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재결합?...전 시엄마 "너희 둘 오래 못 가" 버럭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rySfu5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1d6d302185ae2f9d1974984e6e0ce17800ac566d8fdb9ab14ae6fdddfd2d0" dmcf-pid="XpmWv471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화 모친이 전 며느리 함소원과 재결합을 극렬히 반대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oneytoday/20260201080639359wjl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9RQlEo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oneytoday/20260201080639359wj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화 모친이 전 며느리 함소원과 재결합을 극렬히 반대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496e0ca60d120e062c14ebf7f283e3b36038d98402747c809d512e209ce869" dmcf-pid="ZUsYT8ztY7" dmcf-ptype="general">진화 모친이 전 며느리 함소원과 재결합을 반대하며 언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d00d9432ecae5f50183f79166af177a69fe2dbe5a13c29d6fccdbea1514a8fd" dmcf-pid="5uOGy6qFGu"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함소원이 출연해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을 고민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240f47a2b056ae26f67b2eee30853b658497099b93a2563ac52f7e4abc7235f" dmcf-pid="17IHWPB3HU" dmcf-ptype="general">진화는 엄마와 영상 통화하다 한국에서 함소원과 한집살이 중인 사실을 털어놨다. 머뭇거리던 그는 "혜정이(딸)가 방학해서 놀아주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9196d2eeee6040001a3d8e1fbb813e13b9e5cd95c871b6df4a78385c3e574c" dmcf-pid="tzCXYQb0tp" dmcf-ptype="general">이에 진화 어머니는 "왜 자꾸 소원이 집에 가느냐. 그게 뭐 하는 거냐.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야지"라며 "어차피 둘은 성격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있는다. 너희 둘은 오래 갈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b000993efc6190f3b17ceeb76521bbd55485e4dcdec875c02d7b1bcae78376" dmcf-pid="FqhZGxKpt0" dmcf-ptype="general">진화 어머니가 "너희 재결합할 거냐"고 묻자 진화는 머리를 감싸 쥐며 "그게 아니고 애 보러 와서 같이 밥 먹고 놀아주는 정도"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99e03e72f65ccbeba2e86ee0e440cbca0735c767749cb5264dff6af0bdd2d67" dmcf-pid="3Bl5HM9UH3"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진화 어머니는 "지금 애 핑계 대는 거냐"며 "내가 가서 소원이한테 말하겠다. 서로 앞길을 막으면 안 된다"고 언성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2ec3378a727ce227bfa26c1d1ac4bc08a190d5d773f3f3a74655ffbeeed50" dmcf-pid="0bS1XR2u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화 모친이 전 며느리 함소원과 재결합을 극렬히 반대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oneytoday/20260201080639645mp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G9NOrz5T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oneytoday/20260201080639645mp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화 모친이 전 며느리 함소원과 재결합을 극렬히 반대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3a08d1cdadd67deaea8dbcde9c1c193158a61612057a6c8f503195614f07d0" dmcf-pid="pKvtZeV75t" dmcf-ptype="general">진화는 "우리 일이지 엄마가 신경 쓸 일은 아니다"라고 했지만 진화 어머니는 "내가 상관 안 하면 누가 하냐.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라. 너도 이제 네 인생을 살아야지. 안 오면 잡으러 갈 거다. 빨리 돌아와서 선봐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74c36fce29d5b8c855763ca7a886859c63f26eb8e5aef7246fcd5cd6647389e" dmcf-pid="UheAa1vmY1"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함소원은 "선보라는 부분은 조금 놀랐다. 그런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다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는데 여자 얘기를 구체적으로 하고 있는지는 몰랐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3bb9fbe04763624e77b1908841b00e9182c74e165e69003a921912267ffda5" dmcf-pid="uldcNtTs55" dmcf-ptype="general">진화는 "엄마가 여자친구 소개해 준다더라. 엄마 친구 딸을 소개받았다. 현재 선보라는 여자가 2명 있다. 한 번만 만나보라고 했다"며 "엄마는 넘어야 할 큰 산이다.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렵고 막막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98c232c4dc447973cf011e8dbcdfefffc8f9b6325e0fce47a425f6b265b189" dmcf-pid="7SJkjFyOHZ"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 국적 방송인 진화와 2018년 결혼, 그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아내에 맛'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나 2022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딸은 현재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p> <p contents-hash="cca894d7a28de7ae66c05996eedfee512bb35a233b7cc14dced9657257f56610" dmcf-pid="zviEA3WIXX"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팔미호' 이시우와 운명 바꿀 결심[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종합] 02-01 다음 AI 판결에 맞서는, 90분의 人 반격…‘노 머시: 90분’ [MK무비]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