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로몬, 김혜윤에 "지금 세상에 내 편은 너 하나, 친구도 가족도 다 너야" 설레는 고백 작성일 02-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bZe3WI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327cfafd17390f6b9f9b9d510f188b3de01252951369f4900fa3a339abce6" dmcf-pid="8JK5d0YC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BSfunE/20260201020305278jikj.jpg" data-org-width="700" dmcf-mid="f5i2r6qF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BSfunE/20260201020305278ji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45f10e5109d175060559164f54f6755f4a1ce5041d071d9d75eae09a25d8d4" dmcf-pid="6i91JpGhl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윤과 로몬이 서로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d44ea63c08ba147757e37cebc179c26983d3e8cd2c56eb24b03701eee6411520" dmcf-pid="Pn2tiUHlS2"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선행을 하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894084fe3c1bb8a24543189e97ee1e21442e0633b4990f616df075b990047c7" dmcf-pid="QLVFnuXSh9" dmcf-ptype="general">이날 은호는 자신을 걱정하는 강시열을 보며 낯선 감정을 느꼈다. 은호는 "지금 네가 고생을 하는 게 굳이 내 탓이 아예 없다고 볼 수 없기도 하고. 그런데 네가 날 왜 걱정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a70b9c1943f606789942d0335b1b2a119c4aaa83f3212f8a1bdf347e9a60ac9" dmcf-pid="xCg8IM9USK" dmcf-ptype="general">이에 강시열은 "어쩌다 보니까 지금 세상에 내 편은 너 하나잖아. 지금으로서는 믿을만한 친구도 가족도 나한텐 다 너야. 그러니까 너도 내 걱정해. 네 걱정은 내가 할 테니까"라고 말해 은호를 설레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799303dadf6810faccd3a028c2d41ef4ff62fa9a56e6049746ef146015166ce" dmcf-pid="yfFlVWsAWb" dmcf-ptype="general">그리고 은호는 팔미호에게 잔인하고 불행한 삶을 살다 결국 죽는 인간이 정말 되고 싶은지 물었다.</p> <p contents-hash="7c391763eb25b6b453273d85cbc8368f85f7fcb688019016b516e63c5d994cc8" dmcf-pid="W43SfYOcWB" dmcf-ptype="general">이에 팔미호는 "저는 인간이 되고 싶어요. 어쩌면 불행할 수 있겠죠. 견디기 어려운 순간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저는 뭔가 기억에 남는 삶을 살고 싶어요. 짧아도 강렬한 삶을 살고 싶어요"라며 "그래도 저는 삶에 휩쓸리고 싶어요. 휩쓸리고 떠밀리고 때로는 울기도 웃기도 한 날을 살고 싶어요. 저는 불행하고 슬프고 끝내는 죽고야 마는 인간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e8bddf93c51f89a9608e7fe9cd4654360af6785b8a32ee4c23e17732c3f36c" dmcf-pid="Y80v4GIkvq" dmcf-ptype="general">그리고 은호는 그런 팔미호를 보며 자신에게 자신의 삶을 살라고 조언하던 금호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6a81da7b1b0ab06e1747e2def68b7f7d3627f20eea3a66c6d3d70fb979e43e1" dmcf-pid="G6pT8HCEvz" dmcf-ptype="general">이날 은호는 강시열과 함께 팔미호가 구미호가 되도록 하기 위해 선행을 했다. 이에 강시열과 함께 불이 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구하다가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dac6b8cb0f813e119fa39f36f19467749f04526d956e0cc1c0b25b99c6ff5a2c" dmcf-pid="HPUy6XhDy7" dmcf-ptype="general">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깨어난 은호는 강시열을 찾았다. 그리고 이를 본 강시열은 "누가 보면 나 죽은 줄 알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시열이 진짜 죽은 줄 알았다며 안도한 은호는 강시열을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c48d60f515f474e3da12323673d19a58eca0b554d84a0221f1874cba6a76bdf9" dmcf-pid="XQuWPZlwyu" dmcf-ptype="general">그리고 은호는 "걱정하라며. 나한테 니 걱정하랬잖아. 너 진짜 죽었으면 내가 죽여버릴 거야"라고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전해 강시열을 놀라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19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태, 웃음 뒤 상처 “빚보증에 빨간딱지多, 부친 위암에 위가 거의 녹아” 충격(살림남) 02-01 다음 "술 마시고 직접 운전도 했다" 빙속 김민석, 韓 떠나 귀화→올림픽 출전 오피셜... '유력 메달 후보'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