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박지훈, 첫 상업 영화 주연작으로 화제성·호평 견인 [N초점]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RVUaMV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04ab2c711632adc0ce5939c3cf4dc7776a73752c72343ca94ef7f54b09755" dmcf-pid="GTefuNRf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박지훈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0785onhf.jpg" data-org-width="601" dmcf-mid="7sXNRTrN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0785on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박지훈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53005465d43a3f4b460876c45965271205867af04eb5866050396f3aeb485b" dmcf-pid="Hyd47je4G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첫 번째 장편 상업 영화에 도전한 두 배우가 극장가에서 초심자의 기세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화제성과 호평을 견인하는 이들은 한국 영화계를 이끌 새로운 주역들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36be6e6ba9cdd101198e60c3f36e61f671330eb7465d273afd81ae3da9653b2" dmcf-pid="XrVuXR2u5r" dmcf-ptype="general">배우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 등의 독립 영화계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연출로 인기를 끌었던 이환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 영화에서 한소희는 꽃집 인수를 앞두고 새로운 삶을 꿈꾸는 미선 역을 맡아, 전종서와 화려한 콤비 플레이를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88258ec6598e1966a67c8eb7405dbb36b2c0c00fab61b0581640ba4f9a20c" dmcf-pid="Zmf7ZeV7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Y' 스틸 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2298onaw.jpg" data-org-width="853" dmcf-mid="7BTma1vm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2298on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Y' 스틸 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612f5e144ed24e9ea7d5170a9c17a92efa8329953d1e7b892379545a4fd248" dmcf-pid="5s4z5dfzZD"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 젊은 여배우를 주연으로 내세운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창동의 '버닝'으로 데뷔해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발레리나' 등의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서 입지를 다져온 전종서와 달리 한소희는 유명해지기 전에 찍은 독립 영화 '폭설'(2024)이 영화 필모그래피를 채운 유일한 작품이라 영화 속에서의 모습이 기대를 모았다. 결과물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 않다. '프로젝트 Y'는 아직 누적 12만 4655명을 동원하는 데 그치고 있지만, 영화와 배우들의 매력에 대한 호평은 시사회 이후부터 계속돼 왔다.</p> <p contents-hash="1612eaac0501abd11d3b21176dc1d522ed7254ac9495b2bb8e1afb4ab052f3c7" dmcf-pid="1O8q1J4q1E"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2020)에서 젊고 아름다운 불륜녀 여다경 역으로 인기를 끈 이후 독보적인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영화에서는 신인이지만, 방송 작품으로는 드라마 '알고있지만,'(2021)과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2021) '경성크리처'(2023) 등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팬층을 쌓아왔다. 그는 최근까지도 '프로젝트 Y'의 무대인사에 참여해 많은 관객에게 환영받았다.</p> <p contents-hash="22fae612f6fd5dd2cdff77219fc21259cf3409aed78816c5470f44ce0dcf486a" dmcf-pid="tI6Bti8BYk" dmcf-ptype="general">박지훈 역시 첫 번째 장편 상업 영화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베테랑 배우 유해진과 함께 박지훈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지훈은 이번 영화에서 비운의 왕, 단종 이홍위를 연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ba5653ea6868e48495fb72cb9fde0c283c40be6bb2c8caa3f0afbe036f758" dmcf-pid="FCPbFn6b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4229skdr.jpg" data-org-width="1400" dmcf-mid="WwBFy6qF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070144229sk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9c40debbfe092f3ba9ed795d9b07f091711b9ce97241b5e5fc141b14aab285" dmcf-pid="3hQK3LPKGA"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해 개봉한 저예산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2024)을 통해 한 차례 영화를 경험한 바 있다. 하지만 제작비가 100억원에 달하는 장편 상업 영화는 처음이다. 영화 초심자인 그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상대역인 유해진에 뒤쳐지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이홍위는 나이는 어리지만, 왕으로서의 기품과 기개를 잃지 않은 인물로 그려지는데, 박지훈은 캐릭터가 지니고 있는 사연을 때로는 처연하게, 때로는 단호하게 변화하는 눈빛으로 훌륭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a9aeb67b168844f1c4a9587b7c2b61d119a379ed4c7e2b568ffc3217dfbe691" dmcf-pid="0lx90oQ9Zj" dmcf-ptype="general">'프로듀스 101 시즌2'(2017)가 낳은 아이돌그룹 워너원 출신인 박지훈은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블랙의 신부'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차근차근 다져왔다. 본격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작품은 웨이브 '약한 영웅 Class 1'(2022),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2025)로 해당 시리즈에서 그는 주인공 연시은 역을 맡아 깊이있는 내면 연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pSM2pgx2HN"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판 '챗GPT' 나올까…LLM 솔라 만난 다음, 대혁신 예고 02-01 다음 "방송? 요리가 중요"..'흑백2' 눈물 쏙 뺀 4평 외톨이, 평범함의 기적 [★FULL인터뷰]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