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박준면 "취중 키스, 세 번 만나고 결혼…돈 관리는 남편이 맡아" [TV캡처] 작성일 01-3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wIaBtW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f42d1a49e4ebabb50475ac20f185f6b353c556d86a061466bbb618fbbde04" dmcf-pid="0BrCNbFY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225949699xjlf.jpg" data-org-width="600" dmcf-mid="F5ake3WI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225949699xj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df801f19da4dab9dae2536de113d588bbafd78cfc9fd5ff4147c79e559efea" dmcf-pid="pbmhjK3GC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박준면이 5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94318558fef1bd206cbcbf908d75b693efe1bb019202877e8b93e5563d67025" dmcf-pid="UKslA90HCZ"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박준면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69e22d0ebf5ea86b307bd2b3e47988e414b7ad894b9cdb39eb945cf54105d8c" dmcf-pid="u9OSc2pXSX"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면은 배우 생활 30년 중 슬럼프가 있었는지 묻자 "제가 결혼한 지 올해로 10년 차다. 결혼하고 나서 일이 딱 끊겼다. 안 불러주시더라. 그때 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52c359a8dd1a43ff85c7f943763458a3f5636ea1674e8d78f8cad9fb6dcf8b8" dmcf-pid="72IvkVUZyH"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음반을 그때쯤 내지 않았나"라고 묻자, 박준면은 "아 그러면 결혼은 저에게 슬럼프였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8ca411e3622c3f5f61d4547a0f07fd19a06ea19b20340216a158a1cc6834b54" dmcf-pid="zVCTEfu5hG"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제가 일이 없고 돈이 없어서 곡을 써서 음반을 냈다. 그 음반이 어떤 기자분의 눈에 띄어서 첫 인터뷰를 한 사람이 지금의 남편"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d019460c7254d9054ecb25224ec83303aaaec99f7b8f54b9937e4d44aa2c46" dmcf-pid="qqwIaBtWlY" dmcf-ptype="general">박준면은 "인터뷰가 재밌었다. 밥을 먹으면서 누나 동생 사이가 됐다. 그러고 결혼하게 됐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b12bd325b3e4bd05c994fc18262d2aa29e6495a6d1bf6f7958a6622b6fb5b206" dmcf-pid="BBrCNbFYT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인터뷰를 하고 밥을 세 번 먹었는데, 제가 술 먹고 뽀뽀를 했다. 그게 첫 만남인지 모르겠다. 술에 취해가지고"라며 김주하에게 "뭔지 알잖아요"라고 했다. 그러자 김주하는 "몰라. 나는 알고 싶지 않다. 나는 그런 실수는 두 번 하고 싶지 않아"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1873adebbd9e52e6b7213d556ef667f645a401950b377d08e4f94565c50b910" dmcf-pid="bbmhjK3Gyy" dmcf-ptype="general">원래 비혼주의자였다는 박준면은 "그전에도 연애는 계속 했는데 남자들이 간이나 보는 게 싫어서 '내 인생에 무슨 결혼이야' 했는데, 인연이 되려니까 결혼을 하게 되더라. 세 번 만나고 결혼한 거다. 남편이 결혼하자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c5de33af1d1ab7864976816cf3f95629eea8f4984bdd37c709c42c059abacf" dmcf-pid="KKslA90HvT" dmcf-ptype="general">그는 또 "제 좌우명이 '일단 해보고'다. 제가 그때 39세에서 40세로 넘어갈 때인데, '나 이제 급해진 건가?' 했다. 나이가 주는 압박감이 있다. 비혼주의고 나발이고. 난 이렇게 혼자 살아야 하나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67e765bb135b40c63388b4fce7b5578f1480ca97cd8af71ae20fd09a1bdc58" dmcf-pid="99OSc2pXWv" dmcf-ptype="general">문세윤은 "남편분이 올라운더다. 기자 출신이자 소설가, 심지어 드라마 카메오 출연까지 하셨다. 내조는 어떻게 하고 돈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edfe28fac95510d82f42bfb482445c7e816fceb3c96a27e1b0cc22d069a9831" dmcf-pid="22IvkVUZyS" dmcf-ptype="general">박준면은 "지금 남편이 벌이가 없다. 돈을 못 번다"며 "지금 제 수입을 남편에게 다 맡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주하는 "그렇게 살지 마. 위험하다"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김주하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신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36e8fefefc95b3d951202bcf950b7ee1b87ec8cb8ba82ef9ec70274c1b1ea22" dmcf-pid="VVCTEfu5ll" dmcf-ptype="general">박준면은 "제가 처음부터 돈을 맡겼다. 저는 관리를 못한다.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게 나을 것 같았다"며 "남편은 돈이 안 되는 일을 계속 한다. 전업작가다. 늘 마감에 시달리는데 돈 되는 일을 안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ffhyD471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갈로 화재 뒤 드러난 일가족 살해…정체 숨긴 '가짜 교수'의 실체 [용감한 형사들4](종합) 01-31 다음 허영만, 땅 사기 피해 고백…"아내 몰래 샀다가 욕 먹어" (데이앤나잇)[종합]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