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외도·폭행·학대 폭로’ 김주하 입 봉인 당했다 “재산 맡겨? 그렇게 살지마”(데이앤나잇) 작성일 02-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cd4OjJ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0c39d5a9d9201ee95ed095c669cf3c63ebff444af91fc0a4ab86b2ea5661a" dmcf-pid="HBkJ8IAi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3506518kdtf.jpg" data-org-width="1000" dmcf-mid="WbL6BkiP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3506518kd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c3811ac1ff181ab73f1335c9ad7ef868ce8bde8b9b29472d2f282152373bf" dmcf-pid="XxSELXhD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3506678rvv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XwLQlEo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63506678rv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MvDoZlwy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ea4da1bf28cf260f07e3648d15f3c2426f44f4604dff4a015a6b3b3760a2ab0" dmcf-pid="5RTwg5Srht"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입을 봉인 당했다.</p> <p contents-hash="0ef939469d0ba63f4ffb7ddaaa26714ee331bc90d77bc3cf8a8cc7bc649eb8b4" dmcf-pid="1eyra1vmh1" dmcf-ptype="general">1월 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e6b2c0cfedb20a428953805d3286127c053b18721603f08d4cd2bf0f793988a" dmcf-pid="tdWmNtTsW5"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면은 자신의 모든 수입을 남편에게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전업 프리랜서 작가인 남편의 수입이 일정치 않기 때문.</p> <p contents-hash="0c23b759dca48cf2e15c4496fa8ca5d042f14f764dbd272ebeeece0ec3c5e933" dmcf-pid="FJYsjFyOWZ"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주하는 진지한 얼굴로 "그렇게 살지마"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결국 김주하는 문세윤의 경고 아래 '강경 솔로파'의 걱정을 숨기면서 "입을 다물겠다"라고 해 또 모두를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60d77cfc1f3e688f6070e2d1d483e5cd6896fbfb1121b6ee497223ba9d86e758" dmcf-pid="3iGOA3WIvX" dmcf-ptype="general">앞서 김주하는 충격적인 전남편의 만행을 털어놓은 바 있다.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 만인 2013년 11월 이혼 소송을 냈고, 긴 법정 공방 끝에 2016년 6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당시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천만 원을 받고, 전 남편에게 10억 2,100만 원을 재산분할 하라는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81cb11ae005408787b3e7f8725446bbf305e996b727b4e3cd7ffe2861ecc7ef" dmcf-pid="0nHIc0YCyH"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이와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주하는 먼저 승승장구 하던 시기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전 그때 그 사람밖에 없었다. 저한테 그렇게 잘해준 사람도 없었고. 제가 못 먹으면서 일할 때 도시락을 싸다 주고 그런 데서 많이 흔들렸다. 전 사실 약간 비혼주의자였다. 그런데 '이렇게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한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f38730cf05219b54975b12661f7e4576e7f19e12dea3609219f243e5e18a9a2" dmcf-pid="pLXCkpGhCG" dmcf-ptype="general">하지만 막상 결혼해보니 문제를 느꼈다며 "그 당시만 해도 잘못 판단했다고까지는 생각 못했고, 약간 좀 시어머니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저한테 얘기를 다 안 하는 것 같은, 자기들끼리의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 걸 많이 느꼈다. 전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는 것을 캐지 않는 것도 예의다.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다'라고 혼자 착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d79816286182daad758a9135a544941839faf4dc17d0929cf47d9829d6bc2c" dmcf-pid="Ueyra1vmTY"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가짜 결혼 서류, 외도 등의 문제를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남편이 아들을 데리고 나가 내연녀를 만난 적도 있었다고. 당시 오은영은 "외도하는 상대를 만날 때 자녀를 데리고 나가는 건 아동 학대다. 부모는 감히 그런 짓을 안 한다. 아이한테 본인이 비록 외도를 할지언정 내 자식에겐 나쁜 영향을 주지 말아야지가 본능적으로 있다. 감히 안 하는 행동이다. 이건 명백하게 아동 학대"라며 정색했다. 그럼에도 김주하는 아직까지도 전남편의 외도에 일부 자신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책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64d8a112f0f690d36b89c959d92802a19ffacdf5332b55d42cee961ba255faf" dmcf-pid="udWmNtTsT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주하는 증거를 들고 따지면 전남편이 폭력을 휘둘렀다며 "사실 제가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 고막이 터져서.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정도. 그리고 또 한 번은 제가 넘어지면서 테이블에 머리가 부딪혀 뇌출혈이 났다. 그래서 뉴스 하기 한 시간 전에 쓰러졌다. 분장도 다 하고 멘트 쓰다가 저도 모르게 쓰러져서 병원에 갔더니 뇌출혈이라더라. 남편이 민 거였다. 외상성이라며 의사가 저한테 '신고해드릴까요?'라고 하더라. 의사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알더라. '괜찮다'고 하고 온 적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65f6932249ad2c22a9abad39053f022f1b0be1df8595b4b1dd169361add4786" dmcf-pid="7JYsjFyOvy"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사실 저에 대한 폭행은 참을 만했다. 왜냐하면 폭행이 아들한테 갔다. 그래서 제가 이혼을 한 거다. 아이도 그걸 기억한다"며 "아이가 저랑 밖에 나가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애가 안 보이는 거다. 불안하기 시작하잖나. 그때 전남편이 나왔다. 놀라서 찾기 시작했다. 어른들이 찾아다니니까 애는 재밌었나 보다. 나무 뒤에 숨어있다가 '까꿍'하고 나타난 거다. 전남편도 불안이 컸던 사람인가보다. 달려가서 애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렸다. 그때 아이가 5, 6살이었다. 애가 (바닥에) 나뒹굴었다. 데굴데굴 굴렀다. 제가 놀라서 갔더니 얼굴이 부은 채 부들부들 떨고 있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ziGOA3WIh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qnHIc0YC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앤나잇' 허영만, 가장 수입 좋은 작품은 '타짜' [TV온에어] 02-01 다음 지연과 이혼 황재균, 은퇴 후 속내 고백 “아들 낳아 야구 시키고 싶다” (‘전참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