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유용욱, 개리와 의외의 친분 자랑 “캠핑 자주 다녀” (‘전참시’)[종합] 작성일 02-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06Kvwa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9d16bc04b5f75f54328f5308df715b2d9c58e3b0e517eabb332a2d7c98c8c" dmcf-pid="YUpP9TrN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005704460kxze.jpg" data-org-width="500" dmcf-mid="xDisc2pX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005704460kx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e31fea9309a7a232751175f82d18577684929ae971a7096eb06cf501e4b835" dmcf-pid="GqzR4GIkZW" dmcf-ptype="general"> 유용욱 소장이 개리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c51ca1bda22e155e5aa49a21dde0e6800354d2bcae82151b0b96bd06d9ddaeec" dmcf-pid="HBqe8HCE5y"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바베큐 연구소장으로 이름을 알린 유용욱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45b4cc38dbd50ae112c2aa629f8c597f66f9a223ec207ffe063c0e7f6b59f61" dmcf-pid="XbBd6XhDt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용욱은 아침부터 자녀들을 위해 베이컨 크림치즈 베이글, 갈비 주먹밥, 소갈비 바베큐 등을 직접 요리하는 등 자상한 아빠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a9aaad59db328c68dea6103c21b6008090c07961478c1ba3412fcd7c3c5bce4" dmcf-pid="ZKbJPZlwYv" dmcf-ptype="general">매장에 도착한 그는 새해맞이 시무식을 준비한다며 직원들을 불러 모았다. 한 달에 예약된 손님만 1천 9백명이라는 말을 들은 유용욱은 “고생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선물을 준비했다”며 직원들 이름을 호명했다. 직원들이 받은 선물은 애X워치.</p> <p contents-hash="844a59a50bd4c9770849d99e4ae1cf72ea6c9055f0a7f6065ab066f0c42b9fc2" dmcf-pid="59KiQ5SrXS" dmcf-ptype="general">매니저는 “대기업 회사원 출신이라 복지가 좋다. 선물을 되게 많이 해준다. 노트북도 오래 됐다고 선물해주고 직원 중에 처음으로 입사 5주년을 맞이한 직원에게는 프라다 백을 선물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6cd2f03c40887b6f6a23a56cd4d75424b2232a4ad30d1b70ac055d02222dbb3" dmcf-pid="129nx1vm1l" dmcf-ptype="general">유병재가 시계를 몇 개 산거냐고 묻자 유용욱은 “26대 정도 샀다. 가격은 약 1천만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dc00842452b472c59dd811cf36332d31492fafe3462c448e0a15a43a3182dc" dmcf-pid="tV2LMtTs1h" dmcf-ptype="general">이후 유용욱은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를 반갑게 맞이했다. 알고 보니 유용욱은 개리와 캠핑하러 갈 정도로 절친한 사이라고. 개리는 “용욱이가 옛날에 캠핑장에 바베큐 세트를 전부 가져왔다. 그 음식을 SNS에 올리면 학부모들이 난리 난다. 저번에는 캠핑장에 푸드 트럭을 갖고 왔다”며 유용욱의 스케일이 남다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4aef0d43fb1ef7b671a51ef8fc6e8069908e60f51796d7a9163812a8250253" dmcf-pid="FfVoRFyOtC" dmcf-ptype="general">그가 만든 한돈 베이컨을 맛본 네 사람은 감탄하며 “주변에서 맛있냐고 물어보는데 설명을 못 해주겠다. 용욱이 형만의 맛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e33b4fcdb01157aa2e5c0610a22518211175688bb235d1a91de9d610af5f572" dmcf-pid="34fge3WIXI" dmcf-ptype="general">매장의 하이라이트인 시그니처 비프 립을 본 개리는 “이건 찍어야 한다”며 사진을 찍었고 “언제 먹어도 진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f824391adba99660377824d08d7d05b3d83c03b750d8fb622be7727f59c08" dmcf-pid="0nisc2pX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005705871oxvl.jpg" data-org-width="500" dmcf-mid="yaghw8zt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005705871ox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3380535641c1039769f404d04a7d011a2f65d6276027b3fd2c6f316e14bba3" dmcf-pid="pLnOkVUZZs" dmcf-ptype="general"> 방송 초반에는 20년 야구 인생을 정리하고 자유로워진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매니저는 “‘라디오스타’에서 연락 왔는데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들 특집으로 널 섭외하고 싶대. 