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도전장 내민 원윤종, 밀라노 선수촌서 ‘열일 중’ 작성일 01-31 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31/0000734364_001_2026013122501512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동계 종목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하는 ‘봅슬레이 전설’ 원윤종이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31일 “원윤종 후보가 현재 밀라노 선수촌에서 열심히 선수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br> <br> 원윤종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진행되는 IOC 선수위원 선거에 한국 대표로 출마했다. 2018 평창 대회 남자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 파일럿 출신인 그는 은퇴 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선수위원을 지내며 행정 경험도 쌓았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31/0000734364_002_2026013122501523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진정성을 전면에 내걸었다. ‘발로 뛰는’ 선거를 꿈꾼다. 선수촌이 여러 클러스터로 분산된 이번 대회 특성상 이동 동선만 해도 쉽지 않을 터. 실제로도 고민이 무척 깊었다는 게 원윤종의 설명이다. 그럼에도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늦게 나오는 후보가 되고 싶다”고 운을 뗐을 정도다.<br> <br> 출국 전 “운동화가 다 닳을 때까지 뛰겠다”고 각오를 밝힌 원윤종은 실제로 여러 종목 선수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br> <br> 수많은 메시지를 전달받기도 했다. 선수들은 은퇴 이후 진로, 정신 건강, 기후 변화에 따른 동계 종목 위기 등을 주요 관심사로 꼽았고, 원윤종은 이를 정책 공약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br> 관련자료 이전 ‘김치 CEO’ 박준면 “‘밀수’ 촬영 때 김혜수가 사업 제안” (‘데이앤나잇’) 01-31 다음 허영만, '100억' 주식 투자 실패 루머 해명…"고스톱도 NO, 주식은 타고나야" (데이앤나잇)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