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황재균 위해 류현진·양의지·김현수 뭉친다 (전참시) 작성일 01-3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vuROjJ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bcac25fd4a587bb3e53a399283137a87e82edcc94d78137fd6b6f9a735afc" dmcf-pid="8ST7eIAi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해 은퇴 파티를 여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khan/20260131215816015dskb.jpg" data-org-width="945" dmcf-mid="fX5VaWsA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khan/20260131215816015ds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해 은퇴 파티를 여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ac5f1575c6ddfa36aa7f8c6b48ab547cdf39301f15f5aa5ff5f3949eaab2fb" dmcf-pid="6vyzdCcnMR" dmcf-ptype="general">20년 야구 인생을 마무리한 황재균을 위해 ‘대한민국 야구 황금 세대’의 레전드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3b98e06852d072136bf2d201961622771960c480e3bffe0e4ea5d101c67c8c99" dmcf-pid="PTWqJhkLiM" dmcf-ptype="general">오늘(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의 은퇴 파티를 위해 모인 황재균, 류현진, 양의지, 김현수가 한자리에 모인다.</p> <p contents-hash="30805f5b32ec4db667159f432d16de21c183bab7b4e50f69e96452e1c9a8ce03" dmcf-pid="QyYBilEoRx" dmcf-ptype="general">이들은 황재균의 1987년생 동기들이자 대한민국 야구의 황금세대를 이끌었다. ‘코리안 몬스터’의 별명을 얻었던 류현진과 포수 레전드 양의지, ‘타격 기계’ 김현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거침없는 조롱을 주고받다가도, 은퇴 결정을 내린 황재균에게 덕담과 응원을 잊지 않는다.</p> <p contents-hash="d996997662ac6834b1290ccb42518af9b0d5c79a764a7c27097f61c3ea042dc5" dmcf-pid="xWGbnSDgnQ" dmcf-ptype="general">야구 레전드들은 황재균을 위해 은퇴 선물을 공개한다. 서로의 취향을 알고 있는 절친들답게, 황재균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한 선물을 준비했다. 황재균을 위한 친구들의 통 큰 플렉스에 스튜디오도 술렁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b87d76905f2417acbbc28d3601195f3d455799cecce8e4249e61ac5195b7929" dmcf-pid="yMer56qFMP" dmcf-ptype="general">이들은 황재균의 은퇴에 대해 “확실히 혼자 있으니까 이런 결정도 편하다”며 농담을 던지고 놀리는 오직 친구들만이 할 수 있는 거침없는 대화가 오간다.</p> <p contents-hash="fc3f5bf623a3395bee53503e6ba3164c71e2f205c3df4cd727bbe28f474e1e80" dmcf-pid="WiLC0R2un6"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자신을 잘 아는 동료이자 친구들에게 솔직한 은퇴 심경도 고백한다. “아쉽기는 하다”라고 운을 뗀 그는 그라운드를 떠나며 느꼈던 복잡한 심경과 은퇴를 결정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뿐만 아니라 은퇴 후 쏟아지는 방송과 해설위원 섭외 문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변신 등 인생 2막을 향한 구체적인 계획까지 밝힌다.</p> <p contents-hash="f57b36deba7239714705bf7852e778aba25a386c3d3c448b54a707813e7d0671" dmcf-pid="YnohpeV7J8" dmcf-ptype="general">그는 22년 지기 매니저 박싱웅의 자녀들과 놀아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현역 시절 승부욕이 가득했던 눈빛은 없어지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는 다정한 삼촌의 모습을 남겨 인상을 남긴다. 또한 ‘황재균 주니어’를 희망하는 솔직한 속마음까지 내비친다.</p> <p contents-hash="25dbd89847d6f6168f6536b5bd2a6f4545db798417b18e26de4a38c3d85a34b5" dmcf-pid="GLglUdfzM4" dmcf-ptype="general">20년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나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황재균의 특별한 하루는 오늘(31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MBC ‘전참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HoaSuJ4qJf"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김승수, 김형묵과 시작부터 충돌… 드러난 두 집안 악연(종합) 01-31 다음 배기성, 강호동 '도시락 미담' 공개…"힘들 때마다 생각나"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