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前소속사에 혹사 피해 후 칩거 “사장님이 돈 벌고 난 코피 1시간”(아형)[어제TV]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n9YQb0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74fb7b23dbd2da78ad269613d1fdf428bcf9aed5c5ef72ffbd57ed868eaea" dmcf-pid="H6L2GxKp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617741wjfd.jpg" data-org-width="640" dmcf-mid="WwOnqcJ6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617741wj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75118a00d97203ffdc7437bddf76bd4ded08a372096476abd1ea78ab975341" dmcf-pid="XPoVHM9U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617918rzzc.jpg" data-org-width="640" dmcf-mid="YPPpIK3G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617918rz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2eqv471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d5179e97ced2596285513e471de3f423c3c1db724eb60770001f26c85d0926f" dmcf-pid="5VdBT8ztlA" dmcf-ptype="general">'배기성 "6년간 하루 3시간 수면에 코피 1시간 반 안 멎어 응급실행" 혹사 피해 고백'</p> <p contents-hash="f5a8f61a35b7647a13c7146ecb9238657d4978bfebc5849cb245134fae194515" dmcf-pid="1fJby6qFWj" dmcf-ptype="general">캔 배기성이 소속사를 나간 뒤 칩거까지 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40a4ac35659b3b1dc6d2a8dd280b1387ad399647b53fb47c7b7771614a73104" dmcf-pid="t4iKWPB3WN" dmcf-ptype="general">1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6회에서는 김장훈, 자두, 배기성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76e98644e5101f361f68197afc6276b9d57e5a4a309d20027a88b69df2ca5e51" dmcf-pid="F8n9YQb0va" dmcf-ptype="general">이날 다이어트에 성공해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배기성은 살을 "6, 7개월 정도 뺐다. 커버할 때 카메라를 밑에 두고 찍는데 턱이 너무 꼴보기 싫더라. 내가 만족스러워서 노래를 불렀는데 대중들이 보는데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짜증나더라. 20대, 30대 때도 안 뺐는데 결혼식 때보다 더 많이 뺐다. 확실히 느낀 건 최고의 성형을 다이어트더라"라며 현재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6c020eb3804885d03bbe8f1b06a712471de9942d6c8bd8446b063c0a6a45039" dmcf-pid="36L2GxKpvg" dmcf-ptype="general">또 배기성은 본인의 최전성기로 드라마 '피아노'의 OST '내생에 봄날은…'을 불렀을 때를 꼽았다. 배기성은 "그때 어떻게 스케줄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6시에 매니저가 날 안 깨우고 어깨에 메고 차에 던져 지방으로 가서 야외 촬영을 하고 서울에서 라디오 2개 치고 부산 가서 공연하고 부산 가서 공연하고 비행기 타고 올라와 녹화 2개하고 매니저는 혼자 광주로 가고 우리는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광주에 가서 그 차를 타고 올라오며 나이트 클럽을 안성부터 수원, 안산까지 돌았다. 3시에 바로 씻고 자면 6시에 다른 매니저가 와서 그걸 6년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8b4ee6569ffda3b428a1364be3df490fcc3007458a92621a80a78cf6ef0e56b" dmcf-pid="0PoVHM9UWo"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너 캔 기획이었지? 거기 많이 돌리지"라며 동시대를 함께한 가수로서 배기성의 상황을 쉽게 짐작했고, 배기성은 돈은 많이 벌었겠다는 말에 "진짜 많이 벌었는데 사장님이 버셨지"라며 당시 소속사의 정산 문제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8a28c9ed6454e0c515c4ade4254c783d607e774ff6fee57e64c36ba9ab6c42d" dmcf-pid="pQgfXR2uvL" dmcf-ptype="general">이어 3시간을 자며 활동하는 걸 무려 6년간 했다며 "너무 힘들어서 그때 코피가 터졌는데 1시간 반 동안 안 멎어서 그때 처음 방송 펑크를 내고 응급실에 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1332a39710c7352300bab4c44ae0e51e70ec13a2a8de8049710556f57f32d66" dmcf-pid="Uxa4ZeV7hn"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그때 회사에 '쉬고 싶다. 좀만 쉬게 해달라'고 했다"며 "한 달 스케줄이 70여 개가 있었다.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 그만하라고 해서 회사를 나오고 1년 정도 쉬니 거짓말 안 치고 사람들이 날 못 알아보더라. 나인 줄은 아는데 인기도가 완전 없어지더라. 그때부터 점점 노래가 잘 안 되고 자존감이 없어지고 어디 나가서 밥도 혼자서 못 먹는 거다. 그런 것들이 오면서 약간 스트레스가 오고 칩거 생활을 하게 되며 활동을 쭉 안 하게 됐다. 그때가 침체기였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738458bd7423c5ad20b8d16e43fb3ada59bfa962d47f8f91b1eaebb30a8023a" dmcf-pid="uMN85dfzWi" dmcf-ptype="general">한편 배기성은 과거 채널A '웰컴 투 돈월드'에 출연해 "방송 출연은 하루에 7개, 나이트클럽은 4곳을 뛰며 돈을 벌었다. 내 통장으로 들어온 출연료를 전 소속사가 관리했다", "전 소속사를 나간 후 세무서에서 세금을 내라고 연락이 왔다. 그 금액이 연체료를 포함에 수억 원이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7MN85dfzS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Rj61J4q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베큐연구소장 ‘흑백2’ 후 식당 대박‥직원에 1000만원치 스마트워치 쐈다(전참시) 02-01 다음 유재석 ‘놀뭐’ 멤버에 일침 폭탄 “허경환 못 웃기다 갈 수도, 하하 생각 짧아”[어제TV]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