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남편 10억 분할’ 김주하, 음주 스킨십에 “난 두 번 실수 안 해” 발끈(데이앤나잇) 작성일 02-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iA4GIk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e91dc7c8da25c329a4d41fef4811d9023343a0c529cecb3be8babef4cd4d8" dmcf-pid="Bwu2HNRf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13905620akgu.jpg" data-org-width="500" dmcf-mid="z86JzCcn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13905620ak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r7VXje4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43f28d2b200d1e24fb7582d9cdca914f9c8f90d6f9f103b21e5d1dfcd95fe0e" dmcf-pid="KmzfZAd8Cd"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박준면의 실수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411f15904c8894005ca6c3dc8af3dc3050ebf55c842e9c1edb4d0334d072534" dmcf-pid="9sq45cJ6le" dmcf-ptype="general">1월 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1c104cdc06f4474bea634e77932dfb42aa2e3b81f33d8df90d1c4e2d36f153f" dmcf-pid="2OB81kiPhR"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면은 "일이 너무 없고 돈이 없어서 곡을 써서 음반을 냈다. 그때 그 음반이 어떤 기자분의 눈에 띄어서 인터뷰를 한 게 지금의 남편이다"라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604580870c81c97dd7908d462435e94d2764741313b2936576adf82237d0774" dmcf-pid="VIb6tEnQhM" dmcf-ptype="general">그는 "인터뷰가 재밌었다. 밥을 먹고 하면서 누나, 동생이 됐다"라고 하면서 "밥을 한 세 번 먹었는데 제가 술 먹고 뽀뽀했다. 술 마시면 스킨십 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남편이 걸린 거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035fb94be5780adbfe18454fe4b717a845bd505a847a77b53c9c7510de6aba8" dmcf-pid="fCKPFDLxSx"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주하는 "몇 번 만났을 때 (그런 거냐)"라며 놀라 되물었다. 이에 박준면이 "술에 취했다. 뭔지 알지 않냐"라고 묻자, 김주하는 "몰라. 나는 알고 싶지 않아. 그런 실수 두 번 하고 싶지 않아"라며 발끈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1b37bf11e80f47aa3a0331f8ed34d22f2229e9f60b7df36f6624a73b2ef854c" dmcf-pid="4h9Q3woMyQ"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만인 2013년 11월 이혼 소송을 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긴 법정 공방 끝에 2016년 6월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다. 당시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천만원을 받고, 전 남편에게 10억 2,100만원을 재산분할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8l2x0rgRv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SVMpmaev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kg↓’ 배기성, 홀쭉해진 근황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아는 형님) 02-01 다음 함소원 시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성격 안 맞아..앞길 막지 마라" [스타이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