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식객’ 비화 “김치 150개, 韓음식 전부…취재하는 만화가 최초”(데이앤나잇)[어제TV]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cIZeV7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6da4e75c02a5829b247ccb392675d5929f7538a5833d6af4cfaf2ddb5f987" dmcf-pid="4BkC5dfz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70817690qzg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I0Keymj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70817690qz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bd56db7fe7380149b21264b609bfb9d2455b7755011e350af2150e16bbda3" dmcf-pid="8JY3Vmae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70817869cgg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OicSfu5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070817869cg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6iG0fsNdC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26122802edca3c1a165c3ded8e06654518dc26a202443bfb9325238d9099876" dmcf-pid="PnHp4OjJhf"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히트작 '식객'의 탄생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27ea9b8d84536a7e8fa1f9144775da8630d2e6d04033a0c0f086f5a2561b3eb" dmcf-pid="QLXU8IAiCV" dmcf-ptype="general">1월 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허영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7587adef7c390b80e27d29b46d5a3cd3dc781d8f1d94daf3fe1104339379717" dmcf-pid="xoZu6CcnW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서 김주하는 허영만의 '식객'에 대해 "한국 요리 만화는 식객 이전과 이유로 나눴다고 해도 뭐 과언이 아니잖아요"라고 했다. 그는 "한식을 만화를 만들어야겠다고 한 계기가 있나요?"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2cda6f5319295bde6fc4fcf34e1c014a434c35ffedf1aeb22d5215dfeba5c8f" dmcf-pid="yticSfu5S9" dmcf-ptype="general">이에 허영만은 "제일 처음에는 김치 이야기였다. 전체 식객 맛이 아니라 김치 하나 김치. 그래서 준비를 하면서 이제 찾다 보니까 김치라는 게 소금에 절이기만 해도 절임도 김치라고 보더라고. 김치만 한 150가지가 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6a5d4d45b4e090c8848ccbf7a8c669fa2cae59e4794c5a8f3c76b408d6fbe32" dmcf-pid="WFnkv471TK"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은 더 늘어났을 거다. 사실 그러면 150회 만화 그리면 못 그리는 거 아니에요. 그 150회를 맨 김치만 하면 독자들이 보나? 안 보지. 그냥 다 하자. 한국 음식은 다 하고 술까지 다 하고 하여튼 사람 입에 들어가는 건 다 하자. 그러고 그게 시작된 거죠"라고 전해 놀라움을 줬다.</p> <p contents-hash="78398460a0473df96759dd009693c1930e999e1c3937381cdc7dca95b781bdb9" dmcf-pid="Y3LET8ztSb"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주하는 "허영만 씨 만화를 보면 작품성이 있잖아요. 내용이 우리가 그냥 아는 게 아니라 전문가들만이 알 수 있는 그런 내용들도 있거든요. 직접 다 취재를 하신 거죠"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daa7687977a2963a6493dc9a8e2288c53e3bdc3611cfb0aa9d8ae5dcaa1b459" dmcf-pid="G0oDy6qFhB"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취재해야죠. 내가 지금 그 만약에 동료들한테 감히 얘기할 수 있는 게 취재를 해 가면서 만화를 그린 본격적으로 그런 건 제가 처음이 아닌가 싶다. 저기 신빙성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더 취재를 하게 되고. (식객) 내용 자체가 그냥 막 상상하면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니까"라고 했다고.</p> <p contents-hash="e1a865861198083349431506478b91a9acdf43c198a2879286a23288d8242aa7" dmcf-pid="HPhHzAd8yq"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식객' 연재 전 자료 조사만 3년을 했다고. 이 과정에서 독자에게 지적을 받은 적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42d5fca31dec68025959718edecde4db2a3d893382adac8d9a45757faafba1e7" dmcf-pid="XQlXqcJ6lz" dmcf-ptype="general">그는 "소고기 전쟁이라고 한 권을 한 권이 전부 소고기 얘기만 나오는 게 있는데, 그런데 문하 선생님이 그러더라고요. 선생님 이거는 보셔야 되겠는데요. 딱 보는데 내가 소 윗니를 다 그렸는데 (독자가) 소는 윗이빨이 없다는 거다. 잘못된 거라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취재를 재검토하고 다음 출간할 때는 지워서 나왔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ZxSZBkiPl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Mv5bEnQT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배신' 하하 "키도 짧고 생각도 짧아"..일침에 '분노'[순간포착] 02-01 다음 ‘동물농장’ 모든 걸 내려놓고 반려견과 제주도로 향한 이유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