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100억' 주식 투자 실패 루머 해명…"고스톱도 NO, 주식은 타고나야" (데이앤나잇) 작성일 01-3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q70rgR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9294475f344f3f5598c96666990aceb4ebc1dbcaa025a951b220bf92a3dcd" dmcf-pid="ttBzpmae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23846500ento.jpg" data-org-width="704" dmcf-mid="XFDcaBtW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23846500en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0d218a1b3e211fb00a9146123e53801d1a11b0d37e96441ca61c53f876a287" dmcf-pid="FFbqUsNd5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주식으로 큰돈을 날렸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2c45b10ca2be27ce59915477c36437750f96fa46d34c65e9a994ea45abf4140" dmcf-pid="33KBuOjJXu"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만화가 허영만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본인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f1200b82f96e6cdfd7669334767a236c1a3e6725b19ad3f467d886712898e547" dmcf-pid="009b7IAitU" dmcf-ptype="general">이날 허영만은 자신을 소개하는 키워드로 '돈'이 언급되었고 함께 대표작 '타짜'가 함께 소개됐다.</p> <p contents-hash="af70c3d2bb58fbe80b0805d66aa89ddec584c35a0db0c543a6129248d01130ce" dmcf-pid="pVeM6XhDGp" dmcf-ptype="general">이에 문세윤은 "타짜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가 대단하다"며 영화에서 나온 명대사를 모두 따라하며 감탄했고 김주하는 "명절 때마다 봤다. 봐도 봐도 재밌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098a026adc310998f0d9a5d22aeab4da924ff99cf147a1eadc82a137699904f2" dmcf-pid="UfdRPZlwH0"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실제로 타짜들을 만나 취재했느냐"고 묻자 허영만은 "했다"고 답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화투 치는 사람들은 말주변이 없다. 말이 필요 없는 곳"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500007fea5f8ff6f69994ba690c0fb46534214451b90cdd354361d57764718" dmcf-pid="u4JeQ5SrG3"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분이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했는데 판을 어느 정도 알아야 궁금한 것도 생기지 참 답답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a843297219691026b36f445b2e5665c0a9d484348371f5576ee45b5da2ee4" dmcf-pid="78idx1vm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23847762vlhr.jpg" data-org-width="577" dmcf-mid="ZPANL7Zv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23847762vl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d07f5b5a6c3b01e4f570d5cde2c62327b603e6e2f28d07966842ddad715f35" dmcf-pid="z6nJMtTsZt"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에서 노름판이 열리던 장소에 대한 취재 비화도 공개했다. 허영만은 "그곳을 간다고 섭외를 했는데 제작진이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고 메모하면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겠느냐고 하더라"며 "그래서 결국 취소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f0aded12660fd7bb36f9f079430e2014171e63bf3637b0fcf6c183f10a432e" dmcf-pid="qPLiRFyOG1" dmcf-ptype="general">이후 김주하는 "지금은 굉장히 유명한 만화로 영화와 드라마까지 만들어졌는데 그러면 돈을 굉장히 많이 버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허영만은 "돈이 많다는 게 얼마를 말하는 거냐. 개인차가 많다"고 대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94a199b6ea24c1611b6e66c910ce4420bc2ebcab108bf0d38d2072699659c" dmcf-pid="BQone3WI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23849056jxnb.jpg" data-org-width="577" dmcf-mid="53kAgq1y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xportsnews/20260131223849056jx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5dcbf56cbc1d4fe8e9c400b7565aaacec529b1aeded6f4529d2b7e1fd01f6e" dmcf-pid="bxgLd0YCHZ"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허영만을 향해 "100억"이냐고 물어보며 엠씨들을 놀라게했다.</p> <p contents-hash="605b4baf3bb8a100b9250d22ed44e3443ed19e22e5dff32951a1f8fdc475f205" dmcf-pid="KMaoJpGhHX" dmcf-ptype="general">이어 김주하는 허영만을 향해 "많이 버셨는데 주식으로 다 날렸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조심스럽게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651281672ecb0f9b5e97edaac3c6d985eb859b1411b7d9affee2825a07cf843" dmcf-pid="9jOmEfu5tH" dmcf-ptype="general">이에 허영만은 "소문이 그렇게 났더라"며 웃은 뒤 "우리 집은 명절이나 제사 때 모여도 고스톱을 안 친다. 투기를 안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95899731583e4a47924f1ef1091553986018cbcdd6896e77a3579b44b84b2da" dmcf-pid="2AIsD471tG" dmcf-ptype="general">또한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공부를 많이 해서가 아니라 타고나는 거다.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라며 "내가 있는 걸 다 털어 넣었으면 진작 집에서 쫓겨났을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0416323d1ce05035c2d1f2b306b3703da947947cae3d384f36ed06736fb5d9" dmcf-pid="VcCOw8zttY" dmcf-ptype="general">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acb487688179cb053be1e97b07e10233595692c669e9e7fb8b49c960cef5744a" dmcf-pid="fkhIr6qFYW"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OC 선수위원 도전장 내민 원윤종, 밀라노 선수촌서 ‘열일 중’ 01-31 다음 혜리 정신과 상담, 절친도 울었다 "약먹고 비몽사몽해 출근..쉬지도 못해"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