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말 대신 눈빛… 방탄소년단 컴백 신호탄 쐈다 작성일 01-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0oGVUZ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a0cad44697cc93cbd3dc07a5096dc4885fb8b7f3c9333f7a99860bf0224b2e" dmcf-pid="XzpgHfu5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210126747jkpd.png" data-org-width="530" dmcf-mid="YIXwpeV7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210126747jkp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626b2dbc975e3030c8b63bc34444effa415779cbf130c352f4bd2b5947471a" dmcf-pid="ZqUaX471y7"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가 컴백을 앞두고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말은 짧았지만, 분위기는 충분했다.</p> <p contents-hash="27d972a4a51ab7e0ed04fd0a1ac2e22cd17769124c0472873a753e6631ef7de2" dmcf-pid="5BuNZ8ztCu" dmcf-ptype="general">31일 슈가는 자신의 SNS에 “촬영”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라온 게시물이었지만, 팬들의 시선은 단숨에 사진 속 슈가에게로 쏠렸다.</p> <p contents-hash="f73c1d31344519cc6e3707f787c66c1b40fbaff002a93b5cfb3b139238f953e3" dmcf-pid="1b7j56qFC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슈가는 회색 점퍼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정면을 응시하거나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둔 채 절제된 표정을 유지하며, 차분하면서도 날 선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다. 어두운 배경과 대비되는 슈가의 눈빛은 자연스럽게 화면을 장악했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욱 부각시켰다.</p> <p contents-hash="646312c648083f89d44765e0c248634b89baa5cb4f445456075e286cfa6baf18" dmcf-pid="tKzA1PB3Cp" dmcf-ptype="general">화려한 제스처나 과장된 연출 없이도 시선을 붙잡는 힘은 여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컴백 분위기 제대로다”, “눈빛만으로도 기대감이 올라간다”, “조용한데 더 강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7ad2bfcc82c360dc3ca7911ff1be685ce65fe3933378b0fd64550e0b759b7" dmcf-pid="F9qctQb0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210128113cisz.png" data-org-width="530" dmcf-mid="GxZeSq1y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poctan/20260131210128113cis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ef4b23d7c77a5ac5dea3afe3dba263ef575e63aca3da08c454b4c860ad06f2" dmcf-pid="32BkFxKpy3" dmcf-ptype="general">특히 ‘촬영’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다. 신보 콘셉트 촬영인지, 새로운 프로젝트의 일부인지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팬들의 기대를 더욱 키웠다.</p> <p contents-hash="f4cebae60a9c99ad3b8b979843a6b46a2a6e38b3e45f8c9a3a7c6346f70f8568" dmcf-pid="082rUdfzlF"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키워드로, 팀이 지나온 시간과 현재의 위치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 될 전망이다. 멤버 각자의 색깔이 한층 또렷해진 가운데, 슈가 역시 이번 앨범에서 자신만의 서사와 메시지를 어떻게 녹여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eacadc39cb440f577d435fca948900609aad835db76af7f881d08d14cff94ad" dmcf-pid="p6VmuJ4qyt" dmcf-ptype="general">컴백이 다가올수록 작은 신호 하나에도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슈가의 이번 ‘촬영’ 공개 역시,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챕터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음을 알리는 조용한 예고처럼 읽힌다.</p> <p contents-hash="0764b25fa93b5b2bb7a44242d5a3719d0b8e2413860a882820d76f5d71bc350f" dmcf-pid="UPfs7i8BW1"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p> <p contents-hash="ee579b71ad03e6271caf1f714b4a26b4fb1dd5f224edaa0852a1fd6ccedb8365" dmcf-pid="uQ4Ozn6bC5" dmcf-ptype="general">[사진] 슈가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세’ 김장훈 “내가 결혼 못 한 건 김희철 때문” (아는 형님) 01-31 다음 김영옥, '서울 엄마' 우정욱과 뜻밖의 인연…"살아계실 줄 몰랐다" [RE: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