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가능성 49%…“조금 더 노력” 작성일 02-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KHa1vm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94b68cf034367b6ddb3078c91c5c8f8d1ccd2d549476c247cebce54dfe962" dmcf-pid="6m9XNtTs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063325282cdji.jpg" data-org-width="647" dmcf-mid="4iFIxSDg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063325282cdj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053f5f34891c147d47061649cda6ab3530befee48804a5d04d7a45a34d07ece" dmcf-pid="Pc7TiGIke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의 재결합 가능성을 49%로 말하며 현재 관계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8a3845000a5e4b15ff0c126e21754048825e40af46e5858a64e1f65dfe20e11" dmcf-pid="QkzynHCEnr" dmcf-ptype="general">3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함소원이 출연해 진화와의 근황과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인 상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488134495eeae7262c65653488575b4a4ec9cb692448cb54504f2d90929a21a" dmcf-pid="xEqWLXhDLw"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방송 공개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다들 궁금한 게 되게 많으신 것 같다. 자세히 물어보지는 못하고 상황은 궁금해하신다. ‘진짜 같이 사냐’고 물어보시기도 하시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1c5b3950b92ce3e3feb1c3d943dcc6adc8e76a82b89d1c57909e9d10d98c04" dmcf-pid="yzDM1J4qeD"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재결합 의사가 전혀 없었다”면서도 딸 혜정이 때문에 일주일에 하루만 함께 살아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89926fd3a7ccb66f36ff01c438e75460d18bbd7fcb91200b04aa370e99e342" dmcf-pid="WqwRti8BME" dmcf-ptype="general">하루 살기 이후 변화에 대해 함소원은 “조금 더 노력해 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 노력하면 재결합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우리가 다툼이 없으면서 좋게 재결합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99cf2194c36e0e5b992ff69108d8464a57858ac4570eebcba726ac3cab1679" dmcf-pid="YBreFn6bLk"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재결합 의지를 수치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10점 중 4.8점, 4.9점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cb70f5646a41da5224393a557ee667921bca28e8bf68cb402fc96b6f945144a" dmcf-pid="Gbmd3LPKJc"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연은 재결합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김지연은 “깨진 접시는 다시 붙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한다”며 “이혼을 결심했다면 그 순간까지 고민을 많이 했을 거 아니냐. 그 답이 이혼이었기 때문에 그 이후 재결합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887d359cebdb550ecd43ea57e99196bb537ffa9c6a919b402b2ef17802c42f" dmcf-pid="HKsJ0oQ9eA" dmcf-ptype="general">이어 “연민 혹은 동정 같은 감정이 남아있으면 그런 감정이 생길 것 같다. 그거 자체를 이혼하기 전에 다 정리를 해놓고 이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X9Oipgx2L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김장훈에게 극대노 "공황 크게 왔다…말 안걸어" 극대노 (아형) 02-01 다음 '데이앤나잇' 허영만, 가장 수입 좋은 작품은 '타짜' [TV온에어]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