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욱, 직원 선물로 애플워치 26대 “1000만 원” 플렉스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S1sJ4q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f698a17b5fc563bea3486c445d777983b81c77dab2d923547b875308bdf3b" dmcf-pid="5bvtOi8B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060328824kyqc.png" data-org-width="1203" dmcf-mid="XnOGExKp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060328824kyqc.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e63ecb65e9eefcf2744c7adebf0245449a5ca754538c6c1e73f9d190aeb4315" dmcf-pid="1KTFIn6bi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용욱이 ‘전참시’에서 전 직원에게 애X워치를 선물한 이유와 대기업 퇴사 비화를 함께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ea2ca1beb6617989ec9d7c69c2d37ce44b71dda1b68f8e5993e84c829baad4b" dmcf-pid="t9y3CLPKMw" dmcf-ptype="general">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흑백요리사2’ 바베큐 연구소장으로 이름을 알린 유용욱이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66392c934e5f7069144b25c181189e7547ff1e0035b9c6e176172d930ee5dd" dmcf-pid="FSiExUHlMD"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유용욱은 매장에 도착해 새해맞이 시무식을 준비하며 직원들을 불러 모았다. 한 달 예약 손님이 1900명이라는 말에 유용욱은 “고생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직원 이름을 호명했다. 직원들이 받은 선물은 애플워치였다.</p> <p contents-hash="a5f2e2e20d10a051d332810a3c54038a5eefe70bac505c96004baef184c7dc67" dmcf-pid="3vnDMuXSeE" dmcf-ptype="general">매니저는 “대기업 회사원 출신이라 복지가 좋다. 선물을 되게 많이 해준다. 노트북도 오래됐다고 선물해주고, 직원 중에 처음으로 입사 5주년을 맞이한 직원에게는 프라다 백을 선물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b06cda23bbf87c625d39519c04881419a541fcc6c3db75d93aec83b62fd40a" dmcf-pid="0TLwR7ZvRk" dmcf-ptype="general">유병재가 시계를 몇 개 샀는지 묻자 유용욱은 “26대 정도 샀다. 가격은 약 1000만 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10220a39452967ac24f042ff06a8f01d48c96d70cc8da20aa8ea4a8d0b567e" dmcf-pid="pyorez5TJc" dmcf-ptype="general">유용욱은 전 직장 퇴사 이유도 밝혔다. 그는 “제일X당이라는 큰 식품 기업에서 8년 반 정도 근무했다. 과장이었다. 퇴사하기 무서운 연봉이었다. 아이들도 있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26e3725d5b01901f09daa84670f8a78865cb390ee549eb8c7e2ae6704906c5" dmcf-pid="UWgmdq1ynA"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취미로 요리를 계속 했었다. 주말마다 주변인들에게 바베큐를 구워줬는데 어느 날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카X오 김범수 회장이 맛보고 싶다고 연락해 주셨고 다른 총수분도 인생 바베큐 먹었다고 했다”며 퇴사를 결심한 배경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9c121677f440a14010a9f69f91de44def629a135da55e809c065797b80991e" dmcf-pid="uYasJBtWRj" dmcf-ptype="general">그는 “직장인이면 기업 총수는 굉장히 높은 분인데 그런 분이 인정해 주셨다는 게 회사에서도 못 받은 인정을 받은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7GNOibFYM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X유라, 안 들킬 뿐 연애 다해…"할머니 분장"→"주차장 금지" 노하우 제각각 [MD픽] 02-01 다음 “알림만 세 번 울리는 카톡” 이용자들 불편 호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