그리고 ‘디즈니’에서도 너 섭외하고 싶대”라고 알려줬다. </div> <p contents-hash="c45f428d052c29d12968a05b2dede0ebf07614a8671477d3c049accf772c5b65" dmcf-pid="UoLIEfu5tm" dmcf-ptype="general">이에 황재균은 “한다고 해. 나 백수다”라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6007f7101ad3af2aace69443af5b92f4c08a60cb05e490ab965ec325604aa756" dmcf-pid="ugoCD471tr" dmcf-ptype="general">송은이가 어떤 진로 고민을 하고 있냐고 묻자 황재균은 “야구 쪽에 있으면 해설위원도 하고 싶고 제가 옷을 좋아해서 살 완전히 빼고 브랜드 만들고 싶다. 감사하게 방송에서 찾아주시면 방송 활동도 해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지도자는 생각해본 적 없다는 그는 “보는 게 더 스트레스일 것 같다. 왜 저게 안 되지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15040e93bdbb5f0d063713e14a09a5683ad3adfcc9dd2614e56e46e74da52f" dmcf-pid="7aghw8ztHw"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지도자는 또 크게 돈이 안 된다”고 하자 황재균은 “그게 가장 큰 이유”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ed1f7bf24c844502c1bf723434dcb1b30da78449def540526de2d74d5f8811" dmcf-pid="zNalr6qF5D"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매니저의 자녀들에게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에 그는 “아이 엄청 좋아한다”고 답했다. 매니저 역시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장난 아닐 텐데”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9875452bac017e1ad49a3e8e83c686dbb57fa93e26e3255786e80c22877edc6" dmcf-pid="qjNSmPB3GE"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나 난리 난다. 사실 아들 낳으면 야구시키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그러나 “근데 딸 낳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는 “그건 맞다”고 수긍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321b4fefb4909ef99b51776c5c7abc1cc91164a520ac383b936490d8e4669f1" dmcf-pid="BAjvsQb0tk"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우리 조카 태어났잖나. 진짜 로한이 보면서 나도 ‘내 아이 낳고 싶다’는 생각을 엄청나게 많이 했다”며 아이에 대한 바람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cf8dc495426b38825037b68a4bcda8041e4a62d9c28388e0b0a582b99a0eded" dmcf-pid="bcATOxKpZc"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야구 87 동기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와 한 자리에 모였다. 류현진은 “SNS 보고 현역인 줄 알았다. 하루에 운동 세 번 한다”며 관리하는 황재균을 보고 놀랐다. 황재균이 “그러고 나서 링겔 맞았다”고 하자 김현진은 “집에서 그냥 쉬어라. 너 어차피 혼자잖아”라며 한 방 먹였고 황재균은 “그래도 너희보다 먼저 갈 순 없지 않느냐”라며 맞받아쳤다. 류현진은 “혼자 사는 사람이 제일 위험한 거다”라며 황재균 편을 들었다.</p> <p contents-hash="639a5b8231262ccd831b7c774b7305d034275339c55dd247caa73ec4724546ef" dmcf-pid="KgoCD471HA" dmcf-ptype="general">‘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b80b238e608f124c40483efaf816bc4ddace2448cc080e4d3f5aef9df14f407" dmcf-pid="9aghw8ztYj"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前남편 진화와 한집살이 근황 "행복해지기 위해 벌금제" [동치미][별별TV] 02-01 다음 개리, 4년만 예능 등장‥폭풍성장 子 하오 근황 사진 공개(전참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