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배신' 하하 "키도 짧고 생각도 짧아"..일침에 '분노'[순간포착]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yjh2pX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6bd186e949229a4180b58d13ae3a3f95d92155f62494c399579854fb8a13b" dmcf-pid="YV0C5dfz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올해 MBC 방송연예대상 주인공은 유재석, 전현무, 기안84로 압축된다.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생중계된다. 하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2.29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28699zuiy.jpg" data-org-width="530" dmcf-mid="PGDxjFyO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28699zu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올해 MBC 방송연예대상 주인공은 유재석, 전현무, 기안84로 압축된다.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생중계된다. 하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2.29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acaf2b5bae93ed9176c96db11101fe87b799b0d96e798bf003bd4e96aa345c" dmcf-pid="Gfph1J4qWr"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놀뭐' 하하가 유재석을 배신했다가 도리어 일침을 당했다.</p> <p contents-hash="f074600637faee4fc639b6c212be70b1f9d14767c2f6c0a35796b638e11a3028" dmcf-pid="H4Ulti8Byw"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한겨울의 홍천을 다시 찾은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ea6c3c1d79d04c70aae3b0356efdf96e29d107a8ca9ec3ff6d91655b93ae8ef" dmcf-pid="X8uSFn6bCD" dmcf-ptype="general">이날 하하는 자신이 의견을 낼때마다 핀잔을 주는 유재석에 불만을 제기했고,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 허경환에게도 "벌써 라인을 (타냐)"고 배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c48204e8e36f5185ee400caa559d655ca7087a1478ebf03a67d65420e8a53a" dmcf-pid="Z67v3LPKyE"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주우재는 "재석이 형, 저희 다 좋은데 하하형 있지 않나. 자꾸 유치한 편나누기 계속 한다"라고 항의했다. 하하는 "편나눈다니"라고 억울해 했지만, 주우재는 "하루종일 우리쪽에 붙을거야 저기붙을거야 이거를 왜 하고 있냐 대체"라고 불만을 표했고, 유재석은 "아 진짜 하하야. 너 나이가 몇이냐, 50가까이 먹어서"라고 타박했다.</p> <p contents-hash="27a4eb1f1c73f1a31ba6b7113ce94daabbb5889884517f74b29427842692fe8e" dmcf-pid="5PzT0oQ9hk" dmcf-ptype="general">하하는 "50가까이 먹었으면 대우를 해주든가. 애들 앞에서 자꾸 쪽을 주지 않냐"라고 발끈했고, 못들은 척 가만히 있는 허경환을 향해서도 "그리고 이XX끼도!"라고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난데 없이 날벼락을 맞은 허경환은 "형님 저도 마흔 여섯이다"라고 억울해 했고, 하하는 "둘이 있을 때는 엄청 내편 들어주다가 재석이형만 오면 갑자기 저쪽에 딱 달라붙어서"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2d6bdbd33385d92f2d9f6caaa6cc0a35b5a0b056882882f780025df601d5889e" dmcf-pid="1Qqypgx2C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네 사람은 흑염소집과 염희한 여사의 집에 염화칼슘을 비롯한 필요한 물품들을 배달했고, 염희한 여사의 제안으로 마을회관에서 함께 밥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이때 밥솥을 두고 온 사실을 깨닫고 다시 염희한 여사의 집으로 차를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유재석은 "밥솥 가지러 가는데 넷이 가냐"고 모두가 따라온 상황에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987d449ae5fcbf36778d9cdb388a5c0808ff591801341cfc109435fa0b870af" dmcf-pid="txBWUaMVlA" dmcf-ptype="general">하하는 "하나 아니냐"며 "좁쌀영감 진짜 오늘"이라고 짜증을 냈고, 주우재도 연신 투덜대는 유재석을 향해 "지금 밥솥 들었겠다 벌써"라고 핀잔을 줬다. 결국 염희한 여사의 집에 도착한 유재석이 밥솥 가져오기 위해 안으로 들어간 사이, 하하는 "그냥 차에 타서 뛰어오게 할까?"