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왕' 김장훈 "생활 어려울 때 김희철에 '158만원' 받았다"[아형] 작성일 02-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Md4OjJ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f5b08a7deb79dbecfc1c80d0c0597070fe8f4b7cc201bc1235faf72b9a021" dmcf-pid="XKRJ8IAi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과 김희철./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063617702yclt.png" data-org-width="640" dmcf-mid="YJlTmq1y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063617702ycl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과 김희철./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aadd84a48b0ce028acd5036f0d708b45614e005e2f7b31d680d4259a09e2a" dmcf-pid="ZclTmq1yI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김장훈이 후배 김희철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a9b388152e4d21aa787647e34d8c6fb36867b25972412d462025f41ddd8ab795" dmcf-pid="5kSysBtWsl"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8dc39e399a2ffbf985e1dd709cd9de1c6b132f0f848a48f83786e30dcf8895b" dmcf-pid="1EvWObFYm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내가 100만원도 보내지 않았나? 기억 안 나? 형 생활고에 시달릴 때"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희철이 "증거가 있다"며 확신하고 강호동의 추궁이 이어지자, 김장훈은 결국 "받았다"고 인정했다. 이어 김장훈은 "158만원이다. 그때 조건이 반말하는 거였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fe8f1453cb2463da789ab807ce71f4819d4b81d540a6cf485a8fc0a6798206d6" dmcf-pid="tDTYIK3GIC"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과 이름이 같아 겪었던 웃지 못할 해프닝도 소개했다. 그는 "서장훈을 나로 기사 내더라. 내가 이혼했다는 기사 보고 어머니가 전화하기도 했다. 내가 결혼했었나 싶더라"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500억 서장훈 생활고에 찌들어"라는 가짜 뉴스를 즉석에서 생성하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77488c89e25ed02f4b3463d81276f2856177ed8a131c263fc6eb6b918bce5" dmcf-pid="FwyGC90H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이 후배 김희철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063618963yfve.jpg" data-org-width="640" dmcf-mid="GOSysBtW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063618963yf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이 후배 김희철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8ff6a2888d76e1ba7ec07203247f9fdd4926fb7753dbbb14decd9a14dcc789" dmcf-pid="3rWHh2pXmO" dmcf-ptype="general">과거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이어졌다. 김장훈은 "내가 63년생인데 활동할 때 68년생으로 나이를 속였다"며, 7살 아래인 강호동과 기 싸움을 벌였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c27d4dcc971c1e43af965cc61156a99e77bada955be20088c5743425ed083ff" dmcf-pid="0mYXlVUZIs" dmcf-ptype="general">그는 "'호동이형 오라는데요' 하면 선배인데도 대기실에 갔다"며, 당시 강호동이 "형 같은 캐릭터 당해야 해"라며 틈만 나면 패대기를 쳤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b89bd4877205307783f0f02a25ccf5644752c72cf59cd382a483dfa4e76af44b" dmcf-pid="psGZSfu5rm" dmcf-ptype="general">누적 기부액만 2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진 김장훈은 그간 자신을 둘러싼 생활고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과거 그는 "통장에 10원도 없다. 모아둔 돈 없고, 집도 없다. 총 재산은 월세 보증금 30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이후 해명을 통해 오해를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0fab706ee66c6aa3b41bca9b7bc6529732d46e7127ffa6067ea4ca72d7b5b938" dmcf-pid="UkSysBtWIr"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월세가 두 달 밀렸던 적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바쁘게 살다 보니 못 낸 것"이라며 "코로나19 때 시장 상권이 죽어 무료 공연을 한 것이 생활고 때문인 것으로 기사가 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a703b808065e5f066276af9ae109f4671dff07be036ac71d6996cfbde836f63" dmcf-pid="uEvWObFYIw" dmcf-ptype="general">그는 다른 방송에서도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고 강조하며 "보증금 3천만 원에 통장에 2~3백만 원 있나? 국민연금을 많이 부어서 내후년부터 100만 원 넘게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은퇴 후 속내 고백 “아들 낳아 야구 시키고 싶다” (‘전참시’) 02-01 다음 ◇오늘의 경기(1일)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