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은퇴 황재균, 해설·방송은 열어두고 지도자는 배제 “돈 안돼” (‘전참시’)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RCNtTs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e8a771395dd903bdf8a73b29d8fa7439844225c0a4a9d13a92fd15f335618" dmcf-pid="yII7GxKp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041399uuio.png" data-org-width="650" dmcf-mid="Pqr0T8zt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041399uui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WCCzHM9UCD"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7b4681042572e93a31899487b941d78180a992c09227483828a0869a560171c" dmcf-pid="YhhqXR2uvE"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지도자의 길에는 뜻이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ed5570d5be2b4c60826bbbf9d1b34e79c5c1352a0720d9e9e66e885a3b952e0b" dmcf-pid="GllBZeV7Tk" dmcf-ptype="general">어제인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의 달라진 일상과 함께, 선수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뒤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진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자리였다.</p> <p contents-hash="052ef499a68314e086af93e0430cdc12cd41fa615099c88eb6fced88d8af8191" dmcf-pid="HSSb5dfzCc"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은퇴 이후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야구와 완전히 멀어지기보다는 해설 같은 역할에는 관심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원래 옷을 좋아한다. 몸을 관리해서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고, 방송에서 불러주신다면 방송 활동도 열어두고 있다”며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뒀다.</p> <p contents-hash="3ecc2408d01cb094e04184c2ae1fdbffca7442b1d6075ef4c5931868144b7b46" dmcf-pid="XvvK1J4qTA"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도자나 코치에 대한 질문에는 단호했다. 그는 “지도자는 전혀 생각이 없다”고 말한 뒤, “야구 선수로 살면서 이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지도자가 되면 보는 입장에서 더 답답해질 것 같다”며 자신의 성향과는 맞지 않는 길임을 분명히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19848dec6cae2549520e2029263f39253a9103e6841c80d1d87743325fbd7" dmcf-pid="ZTT9ti8B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041758qinq.png" data-org-width="500" dmcf-mid="QpbNQlEo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1041758qin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09c0edf7b0cbd8de09c52ae7dd60c5aa1fc8df5222a5c312e0bba2b8a19c5c" dmcf-pid="5yy2Fn6bhN" dmcf-ptype="general">이어 “저게 왜 안 되지 싶을 때도 많을 거고, 그걸 계속 참아야 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 나는 그 길은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생각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3c86603825484daae99a401b75438a79a4fca05659714bd0fdbe0d5464248814" dmcf-pid="1WWV3LPKCa" dmcf-ptype="general">이때 이영자가 “지도자는 큰 돈이 안 된다”고 농담을 던지자, 황재균은 웃으며 “그게 제일 큰 이유이긴 하다”고 받아쳐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910ef61d44e7b9d2f45e70f93acf797dc2bf393c41652fd905a47935d647e41" dmcf-pid="tqqg6Ccnhg" dmcf-ptype="general">한편 황재균은 현역 시절 꾸준한 활약으로 KBO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활약했다.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약 2년 만에 이혼하며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은퇴와 이혼이라는 큰 변화를 겪은 이후, 그는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차분히 모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fbd82003c46f5ce0827f81e8e7a26f4e0452a12e82677491935e6ca5398fcb1" dmcf-pid="FBBaPhkLvo"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물농장’ 모든 걸 내려놓고 반려견과 제주도로 향한 이유 02-01 다음 [단독] 토크쇼 하고 싶던 이서진, 매니저 된 이유 "어르신·아이돌 다 어우렀죠" ('비서진' 인터뷰①)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