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한달에 600만원' 차 5대 처분하고 테슬라 질렀다..."도태되기 싫어서" (빽가언니) 작성일 02-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uanHCE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35ba074c20dc6f6b6db26d731ef1aa2301f0436691a73735c78b2432014a8" dmcf-pid="V6zjoZlw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065127898kdgk.jpg" data-org-width="540" dmcf-mid="BsoXWPB3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065127898kd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69d139a047ce91a1efdf904378b75324ea2e03f47008f292d47b716b5c0150" dmcf-pid="fPqAg5SrM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최신식 차량을 새로 구매했다. </p> <p contents-hash="19b9c1e538fd7510ecbd59db1191586d2d871b504f8f34daa723ac278598ba59" dmcf-pid="4QBca1vmnr"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에서는 '올드카 처분하고 2026년식 테슬라 모델Y 주니퍼 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653a86823fa2e961f1f7b8c507930634e7e8c8ba053002f2c6c213c374c55b68" dmcf-pid="8xbkNtTsdw" dmcf-ptype="general">이날 빽가는 "사실 올드카 이제 질렸어!"라 외치며 새로운 차를 타기 위해 나섰다. 빽가는 "제 얼굴이 좀 피곤해보이지 않냐. 잠을 못 잤다. 제가 오늘 드디어 차를 구매했다"라 당당하게 외쳤다. </p> <p contents-hash="edcb87bd1340f36c53b0174bc00a13206373ab3df9bea6808427c507533c7ba5" dmcf-pid="6MKEjFyOLD" dmcf-ptype="general">그는 "올드카만 몇 대 갖고 있고, 제가 그런 디지털 화면이 나오는 차를 갖고 싶다 하지 않았냐. 드디어 샀다. 어떤 차인지 보여주겠다"라며 '진짜 새 차'를 최초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약 5천만원 상당의 고급 차량.</p> <p contents-hash="06c87cdfd08500c58eb2a32a824dc0e7903f0680b42f781c9651262425667296" dmcf-pid="PR9DA3WILE" dmcf-ptype="general">손잡이를 여는 것부터 고비인 테슬라. 빽가는 "옛날부터 영화나 TV 보면 비닐을 뜯지 않냐. 그런 걸 해보고 싶었다"라며 새 차의 비주얼에 감탄을 연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dccb6d034c57bb63b7b51a0459de658cda3ea32ec73541324a699024490a7" dmcf-pid="Qe2wc0YC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065128144mbne.jpg" data-org-width="1183" dmcf-mid="bD8Ow7Zv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065128144mb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986c51e8941bc93e51dfa85e9c546a8c8d86e78eba02b80c628459363a07ed" dmcf-pid="xbtJMvwaMc" dmcf-ptype="general"> 새 차에는 휴대용 비상반사판부터 차량용 소화기도 준비되어 있었다. 항상 올드카만 타던 빽가는 다소 버벅였고 "이거 해보고 싶었다. 트렁크 자동으로 닫히는 거. 제가 이런 차를 타본 적이 없다"라고 뿌듯해 했다. </p> <p contents-hash="3621addbca3dcd66b410bb95c6fcf39df0702dc49057511d0c85c6fbcb5c8680" dmcf-pid="yroXWPB3nA" dmcf-ptype="general">테슬라는 카드키로 여닫고, 스마트폰으로 연동도 된다고. 하지만 빽가는 "제가 46살이다. 이런 걸로 거짓말 안하는데 진짜 (시동 거는 법을) 모른다"라며 민망해 했다. </p> <p contents-hash="2981abbf438e263fef0a7fd09ecc5551e12cf0ae699caad182de44b811d12570" dmcf-pid="WmgZYQb0ij" dmcf-ptype="general">안전벨트까지 야무지게 맨 빽가는 "아무 소리도 안난다"라며 매끄러운 차 승차감에 감탄을 연발했다. </p> <p contents-hash="9ee39c6a13c8aa47335fa1a2f3f4fa930afb3b8e13f2e231a3c86311a01e4233" dmcf-pid="Ysa5GxKpeN" dmcf-ptype="general">가까운 도로만 한 바퀴 첫 주행을 해보기로 한 빽가는 '자율주행'에 "다다음달부터 구독제로 바뀐다더라. 