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유승민 이어 세 번째 신화 도전…원윤종 IOC 선수위원 선거 운동 스타트 “한명 한명 직접 만나겠다” [2026 밀라노] 작성일 01-31 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31/0001213793_001_20260131221914614.jpg" alt="" /></span></td></tr><tr><td>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세계 각국 선수를 만나 지지를 요구한 뒤 대한체육회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 포즈하고 있다. 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31/0001213793_002_20260131221914684.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썰매 봅슬레이의 개척자 노릇을 한 원윤종(41)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가 본격적으로 이탈리아에서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br><br>원윤종 후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세계 각국 선수를 만나 지지를 바랐다. 원 후보는 대한체육회를 통해 “현지에서 선수들과 많이 교류하고 있다. 초반이어서 입촌하지 않은 팀이 있는데, 한명 한명 직접 만나겠다”고 말했다.<br><br>각 후보는 현지시간으로 내달 18일까지 선거 운동에 나선다. 투표 결과는 올림픽 폐회 사흘 전인 19일 발표한다.<br><br>임기 8년의 IOC 선수위원 선거엔 11명이 나섰다. 상위 2인에 들어야 당선된다.<br><br>역대 한국 출신 IOC 선수위원은 2명이다.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와 탁구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문대성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다.<br><br>원 후보는 2014 소치 대회부터 2022 베이징 대회까지 세 차례 올림픽을 경험했다. 2018 평창 대회에서는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 파일럿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적이 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입덕부정기’ 오연서 향해 직진 “나 피하지 말라고요” (아기가 생겼어요) 01-31 다음 김장훈, 김희철에 돈 받았다 “백만 원 보내…증거도 있다” (아형)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