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측 “유준원 독자 활동 또 강행”…일본 팬미팅 법적 대응 작성일 02-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lPUsNd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6d08b446dea7dbae62cbbee82e6f0a8ac997fb409140ffd898c78c36f9832" dmcf-pid="4tSQuOjJ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021638737ysvl.jpg" data-org-width="1078" dmcf-mid="VywKZAd8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021638737ysv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52a0d82893b5d4180aeb5554ca1cfb386d010b93d387eee0bebfd6e8ccef7e1" dmcf-pid="8Fvx7IAiRo"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년판타지’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유준원의 독단적인 일본 팬미팅 추진에 대해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법적 대응하겠다”고 못 박았다. </div> <p contents-hash="ff9011a3bc01ba01c87e28bb5b16fea2f4c1e06c4c2fd0d5c6faa57a8ffadc43" dmcf-pid="6CjuyLPKiL" dmcf-ptype="general">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이 최근 SNS를 통해 3월 7일, 8일 일본 팬미팅 개최를 공지한 것과 관련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유준원은 “오랫동안 준비해온 팬미팅을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02edfdb9b30455e08fd99a1d10b7e9a69a604576ec2dbafab5e7e23eaaebca4" dmcf-pid="PhA7WoQ9Jn"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이 2024년에도 사전 협의 없이 일본 팬미팅을 강행하려다 적발돼 공연이 취소된 전례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도 판타지 보이즈 팬들의 제보로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a56311732c9f68c3802e6d974aa49a5b48842b163bd64924f27d228e5f264f" dmcf-pid="QlczYgx2Mi" dmcf-ptype="general">제작사는 이번 팬미팅이 일본 내 회사를 바꿔 진행하려는 정황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속사와 연예인 간 계약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일 경우 활동을 자제하는 일본 업계 관례가 있는데도, 팬미팅을 주도하는 ‘MY ENT SHOP’이 이를 저버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804355cb93b8f68a34c0321eb681d7eea2ec29ab696138e4666b9433fdaba0" dmcf-pid="xSkqGaMVRJ"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 개인뿐 아니라 팬미팅 강행을 돕는 배후 세력까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판타지 보이즈 일본 매니지먼트사 키스엔터테인먼트도 ‘MY ENT SHOP’이 공연을 강행할 경우 강력한 법적 조치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0657b16a4fe280c22fb31f6af74d28fe3c3a486945b1a59ee59e6bc6664a7f1" dmcf-pid="y67De3WIJd"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이 과거 자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기각됐고, 현재 유준원을 상대로 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판부 판단을 무시한 독자 활동 시도에 대해 강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WPzwd0YCR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승진 "쉬지 않고 연애했다" 주장에…서장훈 "망상 아냐?" 의심 02-01 다음 '한국인 역대 최초' 기록 쓰나?…원윤종, IOC 선수위원 선거 운동 시작 "선수들 직접 만나겠다" [2026 밀라노]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