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200편 작품 중 효자 ‘타짜’…수익만 100억?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Nw6Cc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a8707723973e39bbcefe9653872967fd98e891e2b82b32c9d51f9b642a4b9" dmcf-pid="pejrPhkL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화가 허영만.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072646925adoa.jpg" data-org-width="700" dmcf-mid="FP8e0oQ9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072646925ad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화가 허영만.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3e962ea04d2100d877645fd906724d7d08ad75f97bf20feaabb549589e6a9c" dmcf-pid="UdAmQlEoS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만화 ‘식객’ ‘타짜’ 의 원작자인 허영만이 200여편의 작품 중의 수익 1등 공신으로 ‘타짜’를 꼽았다.</p> <p contents-hash="2f8b8fe19e1090db44618d73d74f87e0a7ed7ddfc3afb4dacf98e28f645dce49" dmcf-pid="uJcsxSDghr"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허영만은 200여편의 작품 중 가장 수입이 쏠쏠했던 작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바로 ‘타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3b3226430ececeda8320ebf8094696ba07527b2e31448416c28138a38c11105" dmcf-pid="7IGFw7Zvyw"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타짜’는 영화로만 네 편이 만들어졌고 드라마로도 제작됐다”며 “여러 형태로 이어지면서 (수익에) 꾸준히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세윤이 ‘날아라 슈퍼보드’에 대해서도 묻자 허영만은 “그것도 돈이 됐다”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430f45230ec0bcebb2ec7ca6ed75ee7b45d3c247dc1e25587cdeb339d42abb" dmcf-pid="zCH3rz5TW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의 또 다른 히트작인 ‘식객’은 김치 때문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작품) 준비하면서 김치에 대해서 찾다 보니까 김치라는 게 소금에 절이기만 해도 김치라고 보더라”라며 “김치 종류만 150가지 되더라. 150회 동안 김치로만 하면 독자들이 안 보지 않냐. 그래서 한국 음식이라면 다 하자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고 식객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7deb4a471ae63e6637260166e917f9bdd17723f0bc55de8a41e9de66da57e" dmcf-pid="qhX0mq1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화가 허영만.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072647384pjxg.jpg" data-org-width="700" dmcf-mid="3gu9y6qF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072647384pj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화가 허영만.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d1aa3aff7200a997d196d5a2201d2f1c8b1d1d24c29f38dc2ff180317163a" dmcf-pid="BlZpsBtWvk" dmcf-ptype="general"><br> 아울러 그는 “동료들에게 감히 얘기할 수 있는 게 취재하면서 만화를 그린 게 제가 처음 아닌가 싶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ccdceded6d4764f55f5d8d8457c23482a601e10ddca2353004e0ada346081c4" dmcf-pid="bS5UObFYT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는 만화로 거둬들인 이익을 모두 주식으로 날렸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일축했다.</p> <p contents-hash="e5360702aa2faaed3ffcfdd4d254e0c642605a1a2b2201b1aa7e40064f33dc7a" dmcf-pid="Kv1uIK3GhA"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듣기로는 굉장히 많이 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주식으로 다 날리셨다고 들었다. ‘주식 타짜’를 쓰신 분이 주식으로 날렸는지 그게 궁금했던 거다”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506f403dc352e9554fec65bc890d0110d2c459855c3b974e0499ffc61a7b7c3" dmcf-pid="9Tt7C90HSj"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돈이 많다는 건 얼마를 이야기 하냐. 개인 차이가 크지 않나”라고 묻자 문세윤은 “100억원”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78396b69499ef53cf27a49a1537bcb1c765906686a34a6dd47469774cc9eadc" dmcf-pid="2yFzh2pXlN" dmcf-ptype="general">이에 허영만은 “명절이나 제사 때 식구들 모이면 고스톱 안 친다. 술 마신다. 투기 안 한다”며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다. 공부를 많이 해서 되는 게 아니고 투기를 할 만큼 타고 나야 한다”고 주식 투자 소문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5298d598c1c82503a235ee2345d07e49c83e3555cdc5e9788440a9fb6d8efcb3" dmcf-pid="VW3qlVUZCa" dmcf-ptype="general">다만 허영만은 “돈 좀 생기면 땅을 산다”면서도 “세컨하우스 짓는다고 아내 몰래 땅 사서 욕먹는 적은 있다. 그 땅을 사기당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f2f71d61917ff7fff02d223ca65433aa338c1b5da518a560cb83aa2a01fc83e" dmcf-pid="f1qfGxKpSg"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군번도 다르고 부대도 다른데” 우즈랑 전우애 느낀다 밝혀(불후)[결정적장면] 02-01 다음 린샤오쥔부터 클로이 김까지…밀라노 올림픽의 한국계 선수들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