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피아노’ 언급에 미투 논란 조재현 쏙 뺐다 “조인성 고수 출연”(아형)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8Quvwa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8d397c11968fdbe66238d0f698e25621592de3eb0c8480c4acc65213fbb85" dmcf-pid="XsRJKHCE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421021ygft.jpg" data-org-width="640" dmcf-mid="YUMcxUHl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421021yg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8c6618ff8b51e780726e717cf58a4f0e5ce441d255509bc2181c91c74b37d" dmcf-pid="ZOei9XhD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421216wfdt.jpg" data-org-width="640" dmcf-mid="GSLa8FyO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2421216wf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5Idn2Zlw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40e010ef764ddb7be35fba220f957902bc0faa91c6e15e2a504dae6592029a3" dmcf-pid="1CJLV5Srhc" dmcf-ptype="general">가수 배기성이 드라마 '피아노'를 언급하며 조인성, 고수, 김하늘과 함께 드라마 포스터에까지 등장하는 주연 배우 조재현은 언급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921697435168f6efd9c5fa17fa4169d6667c80b502a35b9ca1f83e7cb92064d" dmcf-pid="thiof1vmSA" dmcf-ptype="general">1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6회에서는 김장훈, 자두, 배기성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064741419bd62a0daae2707b5193413e44ec60e5ec4ee01d45cf7c162e771e62" dmcf-pid="Flng4tTsvj" dmcf-ptype="general">이날 배기성은 본인의 최전성기를 묻자 "'비겁하다 욕하지마' 이거지"라고 답했다. 배기성이 속한 그룹 캔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의 OST '내생에 봄날은…'을 불러 히트를 쳤다. </p> <p contents-hash="f4f4c9eb8285c3aa556be7e9a553bb28a5df3c3166ead3dd1ae71cb5a9336a17" dmcf-pid="3SLa8FyOWN"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내생에 봄날은…'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실 실력 문제로 퇴짜를 맞을 뻔했다고. </p> <p contents-hash="7b773798141a3b9d2942f807e684a35613dd537e98d0d0126ebb47dc98495746" dmcf-pid="0voN63WICa" dmcf-ptype="general">그는 "타이틀곡 '가라가라'로 음악프로 10위에 진입할 때였다. 그때 마침 드라마 '피아노'의 OST를 맡아달라고 하더라. 보니까 출연자들이 너무 좋더라. 조인성, 고수, 김하늘 이런 친구들. '이거 괜찮다'해서 엄청 정성스레 녹음을 몇 시간 했는데 바로 퇴짜를 맞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5b596b324369a88676c78f803f31d0a9278af04f8ab60aea16c60dcbc29db45" dmcf-pid="pM0uyAd8Tg"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짜증나는게 '가라가라' 활동 중이고 히트곡도 있는데 굳이 이걸 불러야 한다더라. 사실 데모곡이 왔을 때 뽕짝 느낌도 났다. 너무 짜증나서 원테이크로 대충 불렀더니 '그래 노래는 이렇게 해야지. 진정한 남자의 목소리는 이렇게 나와야 한다'고 하더라"고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87a89503dd370170e1b4cffc33a0c6b50c49bcfaf6e65a4e3861e437f26c966" dmcf-pid="URp7WcJ6vo"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피아노'의 주연을 맡았던 배우 조재현은 지난 2018년 미투 운동 당시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10e5606db8a81138b630bbe60e6935bc614bc13bde7ddd6f37df48b7b21256ed" dmcf-pid="ueUzYkiPTL" dmcf-ptype="general">당시 조재현은 "고백하겠습니다. 전 잘못 살아왔습니다. 30년 가까이 연기 생활하며 동료, 스태프, 후배들에게 실수와 죄스러운 말과 행동도 참 많았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큰 상처를 입은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전 이제 모든 걸 내려놓겠습니다. 제 자신을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일시적으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걸 내려놓겠습니다. 지금부터는 피해자분들께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정말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7duqGEnQC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J7BHDLxW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재균 은퇴 후 신났다 “도핑에 불가능했던 링거+숙취해소제 때려넣어”(전참시) 02-01 다음 전현무, 맛집 동행 질문에 ‘진땀’… “어머니라기엔 젊었다” 폭로 (‘전참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