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도움 없이 불가능..차은우·母법인, 연예활동 지원이 핵심" [스타이슈] 작성일 02-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UpFIAihL">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UWrwkQb0T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211047e9b88d359696613caf053e0e0347d021921e6d625f974112b115822" dmcf-pid="uYmrExKp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은우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11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news/20260201040240503aq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grwkQb0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news/20260201040240503aq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은우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11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68ceb1fc3e6d57c626eadfd4451d4fda322c4377ad3168bc65a9fb3cc1029f" dmcf-pid="7GsmDM9UWJ" dmcf-ptype="general">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의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연예활동 지원이 핵심 쟁점'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6734bbdbee18f199d3dd3b501b9324170daed5f22e0eec804f57c48e8cbe6a73" dmcf-pid="zHOswR2uCd"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여러모로 천재인 차은우의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f6cc4f6faf3493e7db93d03d0bd14becc2afa7cdb2082722bb93604f75fbd7ad" dmcf-pid="qXIOreV7We" dmcf-ptype="general">이날 법무법인 로앤모어 변호사는 "국세청에서 차은우한테 200억의 추징금을 때린 건 사실은 A 법인이 차은우의 연예 활동을 지원한 바가 없는데,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의 연예 활동을 지원했다는 명목으로 A법인에 돈을 지불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a60f130299e305dd590e3b84675ae2df4b5be3c8930a47b2e65f021b772341" dmcf-pid="BZCImdfzCR" dmcf-ptype="general">이어 "차은우에게 줄 돈을 A 법인에 흘러갔다는 건 사실은 국세청이 차은우의 소득이었으니, 세금을 제대로 내라고 한 것"이라며 "핵심은 모친이 설립했다는 A 법인이 실제로 활동을 지원한 것이 있는지 보면 된다. 실제 지원했으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98bfa5f4b5b2f26e3ea9c969b9b3d2375ebfa5b565a005be9ee94e42bf1161e0" dmcf-pid="bjMx63WICM" dmcf-ptype="general">'페이퍼 컴퍼니가 아닌 정식 등록 업체다'라고 반박한 차은우 모친의 입장에 대해선 "페이퍼 컴퍼니는 형식은 있는데 실질이 없는 것을 말한다. 이런 건 하나도 반박한 게 아니다. 한 일이 뭔지를 해명해야 한다. 그래야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a7d94a4c2db94605e3866357a8ecf5562f1b6bf8fbf7a3bf77fabb43569c1d2" dmcf-pid="KARMP0YCWx"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강화도 장어집 주소지에 대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 수 있지만 강화도, 장어집이라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뭘 했는지를 국세청에 소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afbb1eedc8f2e8805cd885518c40b8e529d574e6dc52c6c52f05cd6c4af4e6" dmcf-pid="9ceRQpGh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판타지오를 완벽하게 속이거나 (판타지오가) 도와주지 않으면 이건 생길 수 없는 일이다"라며 "액수가 클 것으로 생각되는데 액수에 맞는 서비스가 있었다는 것을 소명해야 할 것이다. 액수와 어느 정도는 맞아야 할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d04da93273196bb3795aa90c3ab9a7ad147acc2882d352c252cac6c2b0e6042" dmcf-pid="2kdexUHly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고의적인 속임수가 드러날 시 '조세범 처벌법' 위반으로 징역형이나 무거운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는 법조계 판단이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c667fd50a3c6f66cfda00f9372a38ca98fbb997db87cfe82d7021a4e4ca6c290" dmcf-pid="VEJdMuXSl6"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으며, 국세청은 최근 약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e30422a96369030832fd3e213fe19a7aa88ca51dfc608e3b6f723578cf6674a" dmcf-pid="fDiJR7Zvl8"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ce85fad7cd05c709c9572eac77fe7f7b394715c8e10f94583cdedc5cf2609f4" dmcf-pid="4wniez5Tl4" dmcf-ptype="general">이후 차은우 역시 지난달 26일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7e02eb0876b03f379f02ddf30e1ab33648ba0d22f7d8623c77df09c74f6b706" dmcf-pid="8rLndq1yCf"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 02-01 다음 100억으론 어림없다… 미수에 그친 대어급 비FA 다년계약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