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와 싸웠던 선수들 맞대결! '명예의 전당행 명승부' 스완슨 vs '최두호에게 진' 랜드웨어→UFC 327서 大격돌 작성일 02-01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완슨-랜드웨어, UFC 327서 승부<br>4월 12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격돌</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1/0004031308_001_20260201000218080.jpg" alt="" /><em class="img_desc">스완슨(왼쪽)-랜드웨어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화끈한 난타전이 기대된다!'<br> <br>'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와 화끈하게 싸웠던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최두호(35)와 명예의 전당행 명승부를 벌였던 컵 스완슨(43·미국)과 최두호에게 KO패를 당했던 네이트 랜드웨어(38·미국)가 주먹을 맞댄다. 오는 4월 1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맞붙는다.<br> <br>백전노장 스완슨이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직접 알렸다. 1월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UFC 옥타곤 복귀 사실을 전했다. 경기 포스터를 업로드하며 UFC 327에서 랜드웨어와 페더급 경기를 공개했다.<br> <br>그는 종합격투기(MMA) 성적 30승 14패를 기록 중이다. 2004년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22년 동안 뛰고 있다. 43살이 된 현재 마지막 경기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 2024년 12월 빌리 쿼런틸로를 3라운드 KO로 제압한 후 약 1년 5개월 만에 복귀를 준비한다. UFC 성적은 15승 10패를 마크하고 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1/0004031308_002_20260201000218155.jpg" alt="" /><em class="img_desc">최두호(왼쪽)와 경기에서 펀치를 허용하는 스완슨.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1/0004031308_003_20260201000218214.jpg" alt="" /><em class="img_desc">랜드웨어(오른쪽)가 최두호와 대결에서 접근전을 벌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한때 'UFC 페더급 파수꾼'으로 불렸다. UFC 페더급 공식 랭킹 4위까지 오르며 강자로 군림했다. 화려한 기술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경기를 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6년 12월 최두호와 맞대결에서 승리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당시 최두호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3라운드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승리 찬가를 불렀다. 이후 최두호와 스완슨의 당시 경기는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br> <br>랜드웨어는 MMA 전적 18승 7패를 적어냈다. 화끈한 스타일로 난타전을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상대를 향해 무조건 돌진해 '더 트레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UFC 데뷔 후 10경기에서 5번이나 보너스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3연패 늪에 빠졌다. 댄 이게, 최두호, 모건 샤리에에게 연속해서 졌다. UFC 페더급 공식 랭킹 진입 직전까지 갔으나 최두호에게 덜미를 잡히며 주춤거렸다. 반전이 필요하다. 관련자료 이전 미쳤다! '배추보이' 또 한번 신화 예고...올림픽 앞두고 대형 희소식, 이상호 '최종 점검' 월드컵 찢었다...시즌 첫 금메달 수확 02-01 다음 ‘크라운해태 캡틴’ 김재근, 문성원 꺾고 8강 안착…김종원 팔라손 노병찬 김민건 등도 합류[웰컴저축銀PBA]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