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지기' NCT 제노·재민, '열일' 유닛 탄생 [N초점]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7Fy6qF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bbfdd276cd4eaf8bc52d3f0cf733792b70d933e362b17225e2a29784aa522" dmcf-pid="tFz3WPB3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드림 재민과 제노(오른쪽) 2025.7.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8823dcoq.jpg" data-org-width="1400" dmcf-mid="HlWaMvwa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8823dc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드림 재민과 제노(오른쪽) 2025.7.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4141f3a10c7a6365ee7a0eacc18eb2354c29c20b854e749116ca55a5656aec" dmcf-pid="F3q0YQb05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십년지기'로 유명한 그룹 NCT 멤버 제노와 재민이 새 유닛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을 결성한다. NCT 드림에서 활약했던 두 사람은 이번 새로운 유닛을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66e9eb4b8e11885872589e8fd9723034b6011ca6f8902360ae73b8c0effe1e2" dmcf-pid="30BpGxKpZN"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에 따르면 제노와 재민이 뭉친 NCT JNJM은 오는 23일 전격 데뷔한다. NCT 도재정에 이은 두 번째 고정 유닛이다.</p> <p contents-hash="b8a84162f6f5d5fb01edec1b8af0a7819722f3bda30a4482516068bc888a793f" dmcf-pid="0pbUHM9UHa" dmcf-ptype="general">이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돼 있다. '보스 사이즈'는 '양면성'을 키워드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순간과 때로는 마치 한 몸처럼 어우러지며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다름이 곧 강점이 되는 두 멤버의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노는 재민은 NCT 드림에서 비주얼은 물론 춤과 랩, 댄스 등을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멤버로 눈도장을 찍어왔다.</p> <p contents-hash="719a69858d65a216c37c39681c494121e2905dbb43214973bd3db371a85ef850" dmcf-pid="pUKuXR2uXg" dmcf-ptype="general">제노와 재민의 유닛 결성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두 사람의 끈끈한 인연 덕분이다. 동갑내기인 제노와 재민은 2013년 6월 SM에 입사해 루키즈 시절을 거쳐 2016년 NCT 드림으로 데뷔하는 등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해왔다. 특히 NCT 드림을 제외하고, 또 다른 유닛인 NCT U 등에서도 두 사람의 조합은 보여준 적이 없는 만큼, 이번 새 정식 유닛을 통해 처음으로 두 사람만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1e820a772a826e0f85ab8f63b7f12c6845b128483ae1849cad75e9d57e11425" dmcf-pid="UgEaMvwato" dmcf-ptype="general">SM 측은 "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NCT 활동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온 최상의 조합"이라며 "무대를 장악하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에너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확고히 구축했다"고 자신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132221c64e0146bdbc1ec7355537e4b71a5f3b5b997fe32bc0d87f3533b43" dmcf-pid="uaDNRTrN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와인드업' 재민, 제노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51175kdmp.jpg" data-org-width="1400" dmcf-mid="5Twjeymj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51175kd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와인드업' 재민, 제노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cf70fe0b50e99a1919bcbedb332073c720f70effd4cf1575fdc6af769f514a" dmcf-pid="7Nwjeymj1n" dmcf-ptype="general">더불어 제노와 재민이 주인공으로 나선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지난달 16일 공개돼 두 사람의 유닛 데뷔에 힘을 보태게 됐다.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고교 야구 투수 우진(제노 분)과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전학생 태희(재민 분)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2cb47c967af610a12a594d6b5fb05f77799d978893a2be18ef10316aad214ec2" dmcf-pid="zjrAdWsAHi" dmcf-ptype="general">이 작품에서 제노는 중학 MVP를 거머쥐며 유망주로 꼽혔지만 갑자기 찾아온 입스로 인해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투수 우진 역을, 재민은 불쑥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 태희 역으로 나서 유쾌한 우정부터 따뜻한 감동이 담긴 반전까지 그려냈다.</p> <p contents-hash="dbf3a73cccaaf4fa3608cd507a3218ad9543f3456dc6e3bd3f6cceb478987bf8" dmcf-pid="qAmcJYOc5J" dmcf-ptype="general">처음 연기 도전에 나선 제노와 드라마 '너를 싫어하는 방법' 이후 7년여 만에 연기에 나선 재민은 이번 작품에서 높은 싱크로율을 바탕으로 절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극을 이끌었다. 특히 가수 활동에 집중해 온 두 사람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호평을 얻었고, 그 결과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같은 화제성이 유닛 공개까지 이어질 전망이라 두 사람이 새 유닛으로 보여줄 시너지가 어떨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dd2bfd68e06950f8ba1a8ab4aafbf601f3d9872e219d9a34d59787de81b7cf3" dmcf-pid="BcskiGIktd" dmcf-ptype="general">SM 관계자는 뉴스1에 "제노와 재민은 각각 확실한 존재감을 지닌 멤버인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팬분들이 기대하시는 매력부터 예상치 못한 새로운 모습까지 두 사람이 가진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ef988547f1f6b5d986cd8186fbc06680017fe3babc4d1ab5599250cd0e224529" dmcf-pid="bkOEnHCEte"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요리가 중요"..'흑백2' 눈물 쏙 뺀 4평 외톨이, 평범함의 기적 [★FULL인터뷰] 02-01 다음 황재균, 이혼 후 솔직 고백…“아이 낳고 싶다”(전참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