월에 얼마를 내면 된다더라. 주차도 차를 부를 수 있다"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e2c22175ee375dc72feca903dd2210c56e9e9cd2d13eae9bc7f1c64b06af86d" dmcf-pid="GON1HM9UJa" dmcf-ptype="general">빽가는 "왜 테슬라를 구매했냐"는 질문에 "사실 알겠지만 디지털이 없는 차를 탔다. 올드카는 질렸다. 탈만큼 탔다. 나도 이런 게 되는 걸 타보자' 해서 테슬라에 도전을 해본 거다. 사실 겁난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근데 익숙해지면 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24c533b2f46108873383c1a9210e8dc4a5b4cfd70fa036e28a6d2d156adfdcc3" dmcf-pid="HIjtXR2uLg" dmcf-ptype="general">그는 "인간의 적응의 동물 아니냐. 저는 미래세대의 차로 가겠다. 요즘 AI가 막 생겨나는 세상이지 않냐. 지금 제가 여기서 안하면 늦어진다. 도태되기 싫다"라며 차를 안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f4fbfad3f6d408d9d9d8774a1750144e3c2b6ec4f654c75e1278ac5d33396" dmcf-pid="XCAFZeV7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065128410sxhc.jpg" data-org-width="1167" dmcf-mid="KQeTh2pX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Chosun/20260201065128410sx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cf35f2ae5766840b7f4a466a0ef0ef8cdc072389660387a4bbf5394e324e89" dmcf-pid="Zhc35dfzRL" dmcf-ptype="general"> 빽가는 "제가 옵션을 엄청 많이 샀다. 그걸 장착을 해야 한다"라며 차 썬팅까지 하러 나섰다. </p> <p contents-hash="de7af9ee911a8a0be58e7cb7929a0342bb3c3c583cc7c9a756f864a906f04d04" dmcf-pid="5lk01J4qRn" dmcf-ptype="general">빽가는 "제가 이전까지는 올드카를 타서 안에가 비치게 해놨었다. 이건 연예인차처럼 안비치게 해달라. 위법되지 않는 선에서 연예인차처럼 해달라"고 요청했다. 차의 안전운행을 위한 고사도 지냈다. </p> <p contents-hash="4c17df0f055ffe0018e535d9e950f7589810b8ae609e19abdb2a22dc0f800609" dmcf-pid="1SEpti8BJi" dmcf-ptype="general">또 "운전에 방해가 되지 않고 가려졌으면 좋겠다. 저도 여기 옆자리에 여자가 탈 수도 있다. 그러면 파파라치들이 달라붙는다"라 했고 썬팅 가게 사장님은 웃음을 터트려 모두가 같이 빵 터졌다.</p> <p contents-hash="a7354a027be7668440cc61cadbd156311da900226df7cad639dbda8ac5ca1b6f" dmcf-pid="tvDUFn6biJ" dmcf-ptype="general">앞서 빽가는 1991년식 자신의 올드카를 소개하며 "옛날부터 구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창문이 안 내려가고 에어컨이 고장 나서 엔진까지 싹 고쳤다. 수리비가 4000만원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27259574538c06567947d7334d8c8143bc6364cd15ed197ce7e14378344db9" dmcf-pid="FTwu3LPKLd" dmcf-ptype="general">그가 소유한 다른 올드카까지 총 5대가 있다 밝힌 빽가는 한 달 차량 유지비만 600만 원이라며 "차 5대의 보험료, 자동차세 등만 해도 엄청나다. 정신을 차려야겠다 싶어 차를 정리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c069c98456d9b308b0cd2634b03609202a788226ff527b58c7f6171efff0f8e9" dmcf-pid="3yr70oQ9ee"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김주하, 허영만에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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