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김승수, 김형묵과 시작부터 충돌… 드러난 두 집안 악연(종합) 작성일 01-3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lem3WI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6fbae28e03d1f14ceda51b168dafbe05d59c7237db33670d8c687409fd8da" dmcf-pid="H4Sds0YC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215727027inie.jpg" data-org-width="1092" dmcf-mid="WHfX2je4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215727027in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207d258aa90b8a612f0e0c7ade109dcf36694270370e9b4f2da0bcaa648e71" dmcf-pid="X8vJOpGhH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가 김형묵이 환자 환불 문제를 둘러싸고 충돌했다</p> <p contents-hash="48aa878d6cab11b394c8da3df05b83b20bfd42be4e42b2619bef1b0d2198e4f4" dmcf-pid="Z6TiIUHlX0"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처음 방송됐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가족 메이크업 드라마다.</p> <p contents-hash="6f1ba064159d9855448cde5a96df1be8661e30393d729008fe0605fe0efc0e85" dmcf-pid="5PynCuXSX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이 시장에서 병원 앞 환불 문제로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정한은 "양지바른 한의원 양동익 원장, 좋은 말로 할 때 환불합시다"라며 환불을 요구했고, 양동익은 "공명정대한 공정한 원장, 불공정하다, 환불 불가합니다"라고 맞섰다. 옆에 있던 환자는 "난 괜찮다니까 그러네"라고 말하며 상황을 말렸다.</p> <p contents-hash="a087cbce7512bf46f403eacb2c5cc19af475063c2ea8d6a4e9c1c50a49d83945" dmcf-pid="1QWLh7ZvXF" dmcf-ptype="general">공정한은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 진료 좀 합시다, 폐지 줍는 할머니한테 38만 원짜리 약을 팔다니 이게 말이 되냐?"고 따졌고, 양동익은 "아프다고 오셨고 진맥했고 처방했고 환자분 동의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반박했다. 당뇨 때문에 성분표를 안 보여줬다는 말을 듣고, 옆에 있던 공대한(최대철 분)은 "그래도 물어봤어야 하지 않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3f91b2927a2d7dd98196e2f6f2b3c56446af7201251c571199895a55577d8d6" dmcf-pid="txYolz5Ttt" dmcf-ptype="general">양동익 옆에 있던 양동숙(조미령 분)이 "그쪽은 빠지라"라고 하자 공대한은 "그쪽? 양동숙이 어디서 싹수없이"라고 응수했고, 양동숙은 "야 공대한"이라며 맞받아치며 두 집안의 갈등이 쉽게 끝나지 않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e3b422ab729dbac1931a2a79d6379134a2d653e3e8bcb22c7e6b850750f279" dmcf-pid="F5o7eIAiX1" dmcf-ptype="general">새로 부임한 경찰 정기범(홍진기 분)이 "대체 무슨 소란이?"라며 휘슬을 불려 하자, 지나가던 오진아(김민아 분)는 "안 말리셔도 된다. 새로 온 경찰 아저씨라 모르는 것 같은데 맨날 두 집이 유치하게 저러고 싸우니까 내버려두시라"며 정기범에게 두 집의 사정을 귓속말로 전했다.</p> <p contents-hash="b02b6a5ecf2ee5ab5d9d789bdc2e9d0b9c0cfd0902391fc11e2429e51b5ff480" dmcf-pid="31gzdCcnG5" dmcf-ptype="general">결국 싸움 장소에서 할머니는 자리를 떴고, 병원에 들어가려던 양동익에게 공정한은 "야 이 양아치야"라며 다시 불러 세웠다. 이어 "공공근로로 연명하는 분들 쌈짓돈 뜯어서 병원 리모델링이나 하는 돈독 오른 속물"이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양동익은 "착한 의사 코스프레 하다가 병원 말아먹을 판에 끝까지 정의로운 척하는 위선자"라고 맞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5cc0e45043062d06f08e0efae5ba58b3f4e1d53e50200e16fe05fa54f1ec7" dmcf-pid="0taqJhkL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215728431kwaf.jpg" data-org-width="1092" dmcf-mid="YIRt8EnQ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1/20260131215728431kw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e0e720f61ae61a3dcd784e01d9d624c2f6c972a3713e68f48f67eeaeed5749" dmcf-pid="pFNBilEotX" dmcf-ptype="general">공정한이 "양동이 딸랑딸랑 양동이"라며 놀리자, 양동익은 분노했고 병원에서 지켜보던 양선출(주진모 분)이 물을 뿌리며 상황은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842844fd6af049474fdfea5c039fd12065bf129377a9a37673eb2651b90a3a35" dmcf-pid="U3jbnSDgGH" dmcf-ptype="general">이후 정기범이 두 집안의 관계를 되짚자, 오진아는 "눈 맞아서 야반도주하셨다, 30년 전에"라고 말하며, 두 집안이 악연으로 얽히게 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be5b4c18e69c8434959e0cea8a5e38d783f9799f5440b2b805b2e6a2c05e4d3" dmcf-pid="u0AKLvwaZG"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세트 0-3 열세 뒤집기 드라마...리바키나, 세계 1위 사발렌카 꺾고 호주오픈 첫 정상 01-31 다음 은퇴 황재균 위해 류현진·양의지·김현수 뭉친다 (전참시)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