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내 이름 부르면 소름 끼쳐”vs엄마 “아들한테 폭행당해”(‘결혼지옥’)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SC2rgR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7a8ef01687a93d5faf5c6f94617bc1a4a2c73f3f0b9fa8d7034ec29652ca1" dmcf-pid="VRU3oZlw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82240407jjgu.jpg" data-org-width="530" dmcf-mid="9gDcpgx2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082240407jj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238c846f8040d63c64de1e61c82dc63830befe11bc8805a528877d93c1f9e9" dmcf-pid="feu0g5SrW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애모 가족'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74abec0f6dc342b8338d6cf5ebe6b81ec3340fa1dc7745a4e7bd1567d04e9fc9" dmcf-pid="4d7pa1vmyj" dmcf-ptype="general">2월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는 '가족 지옥'으로 꾸려진다. '가족 지옥'은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더 깊은 상처를 남기는 가족의 문제를 조명하는 특집으로, 다섯 가족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스페셜 MC 장동민과 함께하는 이날 방송에서는 그 첫 번째 가족인 '애모 가족'이 출연한다. 충격적인 상처를 묻어두고 사는 '애모 가족'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p> <p contents-hash="09368164dde4ec2d2f70a0fdcb07a1c5d7965361b15740e84f6a1d03b87f81c8" dmcf-pid="8JzUNtTsyN" dmcf-ptype="general">'애모 가족'의 아들은 이날 엄마 앞에서 극도로 불안해하며 좀처럼 긴장을 풀지 못한다. 딸을 키우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여전히 엄마의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고. 이에 아들은 "어머니가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한 것 같으면 몸이 전기충격기를 맞은 것처럼 경직된다. 더 이상 못 살겠다 싶어서 뛰어내릴까 고민한 적도 있다"라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4350290372d37a1dce2657d18a575c4ff5916a532cdc50b4cf04be0d717702e" dmcf-pid="6iqujFyOya" dmcf-ptype="general">이어진 아들의 고백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아들은 "어머니가 제 방에 CCTV를 설치했었고, 자는 동안 빗자루로 맞은 적도 있다. 리코더로 맞아 봉합 수술을 하기도 했다"라고 믿기 힘든 일화들을 연이어 털어놓는다. 심지어 한겨울에 속옷 차림으로 집 밖으로 쫓겨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d2fd5638ecac67f2dd1ff5435bd92ab24531976e6f8448db15b453b73fd61375" dmcf-pid="PnB7A3WISg" dmcf-ptype="general">그러나 엄마 역시 아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전한다. 이날 엄마는 "아들이 술을 마시고 나를 찍어 누르며 폭행했다. 너무 참담했다"라고 고백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긴다. 여기에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가 공개되자 MC들은 차마 말을 잇지 못한다. 모자는 "당신이 학대를 운운해? 넌 이제 내 엄마 아니야", "당신이 내 이름을 부르면 소름이 끼쳤어", "넌 이제 부모가 없는 거야" 등 서로를 향해 선을 넘은 폭언을 거침없이 쏟아낸 것. </p> <p contents-hash="70f8f69513aaf2c853c3463148853635ee54818c573761a9792c872746cd96e3" dmcf-pid="QLbzc0YCWo" dmcf-ptype="general">과연 '애모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30년 동안 차마 입에 담지 못했던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2월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c2a9d9f055ca0098d333a6b08f81216adf3a871fae6b96b47779bf022287ea6" dmcf-pid="xoKqkpGhyL"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권력의 맛?' 지성, 박희순과 손잡고 수오재 입성…역대급 '돈다발' 엔딩 ('판사 이한영') [종합] 02-01 다음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서울서 압도적 피날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