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50분의 벽' 마라톤 저주에 빠진 야닉 시너. 통산 0승 9패 작성일 01-31 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31/0000012449_001_20260131234216658.png" alt="" /><em class="img_desc">3시간 50분 이상의 경기에서 늘 패배하는 야닉 시너</em></span></div><br><br>테니스 통계를 전문으로 다루는 인스타그램 계정 'wipetheline'에서 야닉 시너(이탈리아)의 특정 기록에 대한 분석 글을 올렸다. <br><br>'wipetheline'가 집계한 기록에 의하면 시너는 2026 호주 오픈까지 마라톤 경기에서 전패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3시간 50분의 벽'이란 이 게시물을 보면 시너는 장기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인다. 경기 시간이 3시간 50분을 넘어가면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br><br>시너가 3시간 50분 이상 경기하고 패배한 것은 총 9번. 최장 경기는 2025 롤랑가로스 때 알카라스(5시간 29분, 패배)전이고, 최근 기록은 2026 호주 오픈 준결승 조코비치(4시간 12분, 패배)전이다.<br><br>그 외에도 2023 롤랑가로스 알트마이어전(5시간 26분), 2022 US 오픈 알카라스전(5시간 15분), 2023 US 오픈 즈베레프전(4시간 41분) 등 모두 패했다.<br><br>이 통계는 시너가 세계적인 기량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그랜드슬램과 같은 메이저 대회에서 초장기 레이스로 갈 경우 체력적 혹은 정신적 한계에 부딪혀 승리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혼'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노력해봤지만 넘어야 할 것 많아" (동치미) 01-31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父 원수 김명수에 복수 "죽이고 싶었다" [TV나우] 01-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