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시효 만료 앞둔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9억 6천만 원 넘겨 작성일 02-01 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월 시효 만료 예정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5만<br>축구토토 승무패 미수령도 3000만 원 이상…환불금 점검 필요</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13~25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5035건의 적중금이 아직 수령되지 않았으며 총금액은 9억6538만8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br><br>같은 기간 동안 적중금을 찾아가야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8~14회차) 역시 766건이 적중금을 받지 않았으며 합산 금액은 3820만9000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1/0001110301_001_20260201080110165.png" alt="" /></span>적중금과 함께 환불금 또한 유효기간 내 수령되지 않는 사례가 매달 반복된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축구, 골프 등은 우천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고객들은 구매 이후에도 경기 일정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br><br>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에게 지급되는 적중금과 발매 취소로 인해 반환되는 환불금은 유효기간인 1년 안에 구매자가 받아야 한다.<br><br>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유효기간 내에 청구하지 않으면이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되어 올림픽 기념 사업, 학교체육 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1/0001110301_002_20260201080110214.png" alt="" /><em class="img_desc"> <참고 자료 2. 구매 투표권에 출력된 QR코드 예시></em></span>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의 ‘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에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투표권 상단 우측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로그인이나 정보 입력 없이도 즉시 적중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QR코드 조회 서비스’도 제공된다.<br><br>한국스포츠레저는 “야외 경기를 치르는 종목은 갑작스러운 우천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토토를 구매한 고객들은 환급 및 환불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길 바란다”라며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1/0001110301_003_20260201080110314.png" alt="" /></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From pain to strength: Lee Hae-in returns to the ice with new presence, ready for Olympic stage 02-01 다음 허경환, ‘유라인’ 제대로 탔다…유재석 “나의 허위무사” (놀뭐)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