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이유 있는 대형 로펌 선임 "승소 사례 많아져" [엑's 이슈] 작성일 01-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gVROjJ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d5873ea36da35ccb7d52f4f611c519c2db4c28dbae4e28fb4b31312471238" dmcf-pid="pNafeIAi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05726794aqjf.jpg" data-org-width="700" dmcf-mid="titOW90H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05726794aq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4da4f07d865ef94208175b67e163b898944f76172fae7ce217ef6db4bded84" dmcf-pid="UjN4dCcnH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우가 대형 로펌을 선임하며 승소의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p> <p contents-hash="be1756ae46b0004cdcbad2b4a995f99ecc4ddf534d567baebc97732b3443fdb2" dmcf-pid="uAj8JhkLGg" dmcf-ptype="general">최근 로엘법무법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조사4국 투입, 그냥 넘어갈 사안이 아닌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aa4fcf3b0cdf0bbdd37e186e4ca8f862c8af690b53c3c7072f7aa5650cebf53" dmcf-pid="7cA6ilEot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태호 변호사와 이원화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24a758987d688d5701c855ef40f54bf0c78b80d238a141de5855b67baf8f5c8" dmcf-pid="zkcPnSDg1L" dmcf-ptype="general">이태호 변호사는 "페이퍼 컴퍼니는 뭐가 없다. 문이 잠겨있는 경우가 많다. 완전히 공간만 있거나 개인 주택인 거다"라며 페이퍼 컴퍼니가 문제인 이유를 꼽았다.</p> <p contents-hash="1ceeaeb2f4927c34f5d1d243ee59ca5f3d5602209a3f03aaa63b579d13d2d9b1" dmcf-pid="qEkQLvwaH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법인을 세우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세울 필요가 없는데 세율을 줄이기 위해서 법인을 만들어 소득을 탈루시키고 세율을 줄이고 잘못된 부분들이 있는지를 살펴보겠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c21bc25c4182201759bb5ab942cbecc227568acbe733b906b4b23ca425059" dmcf-pid="BDExoTrN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05728049ocmg.jpg" data-org-width="800" dmcf-mid="FgInkZlw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05728049oc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afbce834e768f1ccc467bc115a7fbfbdc8d1da1c7177545e62ec7adc25006e" dmcf-pid="bXHDlz5THJ" dmcf-ptype="general">또한 '재계의 저승사자' 조사4국이 투입된 이유에 대해 "단순 회계 오류 수준이 아니라 작정하고 탈세를 했다는 혐의가 어느 정도는 포착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2b14a2d63928d7c206f217ed89f358cefc866b752d84245bd4b9540310d7d0" dmcf-pid="KZXwSq1yHd" dmcf-ptype="general">이태호 변호사는 "요즘 조세소송에서 로펌들이 많이 이기고 있다. 예전에는 감히 국세청한테 다툰다는 생각을 못했지만 과세당국도 무리하게 세무 추징하는 경우도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결과를 기다려봐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e7d7e296290087d5cfe292f7671d19aaa41a17368bfcb07d7f6fe1765468e2" dmcf-pid="95ZrvBtWX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고작 추징 통보 단계면 정말 초입이다. 차은우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라며 "소명 단계를 갖고, 조세심판원에 심판 청구를 해볼 수 있으며 여기에도 불복하면 행정소송으로 간다. 조세소송이라고 한다"라고 남은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5ce5b7e697f219b0500de56d0392b54b499c1182285dd2167143a32de97a758" dmcf-pid="215mTbFY5R" dmcf-ptype="general">탈세로 확정될 경우 형사 처벌도 받을 수 있다며 "조세 탈루가 심한 경우 형사고소, 고발로 이어질 수 있다. 돈만 낸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조세범이 되는 것"이라며 "연예인들이 어느 정도 선에서 과세당국과 협의를 한다. 이런 게 형사사건과 다르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a6977205a3ac8960b52a6b7b0de5ec91f109ab31a99d9574bbc23a131cd20" dmcf-pid="Vt1syK3G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05729321hsiz.jpg" data-org-width="700" dmcf-mid="3V2ZuJ4q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05729321hs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2098ddd1939c24c4c1ccba3dc107a1371353d7a11b5643c367c4f7b07ae816" dmcf-pid="fFtOW90Htx" dmcf-ptype="general">최근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세무조사 대상에 올라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c15113f334442976450ee84f018a1a074a46a5fb69013e5a443284f1f3422d33" dmcf-pid="43FIY2pXtQ"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 법인을 활용해 소득세를 탈루했다고 판단, 이에 따라 소득세 등 약 200억 원 규모의 추징을 통보했다.</p> <p contents-hash="94489575e5eba31aa53745878f953da778b7db370d560118b02ec01dd5491a43" dmcf-pid="803CGVUZ1P" dmcf-ptype="general">탈세 의혹이 전해진 뒤 차은우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e90d8c93e9ef741933612c7f329819c807de85b17f628e45ca06b00d19286eb" dmcf-pid="6p0hHfu5Y6"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2f58f54e6b650773d47cb8cf6dfeb7c9f2d3c58ab59272bc2bbdb99aaca759" dmcf-pid="PUplX47158"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5b059c37db848542f98cbe97985c0a80aebef76eb1e5a53340c3ad815d9cc3fd" dmcf-pid="QFo2MsNdZ4"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탈' 유준원, 또 日 팬미팅 적발..'소년판타지' 측 "비상식적 행동..무관용 법적 조치"[공식] 01-31 다음 리바키나, 첫 호주오픈 정상...통산 두 번째 메이저 우승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