해서!”라고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c040b379c3257a12cde94c8fcc5e4441be87c46e0f956c457ac0d4c3bdc25781" dmcf-pid="X3O5aWsA5K"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홍천에 도착하자마자 염화칼슘 나르는 일손을 도왔다. 유재석은 “아까 너 누워 있었을 때 경환이가 뭐라고 했는지 알지? ‘이거 대벌레 아니냐’ 그랬다”며 주우재에게 말했다. 하하는 “그러고선 재석이 형 따라갔지?”라고 물었고 주우재는 “이렇게 라인 대놓고 타는 사람 처음 본다”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330c15c1396ad2f6e05e1f4d9b5e544b7f289951738b70cd46869ac740a529a2" dmcf-pid="ZUhFAHCEGb"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제 알겠다. 경환이는 나의 허위 무사다! 빌 허!”라고 칭찬했고 허경환은 기분이 좋았는지 무술울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6f1d3c20934ee5be3e07c419f099b871f8dde3cb8715ae088f0d3eb8d9ae5" dmcf-pid="5ul3cXhD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202105423jkgs.jpg" data-org-width="500" dmcf-mid="QVXbIUHl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tartoday/20260131202105423jk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67c2eaeffd8e1f6c46164342c832f95a36e832a4b64d41eb781de22d68e1ad" dmcf-pid="17S0kZlwHq" dmcf-ptype="general"> 이후 멤버들은 염희한 여사님 부부댁에 도착. 유재석은 할아버지에게 “옆에 있는 사람 아냐”며 주우재를 가리켰다. 그러나 할아버지가 모른다고 하자 주우재는 “아버지도 ‘놀면 뭐하니’ 나오시지 않았느냐”며 서운해했다. </div> <p contents-hash="e6a5da23bc8ae8bdcf2680995aaf9b3870c7bffc32a1576d34d6f760d07898f8" dmcf-pid="tzvpE5SrXz" dmcf-ptype="general">이때를 노린 허경환은 할아버지 옆에 앉아 “아버님 저는 혹시?”라며 기대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고 하하는 “정식으로 소개해드리겠다. 서경석, 이윤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할아버지는 허경환은 ‘있는데’ 유행어까지 듣고도 모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6fb4e82a290fdcfec7d488f952a58f852c84478c54df98f32d50f28bef43e6" dmcf-pid="FqTUD1vmZ7" dmcf-ptype="general">마을 회관으로 이동하던 중 먼저 차에 탑승한 하하는 주우재와 허경환에게 “뛰어오게 할까?”고 제안했다. 주우재는 “그럴까 형? 문 잠가”라며 동조했고 세 사람은 급하게 차를 운전해 장소를 빠져나가려고 했다.</p> <p contents-hash="d2edb1bc0130230d069cef591cf5e03f0b55bfaa3745b080ca3c2d7018bb43c5" dmcf-pid="3ByuwtTsGu" dmcf-ptype="general">그러나 때마침 밖으로 나온 유재석이 도주 광경을 목격, 하하는 “타요! 빨리 타요!”라며 아무 일도 없었던 척했다. 유재석이 “뭐야? 너 뭐 하는 거냐고?”라며 어이없어했고 주우재는 유재석에게 다가가 “아니 하하 형이 재석이 형 두고 도망가자고”라고 고자질했다.</p> <p contents-hash="22832e589a299d1c8b4eac9cfcb53f9a17ac19786b7a05a98b910678074ffafc" dmcf-pid="0bW7rFyOXU" dmcf-ptype="general">하하는 “쟤 왜 저러냐? 주우재 진짜?”라며 유재석에게 운전석을 양보했다. 주우재가 “이런 거 하지 맙시다. 동생들 불편합니다”라며 선을 긋자 하하는 “넌 이제 끝이다. 잘 가라. 진짜 끝이다. 자기도 신나서 했으면서 엄청나게 웃으면서 했으면서”라며 정색했다. 유재석은 “우재가 이런 걸 싫어하더라. 이런 거 하면 끝까지 안 한다”고 주우재 편을 들기도.</p> <p contents-hash="e6f508dbf097da08efd3d283d6405dc41c4e6a71fe09b44a5ead9139aac1c11a" dmcf-pid="pKYzm3WIZ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하가 자기 편이 없다. 네가 경험에 비해서 생각이 짧다”고 한 방 먹였다. 하하는 “진짜 스트레스받는다”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4a81c46f8f3b6b2b4ccf4a8df9dc17b5d98d19a548bf7240070ae6ededb81687" dmcf-pid="U9Gqs0YCZ0"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재석이 형 아까 경환이 형이 뭐라고 했던 줄 아시냐”면서 “‘이래도 되나? 이런 방송을 안 해봐서’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cc839558e33b3826c960bae61a5c8768e6c8df77b3304e0f1fa4831c546b3da" dmcf-pid="ulLO8EnQ53" dmcf-ptype="general">마을회관에 도착한 네 사람은</p> <p contents-hash="8668c33759be918c8ca17050fde57d9ef017d0c9a1a97bda2a566b77f93c8391" dmcf-pid="7SoI6DLxXF"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4458a1b20a78083ee081821e95accb986174c8fa4c9685c5969820b17042f63" dmcf-pid="zvgCPwoMGt"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염화칼슘 나르며 '원맨쇼'…홍천 일손돕기서 빛난 체력 01-31 다음 패리스 힐튼 "린지 로한과 화해, 함께 육아하며 가까워져" [할리웃통신]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