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독단적 행동·후배 핍박에 피소 위기.."고소장 보낼것" 폭로 등장[핫피플]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LpiGIk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2e44242add1cd56b7a02d0a852bd7d9ced7f8d560a945a84afc4f5686d5cc" dmcf-pid="uSoUnHC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런닝맨'의 유재석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545715ptdd.jpg" data-org-width="530" dmcf-mid="3SCQObFY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545715pt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런닝맨'의 유재석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7vguLXhDCC"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e92765b96668e20173f2294342e8d7db592553f93e1d4f8d1aa2cbe5438a18b" dmcf-pid="zTa7oZlwhI"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놀뭐' 하하가 유재석의 핍박에 '고소'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0fbd89ecf9d4d70bd1e1ae9d66d836116980ee6ecf5056dcafb55ede7b078bc8" dmcf-pid="qFs8rz5TWO"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한겨울의 홍천을 다시 찾은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68968aac40498c1bcb0b1fc829d60b3dc5be47074eec5c7ecfc4f401a59c4a2" dmcf-pid="B3O6mq1yhs"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마트에 온게 홍천에서는 마트 나오려면 한시간 이상 걸린다. 어르신들도 계시다 보니 필요한 물건 사서 가고 겨울이라 염화칼슘 마을회관에서 나눠드리고 가겠다"고 홍천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이후 네 사람은 제작진에게서 필요한 물품 목록을 전달받은 뒤 마트에서 본격적인 장보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e81e8ae668e99500fd63d75ba65f7536b3836fb0e62ca0e27372188fb598b57" dmcf-pid="b0IPsBtWCm"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어르신들의 주전부리를 찾던 중 "약과 맛있겠다. 어떠냐"고 물었지만, 유재석은 곧바로 "하 진짜 너는 왜 그러냐"라고 핀잔을 줬다. 하하는 "형은 진짜 신기한게 내가 말하면 일단 들어보기도 전에 일단 싫어한다. 솔직히 약과 좋지 않나. 그냥 내가 얘기해서 싫은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어 맞아. 어떻게 알았냐. 왜 이렇게 싫은지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하하를 열받게 했다.</p> <p contents-hash="301bb60fa8cd1e7b0e24b48a362c87da2ce7ed9409daff83756d57cb1905f668" dmcf-pid="KpCQObFYT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하하가 빵집에서 "카스테라 괜찮겠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또 "아 이거 안돼"라고 선을 그었고, 주우재까지도 "본인이 좋아하시겠죠. 지금 먹고싶은거겠죠"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하하는 "넌 가만히 있어"라고 주우재를 응징했고, "재석이 형이 일단 내가 이야기하면 싫어한다니까. 참 희한한 사람이다"라고 투덜댔다.</p> <p contents-hash="07a3ee8af8b7227158c09e9939352d235eb91c0d70cbbc69809eebb7e09fe77c" dmcf-pid="9UhxIK3Glw" dmcf-ptype="general">이어 "시간 많이 걸리니까 하나 달라. 우리가 체육센터꺼 하겠다. 이러면 얼마나 편하냐"라고 물품 목록을 나눠가져갔고, "내가 주전부리 살거니까 뭐라고 하지마라"라고 당부했다. 유재석은 "안돼 너 사지마"라고 말했지만, 하하는 "재석이 형 오늘 안 되겠다. 나랑 너무 싸우네. 내가 고르면 다 싫어한다. 어르신들이 카스테라 좋아하는데 사지말래. 이유 없다. 그냥 내가 골라서다. 나 진짜 안테나 그냥 고소장 보낼거다. 이정도면 사람 핍박하는거라 생각한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113f121a15a01830ecb8f9e132f337751354a75bf25dded064dbd05c9dc826ac" dmcf-pid="2ulMC90HvD" dmcf-ptype="general">이후 하하와 허경환은 과일을 골랐고, 두 사람을 살펴보러 온 유재석은 "어르신들이 과일은 깎고 그러면 힘들다. 주전부리가 딴게 아니고 과자하고 초콜릿 이런거 좋아한다"고 태클을 걸었다. 그러자 하하는 "죄송한데 귤, 방울 토마토 적혀있다. 그냥 내가 싫은거 아니냐"고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6dc60851f12a8c0f64ea781170deaceeb6e5f9eecbce6114bb7726323ac7f6c" dmcf-pid="V7SRh2pXWE" dmcf-ptype="general">결국 주전부리는 유재석과 주우재 팀이 고르게 됐다. 하지만 유재석은 주우재의 의견 역시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과자를 담기 시작했다. 주우재는 "신상으로 안드셔보신걸 드셔봐야된다"라고 의견을 냈지만, 유재석은 "이거 좋아하신다"고 뜻을 굽히지 않더니 "야, 너 가!"