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감량' 배기성 "이중 턱 꼴 보기 싫었다…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RE;TV] 작성일 02-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아는 형님'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4A6qF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dc8e30dc5f9e7d14fa46cbdc7b311212e81a0eae0288a6b022f7c339c8b03" dmcf-pid="44b8cPB3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는 형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55125598evjq.jpg" data-org-width="1193" dmcf-mid="V9W18FyO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55125598ev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는 형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8d14ce56da63f805dddd7044481dc6015b02444fe2750e47bf06bd7a29b77b" dmcf-pid="88K6kQb0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가수 배기성이 커버 영상을 찍다 이중턱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1fd58a07991f28cde2c03bce13581177bc03c815f292ef66a721eb91367b84" dmcf-pid="669PExKpZQ"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올타임 레전드'로 꾸며져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41ec6e00e59af165ec766e43d5606b204e41e7a995cf774913b682c7688b31b" dmcf-pid="PoegvNRfXP" dmcf-ptype="general">이날 배기성은 요즘 별명이 '소주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배기성은 "요즘 커버곡을 많이 부르는데, 핫한 걸 해야 반응이 온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츄핑을 내 스타일로 불렀는데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불러주는 느낌이라더라, 반응이 '하츄핑에다가 소주를 먹었냐?'라며 요즘 별명이 소주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a8354cb95fcf9d9b60353189d0bf8d79141558a83e77b07e1e4ee6c4ec01b8" dmcf-pid="QgdaTje4H6" dmcf-ptype="general">배기성이 부른 하츄핑을 들은 김희철은 "이야, 바로 비린내 난다, 너무 좋다"고 반응했고, 자두는 "하츄핑이 인생을 너무 살았다, 절절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95c3e29af2eb4ea65f2d6dc6160b848ba743215d11852fdbd71e1dc96ccd3c9" dmcf-pid="xaJNyAd8H8"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영상들을 올려주는데 남자 꼬맹이들은 오히려 내 영상을 보고, 여자아이들은 내 영상을 보고 울더라"며 관련 해프닝도 전했다. 김희철은 "커버를 진짜 많이 한다, 노래를 워낙 잘하니까"라며 배기성의 폭넓은 커버 활동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c08cf4ad2c3c7bbe9e618260f2bc873282d596d3bd2c5f8e94bd123e1368d90" dmcf-pid="y3X0xUHl54" dmcf-ptype="general">또 강호동이 "기성이가 영혼의 자유도 있지만 항상 취해 있는 듯한 이미지가 있다"고 말하자, 배기성은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사실 제일 좋아하는 목소리는 성시경 목소리"라고 자신의 '추구미'를 밝혔다. 배기성이 성시경 노래를 한 소절 부르자 김희철은 "노래가 너무 무서워진다"고 말했고, 배기성은 "앞으로 불러야 하는데 시경이 같은 경우는 감미로운데 아직까지도 커버는 못 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87cf82544ed69d7b668b0dbc8751ebf32393c7ecf1fb648663eea414bf26b62" dmcf-pid="W0ZpMuXSHf" dmcf-ptype="general">이후 김영철이 배기성에게 "얼굴 자체가 네 살부터 그 얼굴이냐?"고 묻자, 강호동도 "너는 몇 살 때부터 그 얼굴이었냐"고 거들었다. 배기성은 "벤자민 버튼처럼 점점 나이가 들수록 제 나이를 찾아가고, 네 살 때는 길도 물어보고 그랬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bc0a2b5a487dad4b54e6ebc189661a07f8f5d92e74e83deb1e12b1b7c09bdad" dmcf-pid="Yp5UR7ZvXV" dmcf-ptype="general">또한 배기성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커버를 할 때 카메라를 밑에 두고 찍는데 어느 날 이중턱이 너무 꼴 보기 싫더라"며 "어쨌든 대중이 보는데 이런 모습을 보여드린다는 게 짜증이 나서 결혼식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뺐다"고 말했다. 이어 "확실히 느낀 건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c5381dc537831d9717a32fb9caa881df6ae69a4efdf9fbdd8c60d92f7d38c8" dmcf-pid="GU1uez5T52"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킴' 신화 잇는다…경기도청 '5G', 밀라노의 빙판 '금빛 조준' 02-01 다음 설현 ‘안그래도 큰데 더 커 보여! 우월한 기럭지 돋보이는 롱코트룩’ [틀린그림찾기]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