라고 배신 계획을 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a15c86fde2d2e375d96d1cbab9c2fea1d486852f978ebe8480a8cca2a1a00a" dmcf-pid="F5hLmq1y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28961uvhx.jpg" data-org-width="631" dmcf-mid="QAMU8IAi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28961uvh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b18c9d40548bbffef42baa059ccbd0d3867c1383e7bb2132a64f709de5e48" dmcf-pid="31losBtW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30227ztpy.jpg" data-org-width="631" dmcf-mid="xEzT0oQ9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30227ztp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2724f203ecf169fdfb69cd5e1a7f259c56bdd37b8ee09b239873a4481a1495" dmcf-pid="0tSgObFY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30480pmqh.jpg" data-org-width="631" dmcf-mid="y741KDLx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70730480pm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8611d0dcc3c9115fd513bd9e36f6a749cef2f452fae7d4096a37287ac6b546" dmcf-pid="pFvaIK3GWg"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그럴까? 타라"라며 냉킁 응했고, 허경환은 "뭐하려고"라고 어리둥절한 상태로 두 사람을 따랐다. 주우재는 "벨트 차. 문 잠가"라고 지시했고, 유재석 대신 운전석에 탄 하하는 "아 말 너무 많아"라고 유재석을 향한 불만을 터뜨렸다. 주우재 역시 "그냥 출발해서 왔으면 벌써 와서 가져갔겠다"라고 타박했다.</p> <p contents-hash="33605f6fe1e203074f247c6b1f82c836e46d58f00952df11db40b7e0b3ba881f" dmcf-pid="U3TNC90HSo"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이래도 되냐"고 당황했고, 때마침 출발도 전에 밥솥을 들고 나오는 유재석과 눈이 마주쳤다. 이에 당황한 하하는 "빨리 타요"라고 태세를 바꿨고, 주우재는 곧바로 하하를 배신하더니 "형님 하하형이 이거 해서 도망가자더라"라고 일러바쳤다.</p> <p contents-hash="02bfce1ac942b672ec9276ae4339dcfbad7ec72d15186e83eaa1650932fd2e20" dmcf-pid="u0yjh2pXCL"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왜 저 쓸데 없는 거를"이라고 말했고, 하하는 순식간에 돌변한 주우재를 보고 "쟤 왜저러냐"고 황당해 하더니 "도망가는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다시 운전대를 잡은 유재석은 "왜 쓸데없이 이런걸 하냐"라고 핀잔을 줬고, 주우재도 "형 이런거 하지맙시다. 불편합니다 동생들"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하는 "넌 이제 끝이다. 잘 가라. 진짜 끝이야. 지도 신나서 해가지고"라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06a6ba709ed286813c22583217b18df4db0b8a93507031ae24fbeb40988429a" dmcf-pid="7pWAlVUZln"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재석은 "우재가 이런거 별로안좋아한다"라고 주우재를 두둔했고, 하하는 "얘 진짜 엄청 웃으면서 했다"고 강조했다. 주우재는 "시키니까 그러죠"라고 뻔뻔하게 말했고, 하하는 "형 얘 이상한 애다"라고 억울해 했다. 이에 유재석은 "뭐가 이상하냐"고 받아치며 "근데 이럴때 경환이는 뭔지 아냐. 입 다물고 가만히 있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5df7d66bb2072411b2c5aa401138cd18e3cc249b792983b6c644fe885ff08b8" dmcf-pid="zUYcSfu5Ci"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저는 타 있었어요 그냥"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하하가 자기편이 없다. 가만 보면 자기편 같은데 아무도 없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하하 역시 "분명히 같이 시작하거든? 근데 뒤돌아보면 혼자다"라고 배신하려다 역으로 배신당한 상황을 전했고, 유재석은 "네가 경험에 비해서 생각이 짧다"라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f1056acc72c784ed664881d6de1ee4f02b70a8a095f4cf02ca62e835f3a22544" dmcf-pid="quGkv471l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주우재는 "키도 짧고 생각도 짧고"라고 놀렸고, 하하는 "아 스트레스받아"라고 실성했다. 이에 더해 주우재는 "진짜 이런 장난 치지 마요. 나 진짜 싫어해 이런거"라고 재차 선을 그었고, 하하는 "가만히 있어 너는!"이라고 격분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89275c86ea376c0e65d87563069fdae19ba081d0e48878f250c2d901241166c" dmcf-pid="B7HET8ztld" dmcf-ptype="general">그러는 사이 허경환은 "차 안에 공기가 좋지 않다"고 딴청을 피웠고, 하하는 "야 허경환. 너 왜 자꾸 형 거들어? 너도 억울하잖아"라고 캐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그게 아니고 저는 시작때부터 그런거 하는거다. 좋은게 좋다고.."라고 해명하더니 "경환아 조용히 가자"라는 유재석의 말에 "예"라며 입을 닫았다. 이를 본 하하는 "아 열받아"라며 웃음을 터뜨려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1c248642df4a06c8ffc898eb9cb92b7e924300156e120c8787502cece00c4d0a" dmcf-pid="bqZwWPB3Se"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006fd27344b6d1550a5607981e8bc255932dee3de76f338685ec2c99106d204" dmcf-pid="KB5rYQb0W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부터 클로이 김까지…밀라노 올림픽의 한국계 선수들 02-01 다음 허영만 ‘식객’ 비화 “김치 150개, 韓음식 전부…취재하는 만화가 최초”(데이앤나잇)[어제TV]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