라고 역정을 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e57778277d216a7a8554767ff92daaad561964afd549b1790a9bb5aded2161" dmcf-pid="fzvelVUZ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547033lmyb.jpg" data-org-width="631" dmcf-mid="0Y6Y4OjJ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547033lmy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c7d4373c9b9a9db0eaf68e5811995cae2327d78f85a0a335f790573a28e17" dmcf-pid="4qTdSfu5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547242khnj.jpg" data-org-width="631" dmcf-mid="p9QH6Cc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547242kh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5871bb4e28a7d2982fea6ffad162de8263f5597baeaf429998361a6fba2472" dmcf-pid="8ByJv471SA" dmcf-ptype="general">그러는 사이 하하는 허경환과 다시 빵집으로 가더니 "야 먹고싶은거 사. 카스테라 사라. 왜 자꾸 저 말만 듣고있냐. 나 나이가 48살이다. 웃기고 자빠졌다. 자기가 짱인가보다"라며 끝내 카스테라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허경환은 "후환이 있을것같은데 괜찮냐"고 걱정했고, 하하는 "쫄지 마라. 어르신들 부드러운거 드시면 좋다"며 빵들을 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4e84ce2cfb338165420ec89b69eb705220f0b01f0d1675e537d36f080eba7a9" dmcf-pid="6SoUnHCEhj" dmcf-ptype="general">이를 발견한 유재석은 "이것들 진짜. 미치것네. 지들이 먹을거 샀네"라고 혀를 찼고, 때마침 주우재도 자신이 고른 신상 과자를 들고 와 바구니에 담았다. 하지만 유재석은 "야 이거 갖다놔라"라고 반려시키더니 "이건 우리가 먹자"라고 과자 몇 개는 다시 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하하는 "기준이 형 먹고싶은것만 산다"며 주우재 편을 들었고, 유재석은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잘 안드신다"고 반박했다. 하하는 "어르신들도 안다"라고 언쟁을 이어갔고, 보다 못한 허경환은 "오리지널 하고 두개 해라"라고 절충안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2e51c73efb1c1b9463ba13cd596a447ae30ed39abce138977125e2e0429d1ed8" dmcf-pid="PvguLXhDCN"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너 왜 갑자기 또 꺾냐"고 짜증은 랬고, 주우재도 "아부 엄청하네"라고 배신감을 드러냈다. 하하는 "뭉쳐야지"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뭘 뭉치냐. 할머니 모셔야되는데"라고 받아쳐 하하를 분노케 했다. 유재석을 편애하는 허경환의 모습에 하하는 "와 벌써 라인을.."이라고 황당함을 표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a0e02f009ca742029ca5f77e6af82965b9095aa245976a79fba8ff68d0047c8" dmcf-pid="QTa7oZlwWa" dmcf-ptype="general">물건을 모두 산 네 사람은 배달을 가기 위해 다시 차에 올라탔다. 이때 주우재는 "재석이 형, 저희 다 좋은데 하하 형 있지 않나. 자꾸 유치한 편나누기 계속 한다"라고 불만을 제기했다. 하하는 "편나눈다니"라고 억울해 했고, 주우재는 "하루종일 우리쪽에 붙을거야, 저기붙을거야 이거를 왜 하고 있냐 대체"라고 투덜댔다.</p> <p contents-hash="0a540c1262eda224673c8ff0ee76ef617367672158c8468cbd791bfabec5f434" dmcf-pid="xyNzg5SrW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재석은 "아 진짜 하하야, 너 나이가 몇이냐 50가까이 먹어서"라고 지적했고, 하하는 "50가까이 먹엇으면 대우를 해주든가. 애들 앞에서 자꾸 쪽을 주지 않냐"라고 발끈해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경환이 또 못 들은척 한다"라고 침묵하는 허경환을 언급했고, 열이 오른 하하는 "그리고 이XX끼도!"라고 허경환에게 화풀이를 했다. 날벼락을 맞은 허경환은 "형님 저도 마흔 여섯이다"라고 억울해 했고, 하하는 "둘이 씨을때는 엄청 내편 들어주다가 재석이형만 오면 갑자기 저쪽에 딱 달라붙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9f4aab0a7b13a802a18ebe6e48fa8245f8d9fa85752c1bdbb97b20cb7f554d" dmcf-pid="yx0EFn6bho"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아 유치해 진짜. 너 저기 붙을거야 여기 붙을거야를 얼마만에 듣는거냐"라고 고개를 저었고, 유재석은 "조용히 가자"고 만류했다. 이에 하하는 "서운해서 그래요 서운해서"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br>/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d0c7af12a695751dc9a639ed68f08644bc740dee52c1d530be2786001f7f7cf8" dmcf-pid="WMpD3LPKlL"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영만 “주식으로 돈 날려? 땅 샀다가 사기당했다” (‘데이앤나잇’) 02-01 다음 넷마블, 콘솔로 서구권 공략 고삐…신작 '블룸워커' 상표 출원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