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신승태 父, 보증 잘못 서 온통 빨간딱지…위암 3기로 3분의 2 절제 [TV캡처] 작성일 01-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Ii4GIk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97ffd1f695d33d41c323600494335cf13639604f68f1f594dbb3b2d5cdb4f" dmcf-pid="WWCn8HCE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233441329lcvg.jpg" data-org-width="600" dmcf-mid="xNA87IAi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sportstoday/20260131233441329lc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a8586828280e8036a87d04dcc7016cf98d04359a5b5798f9f9a11f08f43c6d" dmcf-pid="YYhL6XhDy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신승태 가족이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05bf739b737b16f1f563aeaa364d11bd199972cf49e8548f47069f698125099" dmcf-pid="GGloPZlwCf"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이 '살림남' 고정을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중인 신승태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21aaa6b7b4198804944b3aae1e5d03558c339e7339eb800361d250921cd2c53" dmcf-pid="HHSgQ5SryV" dmcf-ptype="general">이날 신승태의 집에는 부모님과 누나가 있었다. 집 구경을 마친 후에는 함께 식사를 했다. 박서진은 신승태의 어머니를 돕는 훈훈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17111aede10bb8912fa69722441ca36b6ef14f995e2b3c1fe07054b234e3bda" dmcf-pid="XXvax1vmC2" dmcf-ptype="general">가족들과의 대화 중 신승태 아버지는 "내가 바라는 건 단 하나다. 손주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승태는 "나보다는 누나가 먼저 가야 한다. 누나는 노산이다"라며 43세 누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그의 누나는 이상형이 고수라며 "비슷하게 생기신 분 연락달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e780533ed6d8a598e8c41a52eabdf5fdfe4c1a2b6015f7f96e8dc5fc1083b070" dmcf-pid="ZZTNMtTsv9" dmcf-ptype="general">신승태 아버지는 "내가 '살림남'을 보면서 박서진 씨 가족이 우리 가족과 닮은 점이 많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신승태 아버지도 보증을 많이 서줬다며 "정말 갈 곳이 없게 집이 경매로 다 넘어갔다"고 털어놨다. 그는 집안 곳곳에 빨간 딱지가 붙은 바람에 좁은 집에 온가족이 모여 살았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760e10199945e081672dc9cd27eaf668ecd9f136dd6a4af48bd54866d0b70f4" dmcf-pid="5q3IjK3GCK"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죽고 싶은 심정으로 술을 많이 마셨다. 잊어버리려고. 그때는 건강검진도 안 했다.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서울에 올라와 자리를 잡고 건강검진을 해보니까 위가 다 녹아내렸더라"라며 위암 3기 판정을 받았던 순간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927c4693b3010f41176845a6bc7e6634eff00bdc83be6f1c45e863c37a3c95b" dmcf-pid="1B0CA90HTb" dmcf-ptype="general">그 옆을 묵묵히 지켜왔던 어머니는 "(남편이) 항암을 16번 했다. 위도 3분의 2를 절제했다"며 눈물을 훔쳤다. 현재 아버지는 100% 완치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tbphc2pXl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신세경과 핑크빛 기류…"내 폰에 네 사진 제일 많아" [마데핫리뷰] 01-31 다음 전현무, 女와 맛집 데이트 딱 걸렸다 “어머니라기엔 젊은 여성과 동행”(전참시)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