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황유민, '환상 샷 이글'로 5위 껑충 작성일 01-31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31/0001329197_001_2026013120371135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25735<br><br><앵커><br> <br> 올 시즌 LPGA에 데뷔한 돌격대장 황유민 선수가 시즌 개막전 2라운드에서 그림 같은 샷 이글을 잡아내며, 전날 16위에서 공동 5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br> <br> 이정찬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지난해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 무대 직행 티켓을 따낸 황유민은, 시즌 개막전 둘째 날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로 샷 이글을 잡았습니다.<br> <br> 파4, 18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홀 바로 앞에 떨어진 뒤 자석처럼 홀로 빨려 들어갔습니다.<br> <br> 환상의 샷 이글을 앞세운 황유민은, 오늘(31일)만 5타를 줄이며 선두에 2타 뒤진 합계 6언더파, 공동 5위로 뛰어올랐습니다.<br> <br> 양희영은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습니다.<br> <br> 공동 6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양희영은 14번 홀까지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한 때 단독 선두로 나섰지만, 16번 홀에서 한 타를 잃으며 합계 7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공동 선두인 리디아 고, 로티 워드와는 한 타 차입니다.<br> <br>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는 김시우가 2라운드까지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5위에 올랐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재성, 디자인 : 방민주) 관련자료 이전 리바키나, 2시간18분 풀세트 접전 끝에 사발렌카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우승 01-31 다음 '역사의 사나이' 조코비치, 38세의 나이로 메이저 25회 우승 위해 전진... 호주 오픈 결승 상대는 알라카스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