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염화칼슘 나르며 '원맨쇼'…홍천 일손돕기서 빛난 체력 작성일 01-3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vEKaMV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2057cd09781ca8a1d36fe56e41cf9147ed85f9418bbc012f2e3decd45b7dd" dmcf-pid="WWOauJ4q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202027752jmez.jpg" data-org-width="1006" dmcf-mid="xd3TeIAi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202027752jm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c158cb48b5edea66f59e58c6eebb28e66c4a89d243b98f3ad165d0d3cd753b" dmcf-pid="YYIN7i8BG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코미디언 허경환이 홍천 일손돕기 현장에서 염화칼슘을 나르며 남다른 체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0534e26dd3f02bf20faaac3b3765633f563baa3c5a0bab3c3f572ddc21acbe6" dmcf-pid="GGCjzn6b1I"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영하 17도 혹한의 날씨에 멤버들이 모여 홍천 일손돕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19521fac60b084e248d254a40bc51c04475cc4783be50cb87329a8da26f27e6" dmcf-pid="HHhAqLPKYO"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홍천에서는 마트에 나오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린다"며 "부탁받은 물건을 사서 가고 염화칼슘도 나눠드리고 가겠다"고 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15cc513ae0f1245bb08b6877501bfe45b56aaaacd8c60a0dfc7804e9321287" dmcf-pid="XXlcBoQ9Xs" dmcf-ptype="general">이후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염화칼슘을 나눠주기 위해 마을회관을 찾았고, 이장과 따뜻한 악수를 하며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1fce61680cc29b48d2ba6b95faf7f1061a4ff02b24175d0e9233eae6dcd0fc0" dmcf-pid="ZZSkbgx21m" dmcf-ptype="general">홍천 마을 곳곳에는 눈이 수북이 쌓여 있었고, 이장은 "눈이 와서 저번에 예능에 나왔던 피자집도 물 보일러가 얼어 서울로 철수했다"며 혹독한 홍천의 겨울나기를 설명했다. 이어 "산골에 사는 주민들에게 염화칼슘은 생활의 일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3eb68ed83760e5f48134b3e1bb5f07a8840c900dc34122ad150f6a35827b7a" dmcf-pid="55vEKaMV5r" dmcf-ptype="general">염화칼슘 전달 과정에서는 멤버들의 호흡도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위에서 받아주면 아래에 있던 멤버들이 이를 전달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보였다. 이 과정에서 주우재가 "아우, 무거워!"라며 염화칼슘을 내려놓자, 유재석은 "야, 그거 터져"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되게 전문가처럼 말하신다"며 살짝 삐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ae85a3c1e4da237eb6d5160589f03a19455cf09f27984c41cd91ff9db5e20ca" dmcf-pid="11TD9NRfHw" dmcf-ptype="general">결국 체력에 밀린 주우재를 대신해 허경환이 염화칼슘을 들었고, 멤버들이 이를 차례로 받아 날랐다. 허경환이 "내가 다 하네"라고 말하자, 주우재는 "주짓수 아닙니까, 주짓수"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tb3TeIAiHD"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영만, 100억 주식으로 날렸다고?..."땅 샀다가 사기 당해" 고백 ('데이앤나잇') 01-31 다음 허경환 ‘놀면뭐하니’ 고정 가나… 유재석 “내 허위무사다” 인정 [종합]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